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정치 성향 싹 다 떼고, 고위 공직자들 재산공개 내역 진짜로 까보자.
오세훈 서울시장이나 한성숙 국무총리(전 네이버 대표) 같은 찐 엘리트들 자산 포폴 보고 현명하게 판단해야 함.
우리 3040 직장인들 보통 어떻게 함? 10억짜리 수도권 아파트 하나 잡겠다고 마통에 주담대 6~7억씩 풀레버리지 땡겨서 영끌하잖아. 금리 조금만 튀어도 이자 갚느라 피똥 싸고. 근데 이 양반들 포폴은 어떨까? 그들만의 고급 정보로 부동산에 빚내서 몰빵 쳤을까?
오세훈 시장 총 재산 72억 중에 해외주식 포함해서 증권 자산만 25억 넘게 들고 있음. 게다가 최근에 채무 13억 있던 거 싹 다 갚아버렸음. 한성숙 장관은 재산 223억 중에 예금 65억, 주식 51억 들고 있음. 부동산도 3주택에서 2채 처분하고 1채만 있고 현금 유동성이 미쳤음.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앎? 찐부자들은 절대 빚내서 부동산 하나에 영끌 안 한다는 거임. 현금이랑 주식으로 유동성 빵빵하게 채워두고 리스크 관리 철저하게 하면서 자본주의를 굴리고 있음.
이게 진짜 미친 포인트인데, 평범한 우리는 내 전 재산에 빚까지 얹어서 유한맵에 꼴아박고 있다는 거임.
부동산은 결국 정해진 땅덩어리 안에서 서로 파이 뺏어먹는 게임이잖아. 인구 박살나는 한국에서 그 유한맵에 내 인생 전체를 레버리지로 거는 게 진짜 맞는 걸까?
내가 봤을 땐, 부동산 몰빵 유한맵에서 남들 이겨먹겠다고 아등바등하기보다, 혁신 기업들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무한맵에 올라타는 게 훨씬 현명해 보임.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다행성 인류 프로젝트나 AI로 한���를 부수는 일들 말이야. 이런 생태계는 남의 파이를 뺏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우주와 기술이라는 시장 자체를 무한대로 확장시키니까.
남들이 다 부동산 영끌 노래 부를 때 휩쓸리지 말고, 찐 엘리트들이 어떻게 자본을 쪼개서 굴리는지 냉정하게 봐야 함.
남과 비교하면서 유한맵에서 고통받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면서 무한맵의 지분을 차곡차곡 모아가는 게 결국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진짜 길이라고 봄. 다들 빡센 유한맵에서 벗어나 무한맵으로 같이 넘어가 보자고.
나도 오늘 한강 갔다가 느낀게, 서울은 확실히 ‘활력’이 다름.
솔직히 지방은 좀 ‘죽어있는’ 느낌이 강하거든.
근데 서울은 사람도 많고, 다들 뭔가 하고 있고, 그냥 도시 자체에서 에너지가 느껴짐.
활기도 좋고, 한강 뷰도 그렇고.
왜 사람들이 비싼 돈 주고 서울 살려고 하는지 조금은 알겠음.
호갱노노 켜보고, 눈물 흘리긴 했지만 ㅋㅋㅋ
백기태는 이후락이 아닐까
메이드 인 코리아를 보면서 든 생각이다
백기태는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이고 밤에는 사업가다. 검찰까지 손아귀에 있고 합수부 취조실에서 자장면을 먹는다.
현실판으로 따지면 이후락 정보부장이 아닐까 싶다.
이후락이 어떤 사람이었나
1963년 39세에 청와대 비서실장이 됐다. 6년간 박정희 밑에서 비서실장을 했고 1970년 6대 중앙정보부장이 됐다.
3년 동안 정치 공작을 벌여 유신체제를 구축했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말을 들었다.
근데 이 사람이 진짜 무서운 건 다른 데 있다
2009년에 85세로 죽었는데 자서전도 회고록도 안 냈다.
자기 행적에 대해 언론이나 타인에게 일체 입을 다물었다. 직계 가족 빼고는 주변인 대부분이 그의 근황을 몰랐다. 어떤 병으로 어디서 치료받는지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전직 정보기관 수장답게 마지막까지 베일을 안 벗고 눈을 감았다.
백기태가 말을 아끼는 캐릭터인 것도 여기서 ���다
정보를 쥔 사람은 말을 안 한다. 말하는 순간 정보가 아니라 발언이 되니까.
이후락은 30년을 침묵했다.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한 기록은 전부 제3자 입에서 나온 거다. 본인 입에서 나온 건 거의 없다.
그리고 운전기사 얘기가 있다
드라마에 백기태 운전기사 겸 비서가 나온다. 현실에도 비슷한 구조가 있었다는 보도가 여러 건 있다.
