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좀 지친다.
자료를 가져오면 자료의 의미를 비틀고,
숫자를 보여주면 숫자의 맥락을 지우고,
조약을 말하면 감정론이라고 하고,
감정을 말하면 근거를 대라고 한다.
결국 원하는 것은 토론이 아니라
자신들이 믿고 싶은 역사만 끝까지 지키는 것처럼 보인다.
역사를 공부하는 일보다 더 힘든 것은
역사를 이미 알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일이다.
북미 :
특히 인지도가 높아지는 점을 느끼는 지역. 그동한 지속해온 프로모션의 결실을 느낀다.
아시아 :
이미 건담의 인식이 자리잡힌 지역. 영상을 계기로 팬들이 제품, 서비스에 강한 관심.
유럽 :
국가마다 언어도 다르고 문화적 배경으로 인해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법도 다 다른. 작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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