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은 헌법에 대법원장 제청 > 국회 동의 > 대통령 임명으로 절차가 명문화되어 있음.
조희대의 일방적 제청에 불만이 있었다면 국회에서 부결시켜야 했는데, 헌법에도 없는 재제청 요청을 한 것.
헌법도 어기고 실리도 못 챙기는 최악의 수를 둔 건데 법대로 합시다는 누구를 향해 하는 소리인지
왜 젊은 만화가일수록 엄청난 히트작을 만들어낼까?
젊은 작가에게는 현실성을 따지기보다 ‘이걸 그리고 싶다’는 강한 열정이 있습니다. 때로는 현실을 무시한 과감한 발상이 독창적인 재미를 만들기도 하죠.
하지만 작가가 유명해질수록 편집자의 조언을 듣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게 됩니다.
결국 거침없는 신인 작가의 열정과 이를 잡아주는 유능한 편집자의 조합이 가장 잘 성립하는 시기가 데뷔 후 3작품 안팎이라는 분석입니다.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당대표를 하기 위해 세력을 모으고 경쟁하고 승부가 났으면 원팀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상대방을 배제하려 하는 모습은 매우 별로다.
편가르기 하다가 당을 내부에서 쪼개버릴거같음.
대표는 모두를 아우를 수 있어야지. 자기 입맛만 챙기는건 어느 조직이든 망조다.
고일석 기자
김민석 민주당 의원 워크숍 발언 요약
"이 선거는 내가 이긴 거야. 당원들은 나를 선택했어. 정청래 넌 진 거야. 니가 졌다구. 넌 졌어. 진 거라구. 니 노선은 틀렸어. 내 노선이 옳아. 대통령도 그렇게 생각해. 넌 졌어. 내가 이긴 거라구. 내가 이겼어."
김민석 대표님. 그렇게 반복 과장해서 강조 안 해도 님이 이긴 선거고 당원들이 님을 대표로 선택한 것도 맞아요. 님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고 누구도 시비걸지 않은 민주당 당대표예요.
님이 이겼다는 거 님 입으로 그렇게 강조하실 필요 없고, 강조하시더라도 한두 번 정도 하면 되는 거지 그거 이미 첫 최고위에서 엄청 강조하셨잖아요. 손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아주 등나무 줄기처럼 배배 꼬여서 담을 타고 넘어갈 정도로 말입니다. 제가 다 안 챙겨봐서 그렇지 다른 자리에서도 또 똑같이 엄청 강조하셨을지 몰라요.
게다가 사람 앞에 세워놓고 밟아가며 강조하실 필요까지는 없어요. 보통은 "없잖아요?"라고 반문식으로 묻는 건데 그건 님도 알고 있을 거라는 걸 전제로 쓰는 수사법이고, 님은 진짜로 그거 모르시는 것 같아서 직설법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럴 필요까지 없고, 그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 이주 후 10년 만에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재방문한 저자가 겪은 2026년 중국 사회를 섬세하게 잘 묘사한 글을 읽었음. 제일 인상적인 두 가지 중 하나는 돈을 버는 건 극심한 경쟁 때문에 매우 힘들어진 반면, 소비자로 살기에는 극도로 편리하고 가성비 좋은 환경이 되었다는 것.
속보] 전국 경찰 10일간 회식 금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10일간 회식을 안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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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디서 봤는데
내가 예민한 사람인데 같이 있으면 편안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상대방은 사실 덤덤한 사람이 아니라 나보다 훨씬 더 예민해서 이미 알아채고 맞춰주고 배려해주는 거라고
그래서 상대방을 당연하다고 여기지 말고 받은만큼 잘해줘야 한다고
난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함
L'homme qui a juré la perte du capitalisme passait son temps à spéculer à la Bourse de Londres.
L'image de Karl Marx en philosophe miséreux, sacrifiant sa vie pour la cause du prolétariat, est une légende très bien entretenue.
Le père du communisme mondial avait un passe-temps inattendu : le boursicotage.
Marx n'a presque jamais eu de travail salarié. Pour vivre et écrire, il était perfusé financièrement par son grand ami Friedrich Engels.
