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그렇게 생각될까, 를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란마는 사랑을 알아채는 것도 느리고 주는 방법도 잘 몰라서 속에 쌓아두는 게 너무 많아서, 인 것 같음. 아카네는 사랑을 인정하면 할수록 마음을 주길 망설이지 않음. 먼저 표현하고 행동함. 암만 란마가 답답하게 굴어도 최선을 다할 수 있음.
솔직히 둘 다 진짜 염~~병에 천병을 해서 삐까치면 삐까쳤지 누가 덜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란마는 아카네가 자기 인생 살러 휙 가버리면 일상생활 유지 못할 것 같음
란마는 훌훌 털어버리고 그걸 발판으로 삼아 나아가기<<를 하기보단 끌어안고 가슴에 묻기를 택할 놈인데 아카네의 경우 같이 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