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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의사쌤이 그러는데.
창의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만들지 않고 묵혀두면 그 에너지는 결국 자기 파괴적인
방식으로 표출된다는거임..끊임없는 오버띵킹이나
불안감처럼 스스로를 괴롭히는 형태로..
생각해 보면 나도 가만히 멈춰 있을때
오만가지 잡생각에 먹혀서 불안해지는듯 .
내 안의 에너지가 나를 공격하기 전에
진짜 사소한거라도 계속 사부작거리면서 만들어봐..
생각이 많다는건 너의 창의력이 남아 돈다는얘기임.
이건 의외로 현실적인데, 군중은 선한 사람의 실패와 몰락을 좋아합니다. 선인의 부정적인 면에 의혹을 던지는 것만으로 자신의 지적이고 도덕적인 권위가 올라가는 듯한 착각에 빠지거든요. 유명인사를 논란에 놓고 휘두를 일시적 권력을 늘 추구하기도 하고요. 현실에서도 늘 위선타령만 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