이후락 시절 운전기사였던 인물이 1970년 강남 땅을 사들여 대형 빌딩 20채 가까이 소유한 부동산 재벌이 됐다는 의혹이다. 강남구청 지적과 직원 말로는 개인 단위로 강남에서 가장 많은 부동산을 소유했다고 한다.
본인은 재산관리인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다만 30대 중반에 어떻게 그 부동산을 샀는지는 답하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의혹이고 확인된 건 아니다
근데 이 구조 자체가 흥미롭다. 권력자 본인 이름으로 재산이 안 잡히고 옆에 있던 사람 이름으로 잡힌다는 것.
권력은 정권 바뀌면 끝나는데 부동산은 등기부�� 남는다
이후락은 죽었고 기록도 안 남겼다. 근데 그 시절 강남 땅은 남았다.
권력만 갖고 있으면 권력이 끝날 때 같이 끝난다. 그래서 권력이 있을 때 권력 아닌 걸로 바꿔놓는다.
백기태가 낮에는 요원이고 밤에는 사업가인 이유가 이거다. 요원은 언제 잘릴지 모르는데 사업은 내 거니까.
그리고 이름이 안 남는 게 더 안전하다
부장은 이름이 남아서 계속 평가받는다. 유신 체제를 만든 사람으로 역사에 박혀 있다.
옆에서 자산으로 바꾼 사람은 이름이 안 남는다. 의혹만 있고 확정이 없으니 평가도 없다.
그들은 호의호식하지 않았을까
권력을 휘두른 사람은 역사에 남아서 계속 욕먹고, 옆에서 조용히 바꾼 사람은 이름도 안 남고 자산만 남는다.
누가 더 잘 산 건가.
드라마는 백기태를 주인공으로 놓는다. 근데 현실에서 제일 잘 산 사람은 주인공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 몫이다.
박현주 회장이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 진짜 끝났다"고 못 박은 거 봤음?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이 이번에 임직원들 모아놓고 작정하고 한마디 던졌더라. 지금처럼 부동산으로 자산 불리는 건 이제 진짜 스톱시켜야 된다고. 그래야 젊은 세대들이 살아갈 숨통이 트인다는 거임.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나온 거 보고 본인도 "어우, 이거 진짜 장난 아니게 세다" 싶었대. 특히 보유세가 1억 원쯤 때려지면, "죽어도 안 팔겠다"던 사람들도 결국 시장에 물량 내놓으면서 반응할 수밖에 없다고 내다본 거지.
형들, 이게 왜 소름돋는 거냐면 금융권 끝판왕이 보기에도 대한민국 부동산은 이미 '상투' 잡았다는 진단이 나왔다는 거임.
핵심은 돈의 흐름이다. 언제까지 땅개미처럼 부동산 시세 차익만 바라보고 살 수는 없잖아. 박 회장 말의 본질은 그 썩어���는 부동산 자금들이 이제 자본시장과 '생산적인 투자'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임.
우리나라 반도체나 미래 첨단 산업 경쟁력 엄청 올라가고 있잖아. 집값 올라가길 기도하는 시간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업과 산업에 자본을 던져서 과감하게 투자해야 국가도, 개인도 진짜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거지.
남들이 여전히 집값 몇 억 올랐네 떨어졌네 하면서 아파트 실거래가 앱만 들여다볼 때, 우리는 인류의 미래를 바꾸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진짜 혁신 기업에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
부동산에 잠들어 있는 돈을 깨워 우주와 미래를 바꿀 산업으로 흘러가게 만드는 거, 이게 바로 나와 세상을 동시에 구하는 길 아닐까 싶다.
해외에서 오래 살다
오랜만에 한국에 왔다면
세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곳.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이번에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엑친이 오랜만에 한국에 오는데 국립중앙박물관 근처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해서 조금 신경 써서 골라봤다.
용리단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는 식당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서도 유독 줄이 긴 집이 여기다.
얼마나 줄을 많이 서는지 밖에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양산과 마실 음료까지 준비해놨더라. 😅
2026년 현재 미쉐린 가이드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곰탕집.
대표 ���뉴는 ‘능동 미나리 곰탕’인데,
내가 먹은 건 그보다 한 단계 더 욕심낸
'차돌 모둠 곰탕'.
꽃차돌 + 양지 + 사태.
맑은 곰탕 국물 위로 고기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고 그 위를 총총 썬 미나리가 가득 덮고 있다.
일단 국물이 좋다.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담백하고 깔끔한데 육향과 감칠맛은 충분하다.
여기에 꽃차돌의 고소한 맛이 더해지니 맑은 국물인데도 맛이 가볍지만은 않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밥.
곰탕은 밥을 어떻게 말아내느냐도 꽤 중요한데 여기는 토렴해서 내기 때문에 국물이 밥알에 잘 배어 있으면서도 식감이 괜찮다.
