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은 아예 집권해 봤던 정당 같지도 않고 나라 사정을 그냥 간과하고 아무 소리나 치면서 극우 세력들에 입맛만 맞추면서 생명만 유지하는 같은데 이러고 무슨 총선을 치르나?너무 실망이다.사화 공정에 가치와 인간에 기본상식 그리고 정당이라는 존재에 가치만은 지키면서 뭘 생각하고 떠들고 일해야 하는데 그냥 마구자비다.상대할 가치도 없고 그냥 최하층 수준에서 국세만 먹는 정치인들이다.총선만 기다리고 있다.두고 보자.
이재명 정부가 민생 필수기업에 민영화를 반대하는 게 국민들의 생각에 맞다고 본다.자본주의는 이윤 추구가 목적이다.회사에 이익을 위하여 가격이 항시 불안정하고 수시로 소비자에게 손실을 분담 시키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는 게 기정사실로 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이윤은 적지만 없어서는 안 될 국계민생 기업은 반드시 국가에서 부담하고 운영되어야 국민들이 안정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다.중국이 자본주의를 도입한 후 생겨난 유사한 사례가 많다.예로 들면 한 도시에서 손액이 너무 커 지방정부에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싫어서 공공버스공사를 그 회사 1인자에게 헐 값에 팔아 민영화 하였다.그 후 얼마 안되어 버스 표값이 오르고 회사사장은 부자가 되었다.세금을 알아서 내도록 했었던 버스공사가 다시 세금폭탄을 맞고 파산에 지경에 이르렀다.
국계민생은 절대 민영화하면 안된다.
@News1_Politics 우리가 왜 호르무즈에 파변해요?트럼프도 자금 발 빼지 못하고 진흙탕에 머물고 있는데 왜 하필 우리가 가서 같이 빠져야 하나?말도 안돼!우리에 국방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도 대조해 보면서 만들어 내여 실행해야 한다고 본다.세상이 지금 이렇게 요구하고 있다.
최후발악하는 괴물 정치인들이 나라를 진흑탕속에 빠뜨리고 새로운 국난으로 내란세력들을 구해내려 꿈꾸고 있다.나라가 대단히 위험한 지경에 처해있다.다행이 이재명 정부가 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튼튼히 버텨내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모든 반 내란세력들은 반드시 뭉쳐야 이 국면을 빨리 돌려세울 수 있다.
중국이 인젠 미국과 공개적으로 맞장 뜬다.중동을 보호한다.자국에 보유한 딸라를 내다 판다.러시아를 유인한다.동남아가 중국측으로 기울기 시작했다.국제무대에 세력의 판이 재정비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다.
대한민국은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편이라고 평가박고 있는가?아니면 중국에 쏠리고 있다고 평가받는가?
김정은도 사람입니다.북한에 통신수단에 많은 구멍이 뚫렸다고 합니다.웃는 낯에 침 뱉는 사람은 없습니다.우리가 문을 열고 북한시민 생필품 생산과 상품에 필요한 구원에 손길을 보내야 합니다.북한은 중국의 지원도 한계가 있고 댓가가 크다고 봅니다.국제주의 견지에서 북한 하나는 먹여 살린다고 해도 우리는 완전히 가능한 부유국이라고 봅니다.이것이 우리의 안보 댓가라고 보고 끊임없는 도움을 줘야 합니다.모름지기 지원물자들을 받게하는 방법들은 많습니다.
민간무역과 제3국 간접무역을 개방해야 합니다.북한은 국가적으로 "반대"한다고 하지만 눈 감고 돈 있는 기득권 유지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묵인할 건 묵인하고 북한에 직,간접 이득을 얻도록 윤허하여 민간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외에도 더 좋은 방법들로 남북이 보이지 않는 유대들을 이어 놓을 실트로드가 있다고 봅니다.
형식적인 웨침은 이미 수십년간 거침없이 했지만 실효는 너무 적었습니다.실효성 "사업"에 돈을 쓰면 몇배,십여배,수십배에 영향을 미치고 북한도 우리에 진심을 알게 될겁니다.
