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자각을 초딩 때 했고
중딩 때부터 이미 여자 고를 때 딱 하나만 봄.
짐승같이 밝히는 절륜한 머슴 타입인데 천박하진 않은 온깁부치가 이상형이었음.
쩨 만나고 첫눈에 반해서 몇년을 꼬셔가지고 겨우 사귐.
평생 우상향인 주식 끼고 사는 거 같음.
당연함. 섹스 테크닉은 계속 발전하니까🤭
근데 사람 좋은 척하던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마련 못한다고
앓는 소리를 하는 거야
난 그 당시 주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공부를 하고 있었고
일부러 문자로 (통보 효력이 발생하는) 3개월 후에 나가겠다고
미리 말한 거였는데...
그래서 좋게 좋게 얘기하다가 결국 내용증명 얘기까지 하게됐어
그랬더니 집주인 돌변해서 전화와가지고는
젊은 아가씨가 딸처럼 생각했더니 어디 법을 운운하냐면서
쌍욕할 기세더라? (거의 욕하긴 함)
법 알면 얼마나 아냐면서 몰아세우는데...
나는 사실 꼭 자가가 필요한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아 세입자라는 건 되게 서러운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 보석의 희소가치야 영원하지만 사기는 당해도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소비자로서는 물론이고 일단 사기 치는 주체가 너무 다양해서요. 실제로 선후배들 감정원이나 매장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속여서 어쩌구, 남편 남친이 프로포즈링에다가 저쩌구 이하생략썰이 잔뜩.
ㅎㅎ 당연히 천연석으로 쳐팔자 ㅇㅋ로 이해하지 않았습니다~ 보석업계(총판)와 협회는 이런 분야에 극도로 예민하기 때문에 애초에 전제하지 않았고, 질문에 순차로 답변 드렸다고 이해해 주세요.
이는 사실이 아닌가요? -> 사실이 아니지만 브랜드는 그렇게 교육할 수밖에 없는 배경에 대한 답변.
답변감사합니다~
제가 질문드린 의도는
만약 육안으로 식별불가능하게 크기와 커팅이 동일한 두 '보석'을 떨어트려서 섞였을 때 전문가조차 식별이 불가능하다면(오직 감정서만이 그 가치를 보장할수있다면) 일반구매자 입장에서 보석을 구매할때 너무 큰 디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해서입니다
그리고 유의미한 차이라면...
전문가의 식별이나 판단 기준보단 소비자의 가치 인식이 가장 유의미합니다.
천연이 아니면 보석이 아니라는 생각도 맞고 실험실 보석이 성분상 동일하니 똑같다는 생각도 맞지만 두 진영은 ��로의 가치 산정 기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근데 대부분 후자가 집니다ㅋ
안녕하세요.
브랜드는 이미지가 생명입니다. '가짜'를 연상하는 어휘를 쓸 수 없고, 천연보다 가치가 낮은 스톤을 상품으로 팔고 있음을 드러낼 수 없기에 고객에겐 동급 가치로 설명하도록 교육합니다. 일반인은 구분할 수 없으니까요.
염색 제이드를 비취로 안내하도록 교육하는 게 브랜드입니다.
치어 육아가 끼니까 일이 많아짐. 그래서 요즘 쩨가 어항 치닥거리를 아주 많이 도와줌.
근데 오늘은 승질냄. 새우도 없는데 이 귀엽지도 않은 것들 오함마로 어항 다 깨버려야지 어휴 지긋지긋해 하면서.
새우는.. 내가 집 비운 새 니가 밥 퍼���서 다 죽은 거잖아ㅜ
새우 입양해올게 다 예뻐해줘..
어제 퇴근하고 오자마자 치어 사육통 닦아야겠다고 했고, 회색수세미 애들 거 맞냐고 물으니 맞다길래 해줄 생각은 없는 줄 알았음.
박박 닦고 다시 설치할때 나와서는 어 내가 닦는 게 아니야? 래서..
이제 완전 애아빠가 돼버렸네?/일 시키려면 좀 기다려줘야 하는 거군ㅎ
두 가지 생각이 교차함.
이 분 글 종종 내 탐라로 넘어오는데 글을 한 자 한 자 생각하며 쓰시고 답댓도 댓글 내용에 맞춰 다심. 한줄의 소통을 하시는 게 보임. 파란 마크는 계정 컨셉이나 성격 봐가며 차단 혹은 뮤트인데 이 분 글은 데일리 레터처럼 보고 있음.
파란 애들 제일 짜증나��� 게 댓글 내용에 ��라서 말이 바껴.
X 할 때 제발
글 좀 읽고 댓글 달았으면 좋겠다.
자동차 관련 글 적었는데
갑자기 “좋은 하루 되세요”
사회 문제 이야기하는 글인데
“맛있는 식사 하세요~”
물론 댓글 다는 건 자유다.
근데 글쓴이 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허무하다
내 글 읽고 공감해서 댓글 다는 건지
그냥 복붙처럼 아무 데나 다는 건지
바로 느껴진다.
댓글 하나에도
그 사람이 글을 대하는 태도가 보인다.
굳이 길게 안 써도 된다.
짧아도
내용 읽고 남긴 댓글은 티가 난다.
오히려 그런 댓글 하나가
글 쓰는 사람에겐 더 기억에 남는다.
X는 결국
사람과 사람이 글로 대화하는 공간인데
최소한 무슨 글인지 정도는 읽고 댓글 달면 좋겠다.
어디서 퍼온 글이나 논쟁거리, 주제 툭 던져놓고 댓글에서 저게 맞다하면 역시 맞지요~ 바로 밑에 아니라 하면 아니지요~ 이 염병임.
모든 댓글에 메아리로 답하는 건 주관이 없는 게 아니라 성의가 없어보임. 공장 돌리듯 하는 게 효율적인 건 알겠지만 주급도 좀 성의 있게 받아 처먹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