거기에 국물 위를 가득 덮은 미나리.
처음에는 곰탕에 이렇게 미나리를 많이 넣어도 되나 싶은데,
먹어보면 미나리의 향긋함과 아삭한 식감이 맑은 곰탕하고 꽤 잘 어울린다.
그리고 ���돌 모둠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
꽃차돌, 양지, 사태를 한 그릇에서 같이 먹을 수 있다.
부위마다 기름진 정도도 다르고 식감도 달라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단, 이건 한정 수량만 판매한다.
그래서 가능하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걸 추천.
평일에는 10시, 주말에는 9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평일이라도 늦어도 11시 30분 전에는 가는 걸 추천하고 싶다.
늦게 가면 차돌 모둠 곰탕을 못 먹을 수도 있으니깐!
그리고 둘 이상 간다면 육전도 하나 추가해보시라.
근데 여기 곰탕 맛이 얼마나 괜찮냐고?
이건 어디까지나 내 취향이지만,
나는 곰탕으로 유명한 명동 하동관보다 여기 곰탕을 더 맛있게 먹었다.
그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집.
아침에 여기서 차돌 모둠 곰탕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넘어가는 코스를 추천한다.
박물관 실컷 보고 나서 오면?
차돌 모둠 곰탕은 이미 품절일 수도 있��� 줄도 아주 그냥 각오하셔야 할 거구. 😂
그러니 순서는
능동미나리 → 국립중앙박물관.
한국에 오랜만에 왔으니 맑은 곰탕 한 그릇 제대로 먹어보는 것도 좋지 않겠음. 😎
#K푸드말고한국밥
#능동미나리
#미나리곰탕 #차돌모둠곰탕
#용리단길맛집
🩷무당도 피하는 아파트 특징 TOP 3🩷
풍수나 전통 민간신앙의 관점에서 보면, 집은 단순히 방향만 보는 게 아니라 기가 들어오고 머물고 빠져나가는 흐름을 중요하게 봅니다.
1. 현관문과 엘리베이터 문이 정면으로 마주 보는 집
풍수에서는 현관을 집의 기운이 들어오는 ‘기의 입구’로 봅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문이 계속 열리고 닫히며 현관을 정면으로 향하면 기운이 충돌하고 집안의 기가 안정적으로 머물지 못한다고 해석합니다. 그래서 재물운이나 집안의 안정감을 해치는 구조라며 꺼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2. 거실·안방 정면에 지하주차장 출입구가 있는 집
풍수에서는 도로나 통로가 집을 정면으로 향해 들어오는 형태를 **노충(路沖)**처럼 해석해 꺼리는 전통이 있습니다. 특히 차량이 계속 집 쪽으로 들어오는 모습은 강한 기운이 집을 들이받는 형상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도 불빛·소음·매연 때문에 선호도가 떨어질 수 있고요.
3. 창문 밖 맞은편 동의 모서리가 우리 집을 정면으로 향하는 집
풍수에서 건물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집을 향하는 형상을 흔히 벽도살·각살(角煞) 등의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칼날처럼 뾰족한 기운이 집으로 향한다고 해 심리적 안정이나 가족 간 화합에 좋지 않다고 보는 겁니다.
결국 옛 풍수에서 공통적으로 피하는 건
‘집을 향해 무언가가 정면으로 치고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미신이라고 넘길 수도 있지만, 신기하게도 따져���면 소음·불빛·사생활·조망처럼 실제 주거 불편과 겹치는 부분도 꽤 있습니다.
여러분은 집 구할 때 풍수까지 보시나요, 아니면 방향·���광·입지만 보시나요?
강신철 덕분에 알게된 부모가 자녀에게 2억을 무이자로 빌려줘도 증여세가 안 나올 수 있다!!!
세법상 무상대출 적정이자율은 연 4.6%. 그런데 무이자로 빌려 얻는 이익이 연 1,000만원 미만이면 과세 기준에 걸리지 않음.
계산해보면
1,000만원 ÷ 4.6% = 약 2억 1,739만원
그래서 흔히 말하는 가족 간 무이자 대출 2억 1,700만원이 여기서 나온다.
2억원 무이자 대출 : 연 이자이익 920만원
3억원 무이자 대출 : 연 이자이익 1,380만원
단, 중요한 조건!!
주는 게 아니라 진짜 ‘빌려주�� 돈’이어야 한다.
차용증만 한 장 써놓고 끝이 아니라 실제 원금 상환 등 대여관계를 입증할 수 있어야해.
2억 1,700만원은 증여세 없이 그냥 줘도 되는 한도가 아니라 무이자 대출에 따른 이익이 연 1천만원 미만이 되는 금액이라는 게 핵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