역사가 꼭 필요로 하는 국민 대통합이라는 숙제를 누군가는 꼭 짊어져야 할 일이라고 본다.이재명 대통령이 시작했으니 차기는 꼭 버릴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지금 실천하고 있는 과정에 꼭 많은 문제점들이 생길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본다.개명 인사들은 꼭 이해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대통령은 곤경에 빠졌다.이 일로 인해 지지율이 이 정도로 내려왔다면 응당한 일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본다.기타 시행착오로 인한 지지율은 율동적인 것이니 별 근심 없다.관건은 여당이다.한 마음 한 뜻이 못되어 큰 문제다.범 진보진영이 우선 갈등으로 엉켜져 있으니 말이다.민주티비가 책임지고 충분한 설명과 해석을 해야 한다고 본다.시간문제다 그러나 시행착오가 겹치면 곤난하다.
여당에 책임이 크다. 정청래가 중요한 한 축을 영향 주고있는 같은데 확실한지 몰라서 당신의 의식적인 당내 융합에 한 몫 해야 한다고 본다.큰 포부가 있으면 협애한 일에 집착하지 말고 대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극우든 극좌든 다 국민 대통합에는 역작용을 일으킨다.극좌의 부작용이 오히려 더 크다.왜냐하면 극좌세력에는 기득권 쟁탈을 위한 "상호결투"가 내포된다.
기득권은 종래에 대세를 따르면서 차려진다.반대세력에 따라 가면서 그 가운데서 합리적인 기득권이나 성공을 얻는다는 건 그야말로 "구사일생"이라고 하겠다.
자본주의 나라에서 행정조율에 방법으로 이런 이익집단에 통합을 현실화한다는 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고 본다.역시 우리 기업도 고객우선의 입장에서 이익을 양도하면서 받아드린 것 같다.감사할만한 일이다.앞으로 운행과정에 불이익도 제때에 잘 따져 서로 좋게 해결하여 고객들에게는 불편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
다른 서비스 분야도 가능한 통합할 건 통합하고 제휴할 건 제휴하여 고객은 편리하고 이익은 적어지지 않게하는 끊임없는 구조조정과 개혁을 일상화 했으면 좋겠다.
선진국에 복지를 누리는 돈 있는 외국인들이 생기는 게 우리 나라뿐 아니라 미국,카나다등 선진국에 꽤 많은 현상으로 보인다.법 개정이 우선이라고 본다.자기 보호에 사심은 어느 나라 국민이나 똑 같다.법적으로 그런 틈새를 노릴 수 없도록 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우리에 결점을 정치화하지 말자.전 정부로 부터 내려 법제도 미비에 연속이라고 보인다.우리 국민들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 똑 같은 복지향수를 받는 것도 사실이라고 알고있다.
존중하고 있는 조국 원장이 지금 상황 파악이 잘 안되어있는 것 같다.같은 착오를 수차 범하면 꿈 실현이 멀어만 진다.꿈 꾸는 인물들의 추종에 넘어가지 말라.때가 아니다.작은 죄를 크게 벌 받아 동정하는 국민들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니다.상처가 나으니 아픔을 잊은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이재명 대통령의 인생수업 그리고 대통령이 되고자 하던 그 목적을 너무 무시하지 말라.절대 사욕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본다.요즘 대통령 이재명을 너무 과소 평가하고 무시하는 바람이 불고 있는데 지금 대통 꿈을 꾸고있는 인물들과 비교하면 아직은 이재명 이상에 인물을 감각하지 못했다.물론 차기에는 그 인물들 중에서 제일 우수한 인물을 뽑아야 하겠지만.대세를 못 따르고 거역이나 반대 세력에 가담하여 나대면 너무 위험하다.주변에 나대는 세력이 몇 갈래인 것 같은데 일부 세력들은 대단이 위험하다고 본다.자칫 자기도 모르게 범죄의 길로 밀릴 수 있다.
독재?내란 수습기간이란 이 엄중한 시기에 독재는 필수다.국민들의 이해부족은 인지하지만 개명한 인사들이 군 불 때는 꼴은 별로 모양새가 안 좋다.
범 진보는 우선 무조건 국민 대통합 전략에 합류하여 지향하는 목표로 같이 생각하고 같이 움직여야 한다고 본다.
