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자각을 초딩 때 했고
중딩 때부터 이미 여자 고를 때 딱 하나만 봄.
짐승같이 밝히는 절륜한 머슴 타입인데 천박하진 않은 온깁부���가 이상형이었음.
쩨 만나고 첫눈에 반해서 몇년을 꼬셔가지고 겨우 사귐.
평생 우상향인 주식 끼고 사는 거 같음.
당연함. 섹스 테크닉은 계속 발전하니까🤭
+나만 그런가?
뭐 옛날부터 부투부 가능한 애들 있었지…
그래서 난 더 ���더라 그냥 지인이나 친구로 지내자고 해도 팸만큼 반갑지도 않은데 ㅅㅂ 가능하다고 덤비지마…
웬만하면 내가 지진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성추행이잖아
+그… 존중은 합니다…
근데 그냥 솔직히 덜 이쁜걸 어떡해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고 성관계가 두 사람의 관계에 크게 안 중요한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간다…
요샌 깁텍도 안 따지고 썸을 타는구나…
우리때는 통성명보다 그게 더 중요했는데…
아 ㅇㅇ님(닉네임) 온깁임(씹탑)
아 ㅁㅁ님 온텍임(순텀)
아 ㅅㅅ님 깁텍임~
개인적으로는…
그 문제는 오래 만날 거면 특히나 너무너무 중요하니까 아예 소개에 박아놓거나
최대한 초반에 오픈하고 그냥 지인으로 지냅시다 하거나 썸 깨고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며 갈길 가는 게 개당연했어서
진짜 당황스럽다
천년의 완식이라도 깔겠다고 덤비면 만정이 떨어지던데…
굳이 따지자면 (내눈에) 예뻐 보이면 되는데 참
더 원숭이처럼 말하자면 가슴과 엉덩이의 곡선을 보면 발작합니다
여성의 신체는 부드러운 선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자신 있는 각도로 나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라고 턱만 치켜들면 아이고 이쁘다 꼴리네 할 수밖에 없는데
말하다 보니 자기혐오 오네
문득
내가 머리 기르고 치마까지 입고 다닐 때도 너 레즈지 (그때는 너 이반이지? 했던 듯) 소리를 몇번이나 들었던 거 이거 때문인가 싶네
아니…
여자가 짐을… 들잖아 십중팔구는 내가 더 쉽게 들텐데…
정작 나는 구분 못 하겠던데…
왜 맨날 아웃팅당하나 싶었는데 몸에 ��인 뭔가가 있나
@sxtxrDAY@o3os2oco 무거운짐을 내가 든 상황
애인/썸녀가 옆에 있음
나눠들고싶은 마음도 없어 -> 걍 내가들어 -> 부치
나눠들고싶은 마음은 있어 -> 그치만 말안하고 내가들어 -> 부치이거나 장녀팸
나눠들고싶은 마음 있어 -> 같이들쟈 -> 부치는 아님일단
이미 내 손에 짐이 없어 ??? -> 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