북이 평창폐막식에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을 보낸다고 하여 시끄럽다. 왜 하필 김영철일까? 그는 한국, 미국등 여러나라에서 제재를 받는 인물이다. 또 천안함폭침 책임자다. 국제제재를 흔들고 남남갈등을 부추키려는 전략이 분명하다. 그런데 이 정권은 그를 환영한다. 제 정신인지 묻고 싶다.
미국이 한국의 철강수출에 53%의 대응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이다. 무역흑자가 우리보다 세배이상 많은 일본은 아니다. 동맹국 가운데 한국만 대상이다. 철강산업과 주변에 몰려올 쓰나미를 어찌 감당할까! 외교의 유일한 목표는 국익이다. 국익을 팽개치고 환상을 쫒는 외교가 가져온 참화다.
북이 본색을 드러낸다. 한미훈련중단, 미국전략무기철수를 요구하고 나왔다. 핵포기는 말도 꺼내지 못하게 한다. 북의 이런 뻔한 전략, 전술에 놀아나서는 미래가 없다. 평창에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고? 대한민국은 어디로 갔는가! 과거 환상에 사로잡혀 저질렀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시진핑이 문재인 만나러 왔다. 차관보가 공항 나옴. 문재인은 서울에 없고 총리 이낙연도 국회의장도 없다 거짓말. 아무도 밥 안먹어줘 시골 군수가 대신 시진핑하고 밥 먹어줌. 아침은 보좌진과 근처 김밥천국 혼밥. 오후 시간은 아이돌 인증샷 떼움. 중국 기자가 집단폭행 당함. 만약 이랬다면?
문재인의 중국 방문은 인조의 삼전도 굴욕에 비견될 만큼 국가적 수치이다…
중국 대학생들 앞에서 중국은 대국, 대한민국은 소국이라고 폄하하고…
6.25 전쟁 참전을 결정했던 남북분단의 원흉 마오쩌둥을 찬양하며…
매국노의 본성을 여실히 드러낸 문재인의 행태는 외교가 아니라 황제 알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