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땀 냄새 관리법 꿀팁
일반 사람들 말고 땀이 많이나는 체질의 사람들은 땀냄새 때문에 어디가서 눈치 보이는 경험들이 많을것임
특히 이런 여름철에는 정말로 신경많이 쓰일거고 그런 사람들 위해 냄새 관리법 정리해봤다
1. 빨래 이틀에 한번씩 하기
- 지금같은 여름에 땀 흘리고 옷을 안 빨고 오래 두면 옷이 썩음
이게 진짜 썩는건지는 모르겠는디 그렇게 썩으면 한번 빨아도 다시 땀 흘리면 한 1분만에 땀냄새나는 상태가 됨
여름철에는 아무리 못해도 최소한 3일에 한번은 해야됨 할수있으면 자주하는게 좋음
2. 빨래할때 세제만 넣지 말고 워싱소다+ 섬유유연제 적당히 넣기+ 빨래 한번에 너무 많이 x
- 나도 이론적인건 잘 모르는데 과탄산소다 넣으면 뭐 세균이랑 땀냄새 성분들이 녹아서 없어진다고 하더라
글고 섬유유연제를 땀냄새 없앤다고 많이 넣으면 오히려 땀냄새가 안 없어짐 적당히만 넣으셈
글고 빨래 적당히 넣어서 하는거는 1번 잘 지키면 괜찮을텐데 당연한거지만 빨래 너무 많이 넣어서 돌리면 빨래가 잘 안되고 땀냄새 그런거 절대 잘 안 빠짐
3. 세탁 다된뒤 건조 빡쎄게하기
-건조기 있으면 건조기 써서 하셈
일단 세탁 다되면 무조건 바로 건조해야됨 30분 그냥 가만히 놔두고 이런거도 여름철에는 나중에 냄새난다
그리고 빨래 말리는 동안은 에어컨을 틀든지 제습기를 틀든지 해서 실내 쾌적하게 유지해줘야됨 습한데서 말리는거도 나중에 좆같은 냄새남
건조 이상하게 하는게 냄새에서 매우 큰 비중 차지하며 건조 덜된거 하면 정말 개같은 냄새나므로 주의할것
4. 뚱뚱하면 살빼기
-보통 지하철이나 이런데서 냄새나는 사람들을 보면 보통 뚱뚱한 경우가 많을거임 안 뚱뚱해도 조금 살집이 있는 경우가 많음
기본적으로 뚱뚱하면 체온이 높아서 땀이 많이 나기도 하고 땀이 안나도 뚱뚱하면 몸이 잘 안 씻기는건지 이상하게 냄새많이 나더라
냄새뿐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한번 빼보자
5. 데오드란트 바르기
-땀냄새 제거의 바이블이라고 할수있는 데오드란트
서양인들은 이거 ㅈㄴ 많이 바르고 다닌다고 하더라
근데 이건 자기가 잘 써보고 판단해야됨 나는 예전에 땀냄새로 고통 받을때 데오드란트 바르니깐 오히려 냄새 섞인 향수처럼 오히려 데오드란트 냄새가 겨냄새랑 섞여서 더 좆같은 냄새남
냄새가 너무 쎈 애들은 오히려 역효과 날수있는듯? 그래도 적당히 냄새 나는 애들은 정말 좋을수도 있다
6. 드리클로같은 땀 억제제 쓰기
- 본인은 5번까지 했는데 냄새 안 잡혀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병원까지 다녔는데 겨드랑이 바르는 땀 억제제 쓰고 겨냄새 잡힘
잘 모르는 애들은 광고 같은걸로 오해할까봐 그런데 걍 해외회사에서 만드는 땀 억제제임 걍 프로페시아 같은거임
땀구멍을 막아서 아예 그 부위에 땀이 안 나게 막는 원리임
보상성으로 다른 부위에서 땀 많이 나온다는 말도 있는데 나는 그런거 없고 그냥 겨땀만 안 남
다른 부위에서 땀 많이 나도 냄새 원인의 많은 비중이 겨드랑이 인지라 겨에서만 안나면 걍 계속 쓸듯
나는 현재 3년째 쓰는데 딱히 부작용은 없음
난 여기까지 하고 잡혀서 잘은 모르는데 이거까지 하고도 안 잡히면 수술을 알아보던다 아니면 그냥 눈치 감수하고 살수밖에 없을듯...
땀냄새 같은건 사바사 너무 심해서 이렇게 해도 안 잡힐수도 있음
땀냄새 개심하게 나는 애들 기준으로 적어봄
씻기 같은건 너무 기본적이라 안 넣었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냄새 나는 애들은 자기 냄새 때문에 눈치 보여서 진짜진짜 잘 씻음
제발 안 씻거나 게을러서 냄새 난다는 음해는 멈춰다오...
모두 눈치 보지 말고 여름에 외출할수있는 무향인이 되자 화이팅
한국에서 진짜 가장 힘들었다는 세대
대망의 1위: 1220년생
10대 몽골 침입
20대 몽골 침입
30대 몽골 침입
40대 몽골 침입
몽골군이 10살 넘은 남자들은 모두 죽였고
여자와 아이들은 끌고감
심지어 몽골군이 뜸 할때 귀족들이 나타나서
수탈해감 그걸로 최씨정권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