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망해가니 그 까닭이 무엇인가,
때마다 자기 이익만 궁리하는 마음이 더욱 심하도다.
백 년 전에도 나라를 팔아 사사로운 이익을 지키더니,
오늘도 그 허영이 되살아나 제 밥그릇만 지키는구나.
조선이 멸할 때 탐욕이 그 성벽을 허물었고,
대한이 무너질 때 사욕이 또한 그 기둥을 썩게 했도다.
나라를 걱정하는 지성은 묻는 이조차 드물고,
오직 살아남아 자기만 지키려는 자들만 넘쳐나는구나.
2주가 지났지만 정청래 대표님은 아직도 저에게 사과도 해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1인1표제를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는데도
여전히 저를 왜곡해서 비방하는 유튜브 클립이 돌아다니고 제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고 공격을 부추기는 유튜버도 있었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는 아유는
민주주의 정당에서 다양한 의견과 토론은 좌표와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당대표가 같은 당 의원과 소통없이 SNS로 공격하는 일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권력을 이용한 비민주적 횡포이고 괴롭힘입니다.
사과를 끝까지 받지 못하더라도 이 두가지 문제는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서도 꼭 지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