Le détail que l'Histoire oublie souvent, c'est qu'Engels était le riche directeur d'une usine textile en Angleterre. La rédaction des grands textes marxistes a donc été financée très concrètement par l'exploitation quotidienne de la classe ouvrière.
Mais le paradoxe va encore plus loin.
En 1864, Marx touche enfin une petite série d'héritages. Au lieu d'injecter ces fonds dans l'organisation de la révolution, il se tourne vers la City londonienne.
Il achète des actions anglaises et spécule sur les obligations américaines.
Dans sa correspondance privée, il écrit à Engels pour se vanter de ses plus-values boursières. Il lui explique très sérieusement qu'il joue sur les variations du marché pour arracher de l'argent au système.
Le grand théoricien de la lutte des classes scrutait le cours de la Bourse pour optimiser ses rendements.
Pendant qu'il rédigeait Le Capital pour dénoncer l'accumulation des richesses, son auteur tentait discrètement de faire fortune grâce aux dividendes.
<‘코인세 부과’ 넉달 앞… 뿔난 2030 “표적 과세”>
쓰레기가 넘쳐나는 코인 시장은 보호할 가치가 없다. 도지코인 같은 밈코인이 고평가 받는 이 상황이 말이나 됨?
코인러 상당수는 부자되는 꿈과 희망을 품고 잃은 돈이 더 많지 않음?
국장, 미장으로도 충분히 부자된 사람이 많다. 미장도 세금 내는 것처럼 익명의 외국인이 마구 찍어낸 코인은 더더욱 과세해서 쓰레기로 자금이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야 한다.
https://t.co/357Az7Jkkq
Kıbrıs'ta kız öğrenciye sabaha kadar tecavuz eden bu videodaki beş tane o.dölüne 10-12 yıl arası ceza verilmiş. Hepsi de zengin, güçlü ailelerin çocuklarıymış. Kızın Türkiye'deki ailesini tehdit etmişler, araçlarını yakmislar, vaz geçirmek için ellerinden geleni yapmışlar. Belki de ilk defa bu sefer onlar kazanmamış. Hak ettikleri cezaları almislar, tecavüzcü olarak hapse girmişler. Konuyu utanıp, korkup kapatmak yerine hemen sabah polise giden kıza, arkasında duran, o saatte orada ne işin vardı demeyen ailesine, olayın peşini bırakmayan Kıbrıs polisine, arkalarinda büyük aileler var diyip geri adım atmak yerine en üst sınırdan ceza veren Kıbrıs mahkemesine tebrikler. Sabaha kadar beş kişi bir kıza tecavüz etmek yetmezmis gibi bir de bunu video kaydı alan o.dölleri de inşallah içeride hak ettikleri cezayı bulurlar.
“(맘에 안 들지만)흐린눈 하고 두 번이나 찍어줬는데 대통령이 배신” 이 지랄하는 것들. 나도 문재인 두 번이나 찍어줬지만 박근혜 사면 이전까지 문재인 욕은 커녕 비판도 해본 적이 없다. 미친 것들이 당연한 선도 못 지키는 주제에 지들만 아주 깨어있는 민주투사인 줄 알아.
평생 일 안 하고 지원금으로 사는 꼴 못 보겠다!
이게 복지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어떤 일관된 주장인데, 지원금을 뭐 얼마나 준다고... 집도 재산도 없어야 나오는거 아니었나.
이걸 야매로 챙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문제인거지 정책을 무조건 반대하는건 아니라고 봄.
복지-사람이 안 죽도록 나라가 힘써야 할 이유가 뭘까.
난 물동량 증가에서 오는 단가메리트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소량생산보다 대량생산이 단가를 낮출 수 있다.
대량으로 만들면 대량 소비가 있어야 한다.
대량 소비가 있으려면 인구 수가 많아야 한다.
결론-국가는 사람이 죽지 않게 해야한다.
세제지원과 생활비 지원 등등 목숨만 부지시키면 뭐든 소비가 발생하고,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는 것이다.
쓰레기처리, 회사 화장실 청소, 버스 운전, 커피 한 잔, 택배 배송 등등.. 누리는것 모두가 사람손이 필요한거다.
손님 없어서 망한다? 인구를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