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다닌다면 클로드 지원 프로그램 꼭 신청하세요!
클로드가 스타트업에 토큰 + 도구 비용으로 7,000만원어치를 대준대요. Anthropic이 Claude Startups 프로그램을 더 많은 창업자한테 열었어요.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쭉 정리해봤어요.
■ 돈으로 주는 혜택은
1) 클로드 혜택 최대 약 940만원($7,000): 팀 플랜 처음 쓰는 팀은 1년 무료(최대 5좌석·약 800만원 상당)에, 승인되는 즉시 API 크레딧 약 130만원($1,000)이 바로 들어와요
2) 도구 모음 최대 약 6,000만원($45,000): 창업 초기에 자주 쓰는 툴(영업·디자인·데이터) 할인·크레딧 묶음이고요, Linear·Lovable·ElevenLabs·Granola·Hex 같은 곳이 들어있어요
■ 돈 말고 다른 혜택은
1) 앤트로픽 AI 지원팀 오피스아워 참여와 함께
2) 창업자 하우스, 해커톤, 밋업도 자리 나는 대로 참여할 자격을 준대요
■ 누가 어떻게 할 수 있냐?
자격은 생각보다 넓어요 창업 5년 이내거나 최근 2년 안에 투자받은 스타트업이면 되고, 부트스트랩·프리시드·VC 다 대상이에요
신청은 이렇게 해요.
1. 시작: https://t.co/kI2vTfO8II에서 Apply now를 누르면 양식으로 넘어가요
2. 제출: 회사 도메인과 같은 회사 이메일, 지금 뭘 만드는지 짧은 설명 쓰면 끝이래요
3. 심사: 대부분 몇 분 안에 자동으로 결정되고, 일부만 수동 심사로 2~3영업일 걸려요
4. 수령: 승인되면 이메일이 오고 포털에서 혜택을 청구하면 돼요. API 크레딧은 콘솔의 스타트업 페이지에서 바로 받고요
이거 진짜 역대급 혜택 같아요. 클로드와 함께 하는 스타트업이라면 꼭 한 번 살펴보세요!
바이브코딩 창시자가 추천하는 LLM 결과물 꿀팁
이건 저도 너무 공감하는 건데
꼭 저장하고 보십쇼!!
1. 글을 A_SD-STE100으로 써달라고 하기.
원래 항공정비 매뉴얼용 통제 언어인데, 이걸로 쓰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장이 나옴. 너무 딱딱하면 80%만 맞춰달라고 하기
2. 글로 안 풀린다면 다이어그램을 만들어달라고 하기.
읽는 것보다 보는 게 이해가 빠름
3.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HTML로 달라고 하기.
인터랙티브 웹페이지로 만들어주는데
요즘 LLM 프론트엔드 퀄리티가 너무 좋아졌음
4. 더 나아가 제일 기대되는 건 맞춤형 설명 영상.
"3b1b 스타일로 영상 만들어줘, 일레븐랩스로 나레이션까지"
이것도 이제 실제로 되기 시작했다고 함 ㄷㄷ
그냥 맞춤형 인강 느낌이라고 보면 됨
Meta Muse 가입 시 은근 병목 현상이 생년월일 지정하기임
이거 아이폰13프로 기준 갓투 누나가 추천해준 Proton VPN까지 써서 https://t.co/OzOZhluSUz 웹 들어가서 가입까지 잘 하고 있는데, 생년월일 선택에서 선택 창이 계속 뻑나면서 연도 조정이 안됨 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빡쳐서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의외로 쉽게 해결됨.
어플로 가입 하면 됨 헤헤;; 전 다른 나라 VPN으로 잘 못 지정했어서 어플 가입하고 waitlist 걸어지길래 응 뭐지?? 했었는데, 미국 VPN 다시 잡고, 웹으로 그 메일로 다시 가입하니까 생년월일 앱에서 이미 선택했어서 선택 과정없이 그냥 잘 됨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MUSE 팁 올려준 형들 이미 30개 초대 코드 거의 다 써서 없으면 제꺼 써서 서로 토큰 얻읍시다 허허
2ZAARM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하시는 분들 많아서 만들어봤습니다.
https://t.co/tRa9v2sL5O
glm5.3 flash, deepseek4.1 flash, kimi-k3 조언
grok 4.6 xhigh 실행
fable, astra 검수
어떤 에이전트한테 시켜도 진행 가능하게 요청해서 만들었고 항상 과도한 사용은 네이버 밴이 될수있는점 명심해야 합니다!!
