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떻게든 길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친구랑 약속 끝나고 헤어져서 집가다가 우연히 만나는 것처럼.... 기존 구조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어느정도의 변화는 감당하고 결말로 돌려보내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안 따르면 피해를 주면서 선택지를 대놓고 지정하던가 결말까지 바꾸기도...
여러분!
죄송하지만 타임라인 내에 TRPG? 라는 게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이 타임라인에 많이 떠서 딩황스러웠는데, 보니까 무슨 게임? 같은거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도 당당하게! TRPG라는 문화에 탑승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제 TRPG 도전기를 함께 해주실 분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