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가해 학생이 ��못한 건 너무나도 맞지만 그 학생의 반성 태도에 각자의 견해를 더 해서 사실화 시키지 않으셨으��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원했던 처벌도 받겠다고 하였고 사과도 하였는데 대체 당신들은 이제 무엇을 더 원하시는 건가요?
#부산예고 재학생 분들, 그리고 졸업생 분들 제발 논점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이 때까지 있었던 불만을 말 하는 게 아니고 ‘성희롱’ 발언이 이대로 묻히지 않고 강력한 처벌 받는 것에 대해 말 하는 것이고 소리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논점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 대환멸인 학교 공식 입장 >>
1 교시에 남학생들 친교의 날 행사시간에 특정 몇몇 학생이 (( 자신도 모르게 )) 한 그릇된 발언이 있었습니다. 학교는 이 일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선생님들 모아서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할 건지는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
#부산예고 가�� 벽에다가 대고 소리 치는 것 같아서 답답할 때마다 주문을 외운다 << 저 새끼들은 지금쯤 먹을 거 다 먹고 할 거 다 하고 발 뻗고 자고 있겠지 >> 정말 신기한 게 기분이 좆 같아지면서도 힘이 생겨요 신기한 주문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힘이 들 때면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