저도 안써봤으니 적당히 알아서 쓰셔야해요!
Github acaba de ☠️ al vibe coding
spec-kit ya va por 136k estrellas y 12.2k forks
Esto no es un proyecto cualquiera. Es GitHub diciéndote cómo se programa con IA de verdad.
El problema con los agentes de IA no es el modelo Es que le mandas una idea en texto y él interpreta lo que quiere
Spec-kit resuelve eso con 6 comandos que convierten tu idea en una especificación estructurada antes de escribir una sola línea de código
✅ /speckit.constitution → las reglas del proyecto: calidad, testing, arquitectura
✅ /speckit.specify → describes QUÉ construir, no el stack
✅ /speckit.clarify → el agente pregunta lo que no entiende antes de empezar
✅ /speckit.plan → ahora sí eliges la tecnología
✅ /speckit.tasks → lista de tareas ordenada por dependencias
✅ /speckit.implement → el agente construye
El entregable ya no es código generado a lo loco.
Es una especificación viva que tu IA lee, valida y ejecuta paso a paso
Funciona con Claude Code, Cursor, Copilot, Codex, Gemini CLI y más de 25 agentes
La diferencia real es esta
Antes: "hazme una app de tareas" y rezas para que el agente no se pierda a mitad
Ahora: especificación primero, código después
El agente sabe exactamente qué construir, en qué orden y por qué
136k estrellas. 12.2k forks. Publicado por el propio GitHub. Licencia MIT.
el repo aquí 👇
🚨UN DESARROLLADOR HA LOGRADO MULTIPLICAR POR 100 EL LÍMITE DE GPT-6 ASTRA SIN COSTE EXTRA
Ha creado su propia versión de Codex usando ChatGPT como motor.
Y ha publicado el código en GitHub.
Se llama Chat On Steroids y permite:
→ Leer y editar archivos de tus proyectos
→ Ejecutar comandos y pruebas
→ Repartir tareas entre varios agentes
→ Dar nuevas instrucciones mientras trabajan
→ Retomar el trabajo en un chat nuevo conservando el contexto
¿Cómo funciona?
En lugar de consumir tu cuota de Codex, utiliza la de ChatGPT que ya tienes incluida en una suscripción compatible.
Sin pagar tokens de API por separado.
Los límites de ChatGPT siguen aplicándose. La diferencia es que puedes trabajar sobre tus proyectos sin gastar la cuota de Codex.
Le das una tarea, trabaja directamente sobre tus archivos y puedes revisar los resultados mientras avanza.
Te dejo el repo con la instalación en los comentarios👇
📍 무료로 공개된 AI 에이전트 기술서, 한국어판 공유
「AI 에이전트를 깊이 이해하기」라는 책의 한국어판이 8월 19일 공개됐습니다
원저자는 중국 개발자 리보제(Bojie Li), 한국어판은 커뮤니티 번역가가 옮겼으며 전체가 무료로 공개된 오픈소스 자료입니다
개발자라면 챕터별 실습 코드까지 있어 실전 교재로 삼을 만하고, 개발자가 아니어도 앞부분의 내용은 에이전트 개념을 이해하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거나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50 sitios web que parecen 'ilegales' pero son perfectamente leg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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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https://t.co/elcC9q3hYv — Pizarra infinita en el naveg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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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https://t.co/JWKfw6iFA2 — Búsqueda inversa de imág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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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https://t.co/okXagzUKPZ — Correo temporal en segundos
Todo legal. Todo gratis.
