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회사 입사 일주일째 같이 일 많이하는 관련 팀 대리 애가 밥사달라고 하길래 겸사겸사 우리팀 한명도(사원) 같이 데리고갔는데 븟쳐스컷 가더니 3인 22만원 긁힘 당하고옴ㅋㅋㅋ대놓고 자기네는 법카 못쓰니 내 법카 뜯어먹으러 온것ㅋㅋㅋㅋ 아 이회사는 이래? 동공지진 좀 한 후 일단 먹고
저거 차팅한 간호사는 분명히 알앗을듯
‘이거 까딱하면 다 내가 뒤집어 쓴다 c8’
이악물고 차팅한거 느껴짐 ㅠ
요즘은 그런 사람 거의 없긴 한데
진짜 가끔 저연차들한테
노티시점 기록시점 운운하면서 몰고가는 악질들 잇음..
그러면 옆에 잇던 차지는
키보드 위에서 말벌의 비행 시작
내가 진짜 평생 이해안가는거 간호사 불러서 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의사불러와라 뭐가 불편하니 이런거저런거 처방내라 온갖 소리 다 하면서 의사 회진오면 다 좋아요 아유 감사합니다 하고 3초컷으로 보내버림 그러고 다시 간호사 불러서 내가 이래저래 불편한데 의사는 확인도 안하고 걍 간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