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조국 한 번 제대로 한번 까보려한다. 나한테 뉴이재명이니 뭐니 그러는데. 자신들을 비판하는건 다 뉴이재명이고 언주스쿨이라 생각하나보다. 진보당이 입이 없어서 조국에 대해 비판하지 않은게 아니다. 이겨야하니까. 내란청산은 우리의 감정따위보다 더 중요하니까 참은거라는걸 보여주겠다.
출구조사 결과를 본 인상. 밤 10시는 넘어야 결과를 알 수 있겠다.
1) 김부겸과 대구의 민주진보 진영은 최고의 결과를 냈다. 당선까지 된다면 한국 현대사 최대 이변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2) 오세훈 지지한 20대 남성 75%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동시에, 김부겸과 전재수를 지지한 대구 20대 남녀에게서 대응할 힌트가 보인다.
3) 평택을은 조국의 출마로 유의동 어부지리 당선 각이 열렸다. "민주진보 제로" 선거 전략은 희대의 악수로 기억될 것
4) 전국적으로 진보당 후보가 얼마나 당선됐을지.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