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가 1만 2천이 넘었군요.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셨고 보내실 여러분에게 마음에 위로가 되는 노래 영업하고 갈게요
한결-하루 끝
'그대 오늘 하루 어땠나요
오늘도 힘들진 않았나요
지쳐버린 하루 끝
그 끝엔 오늘도
내가 있어요'
멜론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https://t.co/hzYONmJVR9
이비님...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단 학습 ai 생성물이라는 제보를 7월 8일에 받았음에도 지속적으로 피드백 없으시다가 가 오님 인용을 확인하시고서야 '싸가지없게 굴면 절대 안 들어준다'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시며 게시글을 지우지 않겠다고 하셨던게 문제가 되고 있고
이비님 진짜 제발 성숙하게 행동 하시면 안될까요 이럴수록 스스로 얼굴에 침뱉기에요... 왜 매번 미숙한 행동을 반복하실까요.. 이미 7월 8일에 제보방과 멘션으로 정중하게 해당 팬아트에 문제가 있음을 알린분이 계셨음에도 아무런 피드백이 없다가 https://t.co/h3fga5GSrh
이비님... 사람들 말 그냥 비난으로만 듣고 계시면서 다 나쁜 사람이라고만 하시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고만 계시면 나중에 이비님 곁에는 누가 남겠나요... 팬아트 받으신게 ai 무단 학습 그림이라는걸 몰랐다는건 물론 잘못이 아니지만, 원작자분과 다른분들이 문제를 알려드렸을때
https://t.co/h3fga5GSrh
이미 7월 초에 제보방을 통해 제보가 있었고 읽음 표시(1사라짐) 처리됐지만 답변이 없어서 멘션으로도 언급했지만 이비님 지속적으로 확인하지 않으셨던거군요
그 이후 7월 29일 가 오 님의 공격적인 지적 이후에야 '뭔가를 요청하려면 정중하게' 하라며
'저는 그래도 돼요' 라고 하시면서 미성숙하고 마음대로만 행동하시면 이비님 곁에 이비님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은 아주 적어질거에요. 이비님 기분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기분도 생각해야 합니다. 싫은 소리를 들었다고 무조건 싫은 소리한 상대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할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