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양물고기입니다.
제가 차트를 공부한 방법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차트는 명확한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돈만 벌면 장땡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도 차트를 공부한 이후에 수익을 냈기 때문입니다.
먼저, 제 공부법을 작성하기 전
차트에 눈을 띄게 해준 이안샘과, 트레이더 제시님께 감사인사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초반에 차트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를 간단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00명이 이를 익히고 실천하기를 바라지도 않으며 제 목표는 20명입니다.
20명이라도 공부해주셨으면 감사하���습니다.
사진에 최대한 매모를 해놓았는데 혹시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제 글과 꼭 함께 ���주시면 됩니다.
네 본론입니다.
1️⃣2️⃣
3️⃣4️⃣
이는 사진 순서입니다.
사진 순서대로 꼭 제가 설명하는 단계를 밟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은 이안샘의 아티클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하여 스포 방지를 해왔습니다.
(브러워죽겟다
암튼 여러분은 아직 이 아티클을 읽으실 자격이 없습니다. 읽기 전에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먼저, 종목은 티에스이입니다. 해당 아티클이 게시된 시각은 26년 5월 14일입니다.
MTS가 아닌 HTS 실행하고, 해당 종목 차트를 연 후, 해당 시각으로 이동합니다.
우리는 수동적으로 움직여서는 안됩니다. 능동적으로 생각하셔야합니다.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할 것은
이안샘은 티에스이라는 종목을 왜 선택했는가 입니다. 첫 문장을 같이 읽어보면 위치를 봐야한다. 라고 적혀있고 해당 문장 뒤로 두 개의 구가 이어집니다.
1번 위에 걸리는 매물대가 없어야하며
2번 상승추세가 강해야한다.
네, 1번과 2번 두 조건의 ❗️교집합이 필요합니다.
이 두 조건은 차이가 있습니다. 1번 조건은 2번에 비해서 객관적입니다. 매물대의 유무는 쉽게 눈으로 파악할 수 있거든요.
2번은 상승추세? 네 상승추세라는건 결국 추세를 볼 줄 알아야합니다. 한마디로 절대적인 기준이 존재한다고 볼 수 없죠. 상대성이라는 특징이 생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네 ❗️기준을 정하면 됩니다.
어느 정도를 상승추세로 볼 것인지. 이는 확장하여 같은 섹터 내에서 상승추세이다 라고 볼 수도 있고 더 확장하면 코스피, 나스닥 이라는 지수 내에서 상승 추세이다. 라고도 볼 수 있겠죠
이제는 생각해야합니다.
그렇다면 티에스이라는 종목은 왜 선택당했죠?
네 ❗️이안샘의 시각에서는 상승추세에 있다고 보여졌기 때문이죠.
위의 생각 거리를 생��하면서 차트를 그립니다.
차트 작도가 끝나면 이제서야 ❗️여러분들은 이안샘의 아티클을 읽을 자격이 생기신 겁니다.
아티클이 주는 정보량이 많기 때문에 이 정보를 흡수하고 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2️⃣번은 트레이저 제시님의 종목과 해당 종목이 게시된 날짜입니다.
글 내용을 살펴보면 on watch라고 서술되어있습니다.
네 그럼 우리가 해야할 행동은?
해당 날짜에 해당 종목이 왜 on watch!인가를 생각하면서 작도를 합니다.
왜 지켜봐야하지??? 의문을 잔뜩 가지면서요❗️❗️❗️
작도가 끝나면 제시님의 차트와 비교하면서 피드백 과정을 거칩니다.
제가 스포 방지를 위해서 검정색으로 다 색칠해놨으니 꼭 작도 후 확인하십시오.
3️⃣번도 2번과 동일합니다.
4️⃣번은 조금 더 확장해야합니다.
두 가지가 서술되어있죠.
1번 그 때의 리더들이 다시 살아날 것같은 움직임
즉, 해당 종목을은 과거의 리더였다.
ㄴ 그렇다면 우리는 과거 리더의 움직임을 해당 종목으로 확인��� 수 있다.
2번 로테이션은 건강한 상승장의 모습
즉, 26년 5월 30일에는 로테이션이 일어나고 있었고, 우리는 이를 건강한 상승장의 모습의 한 예시로 습득해야하며, 해당 종목만 봐야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스닥, 에센피500등 지수들의 무빙도 함께 봐야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또 생각을 해야합니다.
왜 과거에 리더였는지❗️
리더가 왕관을 뺏겼다가 다시 살아올 때는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는지❗️
해당 종목들이 보여주는 무빙을 보며 패턴도 발견해보고 자신만의 작도를 해보신 후
다시 제시님의 원글을 통해 차트를 비교하며 피드백하시는 과정을 거치시면 됩니다.
헐랭헐랭 하지 마십시오.
선을 긋는다는 것은 신중한 선 긋기입니다.
월봉, 주봉, 일봉 순으로 보십시오.
선 긋기가 이상하다면 긋지 마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을 속이지 마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진짜 이런거 보면 AI + 유튜브 진짜 꼭해야함 1탄
7일 동안 AI가 시키는 대로 유튜브 쇼츠를
운영한 유튜버 후기임
처음 7일 동안 구독자는 99명,
터진 영상은 단 하나도 없다고 함
그런데 8일 차부터 알고리즘이 터지기 시작했고
이후 하루에 약 1,000명씩 구독자가 증가,
100만 조회수 영상까지 나오게 됐다고 함.
1. 전략은 ‘많이 만들고, 터진 걸 반복하기’였음
처음부터 완벽한 영상을 찾은 게 아님.
AI에게 대중적인 주제를 뽑게 한 뒤
하루 3~4개씩 쇼츠를 ���속 업로드함.
그리고 조금이라도 반응이 좋은 영상이 나오면
그 영상의 주제와 구성을 레퍼런스로
다시 여러 개 만드는 방식.
결국 핵심은
제작 → 업로드 → 반응 확인 → 잘된 영상 복제
이 과정을 빠르게 반복하는 것이었음.
2. 7일 동안 실패했는데 8일 차에 갑자기 터짐
3일 차 구독자 50명,
6일 차 85명,
7일 차에는 목표였던
100명에도 못 미치는 99명으로 끝남.
그런데 조회수는 낮아도
본 사람들이 끝까지 시청하는 영상이 하나 나타남.
그리고 다음 날부터 알고리즘이 밀어주기 시작하면서
첫 1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이후 48시간 조회수가 15만 회를 넘어섬.
결국 당장 조회수가 안 나온다고 실패한 게 아니라
시청 유지율 같은 내부 반응이
먼저 좋아지고 나중에 조회수가 터질 수도 있다는 것.
3. 쇼츠에서 중요하게 본 숫자가 있음
영상에���는 쇼츠가 잘되기 위한 기준으로
넘기지 않고 시청한 비율 70% 이상,
평균 조회율 80% 이상
정도를 목표로 잡았다고 함.
그래서 단순히 AI로 영상을 많이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넘기지 않고
끝까지 보게 만드는 영상을 계속 실험한 것.
결국 AI는 영상을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일 뿐이고
성과를 만든 건 많은 테스트와 데이터 분석,
그리고 잘된 패턴을 반복한 것에 가까움.
중요한 내용은 이렇게 글로 정리가 되지만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를 한번 보시면 좋을거같음
편집법도 알려주시는데 진짜 너무 잘 공유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