이명박근헤 두 전임 죄범 대통령들이 나대기 시작했다.어느 법조항으로 찾아 맞춰 도로 잡아 넣자.나라를 개망신 주고 국익을 회손한 전 대통령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거야!다시 잡아 넣고 추징금 다 받아 내고 이,박,윤 다 평생 옥살이로 죽게 만들자.나라가 내란을 수습하기에 바쁜데 붙는 불에 기름치고 부채질 하는 전임 대통령들,국법이 용서할 수 없다.이명박근혜는 지금 국힘당 원로들과 대표,최고들을 설득하여 윤과 철저히 절연하고 당을 해산하고 새로운 보수 정당을 만들어 재개하려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상식에 맞는 일이라고 본다.그외 반동이나 획책은 모두 "역모죄"로 취급해도 된다고 본다.
“中 대만침공 준비 가속…이르면 2030년 완료” | 다음 - 국민일보 https://t.co/AfpWs13snE
이런 민감한 보도는 조심스럽게 다루면 우리에게 더 다익무해로 번져질 수 있다.중국의 대만침공은 그 어휘 자체가 모순이다. 중국과 대만간에 "국공(국민당과 공산당)합작"도 운운되고 있고 세계G2국가인 중국이 채 "해방"하지 못 한 지역을 되찾는다는 의미로 보나 유엔 성원국도 아닌 지역으로 해석할 때 대만침공은 어불성설이다.우리가 한미동맹국이라도 미국편에 서서 말한다 하더라도 이런 민감한 단어는 피하는 게 좋다.하필이면 "긁어서 부스럼 만들랴".
대만문제는 중국이 조만간 해결할 것이라고 본다.
1, 중국은 유혈을 회피하는 걸 최우선으로 선택할 것이다.대만시민의 죽음을 절대 회피하려는 게 그들의 제일 중요한 목표다.그래서 "포위전술"이다.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이주 이상만 포위하여 묶어 놓으면 대만은 견디기 어렵고 민심이 폭발할 것이라고 한다.그 사이 부자들이나 반중인사들은 제3국으로 도망갈 것이라고 추측한다.
2, 내부에 군사폭동(구테타)를 유발한다.시민들에 폭동과 결합되면 중국군의 군사개입이 가능하다.일부 마찰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3, 미국이 절대 간섭하기 어려운 상황에 부딪친다.대만이 미국에겐 중국만치 중요하지 않다.그리고 싸울 힘도 없다.군사무기 지원도 의미가 없어진다.
4, 일본은 까불다가 바로 러시아나 북한에 두들겨 맞아 버린다.지금도 러,북은 일본을 노리고 있다.북핵은 직접 실탄발 실험이 필요하다.러시아의 참여 명의로 일본이란 독 섬에 제일 적용이 합당하다.
5,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대만은 그냥 함락이라고 보는 게 맞다.
상기 중국에 대만전략을 고려할 때 우리는 절대 어떤 형식으로서의 개입도, 군불도 땔 필요가 없다고 보여진다.머지 않은 시기에 한국과 대만은 미국의 군사보호 시선에서 멀어질게 뻔한 사실이다.
북한 후계자 문제 우리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김주애는 이설주의 기획하에 설계된 김여정 방비용 인물이라고 보는 게 상식에 맞다고 본다.이설주가 김여정을 잘 알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앞으로 부딪칠 큰 재난을 예방하는 것이다.김정은도 이런 중대한 후과를 예방하려는 이설주에 동감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상식에 맞다.그리고 김주애가 곁에 수반하는 게 김정은한테는 최고에 호위라고 본다.이설주는 김주애를 통해 김정은 주변을 완전히 통제하고 감시하고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수단들이 다 갖춰져 있다고 봐야한다.
교육감 체제가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일인지 의심이 많다.왜 교육감을 별도로 선거하고 국비를 낭비하고 교육감을 마치 도지사와 비슷한 요직 예우를 해줘야 하는지 이해 안된다.그냥 지방 정부와 중앙 직속으로 정리 귀속 시키거나 교육부 장관제청과 임명제로 하면 더 편리하고 감독이 가능한 일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