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GPT-5․6 사용자를 결정할 예정
- 트럼프 행정부가 최신 AI 기술에 접근하려는 기업을 정부가 직접 심사하는 정책을 확대하며, OpenAI와 Anthropic 양사 모두에 규제를 적용 중
- OpenAI는 최신 모델 Sol 출시와 함께 미국 정부 승인을 받은 기업만 접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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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은 이진관이 혼자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고 판결을 통해 내란이 얼마나 치밀하게 악랄하게 준비된 것인지 충격적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지만, 주류언론에는 내란특검과 재판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거의 관심과 보도도 없고 가끔 이진관 욕하는 조선일보 기사만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정말 민주당 지도부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평택에 김용남을 내보내는 게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국힘당 13년 해먹다 온 민주당 후보와, 민주당 정권에서 일했던 중소야당 후보 를 두고, 당 지도부가 해당행위라고 겁박하면 의심의 여지 없이 민주당 후보를 찍어줄거라고 기대했는지.
<민주당 전당대회관련 우원식 의원 입장문>
누구를 위한 민주당인가,
무엇을 위한 전당대회인가.
저는 이번 전당대회에 나갈 생각이 없습니다.
1.
평민당부터 시작해서 평생 민주당원이었던 사람으로 묻고 또 묻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시작한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
지금의 민주당이 그 민주당인가?
다시 또 묻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담긴 전국정당,
지금의 민주당이 그 민주당인가?
1987년, 정권교체에는 실패했지만
반드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로운 꿈을
지킬 수 있게 품어준 그 민주당,
그렇게 함께 그리는 미래가 있어 청년 우원식의 가슴을 뛰게 했던 그 민주당이 지금의 민주당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정말 아닙니다.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를 내고, 상대를 조롱하고, 흠집을 잡고,
분열을 키우면서 전당대회를 치르고 나면,
그다음에 우리 당에는 무엇이 남는 것입니까?
국민께는, 나라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까?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멸칭들이
내부의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동원되고 있습니다.
민망하고 부끄럽습니다.
2.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우리의 민주정부를 위해
힘을 모아도 부족한 때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본연의 역할이 보이지 않습니다.
민생은 하루도 쉬지 않는데,
민주당의 시계는 움직이질 않습니다.
오늘 하루가 수십 년 후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
민주당의 하루가 향하는 곳이 미래가 맞다고 말할수 있는지?
국민 누구나 일한 만큼 대가를 받고
억울한 꼴 당하지 않도록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
우리에게 그 뜻이 분명하니 민주당과 함께하자고,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인지 묻고 또 묻습니다.
3.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께 받은 경고,
그 뜻을 제대로 새기지 못하면 미래는 없습니다.
누구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모두가 성찰해야 합니다.
특히 전당대회에 나서려는 분들은 최대한 용기 있고, 정직하게
우리 민주당이 직면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봐줄 것을 요청합니다.
지금 국민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4.
민주당은 국민에게 빚지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민주당이 이룬 모든 성취는 국민이 해주신 것입니다.
최초의 정권교체로 시작된 네 차례의 민주정부 수립,
그리고 그 역사를 가능하게 했던 광장의 빛과 함성,
국민이 없었다면, 국민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집권여당 민주당은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민주당은 작은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쳤을 때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가장 크게 이겼습니다.
반대로 내부에서 갈라지고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었을 때,
민주당은 어김없이 쪼그라들고 패배했습니다.
민주개혁세력의 승리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민주당만의 승리가 아닌 민주개혁진형의 승리를 위한
연동형 선거제를 선택했던 지난 총선에서 우리는 확인한 바 있습니다.
연동제로 모여진 민주연합의 힘은 민주, 개혁, 진보진영의 최대의석을 만들었고, 비상계엄해제, 탄핵과 정권교체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러나 지난 정권 그 고통을 겪고 단 1년, 민주정부의 길을 더 확장해도 모자랄 판에 지방선거때 평택에서 분열하고, 내부도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질 정도로 갈등이 심합니다.
작은 차이를 넘어서고 공동의 목표를 넓히는 길이 승리의 길입니다.
국민의 지지를 받는 길이고, 민주개혁세력의 중심성을 확대하는 길입니다.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만드는 길입니다.
5.
그래서 호소합니다.
평생을 민주당의 당인으로,
현장에서 을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당의 분열과 반목을 차마 더는 지켜보기가 힘들어서 드리는 당부입니다.
민주당이 누구를 위한 정당인지,
이 전당대회가 무엇을 위한 전당대회인지부터 분명히 합시다.
그래야 당권경쟁도 의미가 있습니다.
더 이상 민주당과 국민의 거리를 넓혀서는 안 됩니다.
상처와 분열이 아닌, 더 크고 하나 된 민주당으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 민주당이 국민의 곁에 제대로 섭시다.
중산층과 서민, 압도적 다수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당이 됩시다.
“대통령님, 10분만 휴식 건의합니다”…국무위원들 단톡방, 무슨 일?https://t.co/1bfYtTd9uW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한 국무위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있는 텔레그램 단체방에 국무회의가 길어지면 휴식을 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연로하신 국무위원들이 힘들 수 있으니 10분 쉬는 시간을 달라”는 취지였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국무조정실장에게 “2시간이 지나면 사인을 달라”고 지시했고, 재차 “가능하면 2시간 안에 국무회의를 마치도록 하겠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그러자 여러 명의 국무위원들이 이 대통령의 글에 (‘좋아요’를 뜻하는) ‘하트’를 눌렀다고 한다.
이화영 부지사의 연어술자리 관련 의증 유죄 판결은 정말 황당하다.
이미 고검에서 술자리가 있었다고 판단했음에도 그 수사자료를 재판부에 넘기지 않았는데,
재판부는 그 중요한 증거 자료를 받아 보지도 않고 판결을 한 것.
재판부에서 고검에 수사자료를 요청했으나 고검은 제출하지 않음.
그렇다면 왜 고검이 수사자료를 재판부에 안넘겼겠냐.
재판부는 제대로 된 증거조사도 없이 느낌적 느낌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판단해 버리는 신의 영역이기라도 한 것인가.
수원지법 형사11부 송병훈 부장판사는 부끄러운 줄 알아.!!!!🫵
판사들 사진을 검색하면 줴다 오래된 사진들 뿐이냐.
니들 판결이 부끄러워서 그래.??
법무부 장관님. 판사들 사진을 매년 업데이트 하도록 법제화 해주세요.
@jungsung_hoi
<송병훈 판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뒤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를 기록했습니다. 청와대는 22일 입장을 내고 “이를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국민께서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을 바라고 계신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https://t.co/K1Jt5d1T8I
'팬을 위한 스마트폰'
삼성이 Fan Edition이라는 기만적인 이름으로 내는 제품들보다 엑스페리아는 '팬 에디션'이라는 정의가 부합하는 제품이 맞다.
주류 제조사들의 스탠다드 스펙들을 모두 무시하고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걸 꾸준히 밀어붙이는 자세가 좋다. 팬들이 좋아하면 그걸로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