Guárdalo antes de que se te olvide.🔖
영상 독학 추천 계정
촬영 (전부 유튜브)
1. Frameset
2. SuYeol Jang JSC
3. Tenfold Production
조명
1. @jejudominjun
2. @diagram_master
3. @daka.create
AI
1. higgsfield (유튜브)
2. @rourke
3. @ohneis652
연출 이론(전부 유튜브)
1. StudioBinder
2. Every Frame a Painting
3. In Depth Cine
1. 이번주 미국 빚이 40조 달러를 넘었음.
2. 사상 처음이고,
3. 1년 만에 3조 달러가 늘어난 속도임.
4. 미국 망한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옴.
5. 근데 미국은 이 빚을 못 갚는 나라가 아님.
6. 오히려 갚을 수 있어서 문제임.
7. 지금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5.2%대임.
8. 2007년 이후 제일 높음.
9. 미국을 못 믿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옴.
10. 빚이 저런데 국채를 들고 있어도 되냐는 거임.
11. 근데 이 의심이 처음이 아님.
12. 미국의 국채와 달러가 흔들린 역사가 몇번 있었음.
13. 나라 채권을 믿는다는 건 두 가지를 믿는 거임.
14. 지급, 돈을 제때 주느냐.
15. 희석, 받은 돈이 살 때 그 가치냐.
16. 지급 쪽은 걱정거리가 아님. 달러를 찍으면 되니까.
17. 미국 국채의 진짜 위험은 부도가 아니라 희석임.
18. 돈을 더 찍어서 이미 있는 돈의 가치를 낮추는 거. 유상증자하면 기존 주식 가치가 깎이는 거랑 같은 구조임.
19. 미국이 이 희석을 실제로 저지른 적이 있음.
20. 1971년임.
21. 그때까지 달러는 금본위제로, 금 1온스에 35달러로 바꿔줬음.
22. 미국이 베트남전이랑 복지로 달러를 많이 찍었고, 프랑스 같은 나라들이 눈치채고 금으로 바꿔가기 시작함ㅋㅋ
23. 금고가 바닥나자 1971년 8월 15일에 닉슨이 발표함. 이제 달러를 금으로 안 바꿔줌.
24. 부도는 아니었음. 달러도 국채도 숫자 그대로 다 지급됐음.
25. 대신 돈의 가치가 무너짐. 43달러였던 금이 850달러까지 감. 10년도 안되는 기간에 20배 오른거임ㅋㅋ
26. 물가가 연 14%까지 갔고, 10년물 금리는 15%까지 올라감.
27. 국채 든 사람은 한 푼도 안 떼였는데, 받은 돈의 가치가 절반 밑으로 깎임.
28. 이때 월가가 국채에 붙인 별명이 몰수 증서임.
29. 안 갚아서가 아니라, 갚는 돈의 가치를 깎는 식으로 가져가서임.
30. 지급이 늦은 적은 딱 한 번 있음.
31. 1979년 봄에 부채한도 싸움이 길어지고 전산까지 말썽 나서, 만기 온 단기국채 1억 2천만 달러를 몇 주 늦게 갚음.
32. 전체 빚의 0.01%짜리 사고였음.
33. 근데 그 뒤 단기국채 금리가 0.6%p 올라갔다는 연구가 있음.
34. 몇 주 늦은 대가를 이자로 낸거임.
35. 국채 가치 신뢰를 되살린 게 볼커임.
36. 1979년 8월에 온 연준 의장인데, 기준금리를 18.9%까지 올려서 물가를 꺾음.
37. 그 뒤로 금은 20년동안 빠졌음.
38. 국채는 반대로 40년 강세로 들어감.
39. 15.8%였던 금리가 2020년 0.5%까지 내려왔음.
40. 순서를 정리해보면,
41. 돈을 많이 찍음 → 가치 신뢰가 깨짐 → 금 급등.
42. 물가를 잡음 → 금 하락 → 국채 신뢰 회복.
43. 금이 꺾인 시점이랑 국채가 다시 신뢰받는 시점이 같음.
44. 금값이 뛰는 건 국채의 가치 신뢰가 깎이는 중이라는 신호임.
45. 그 이후 국채가 의심을 다시 받은건 2011년 8월임.
46. 신용평가사 S&P가 미국 등급을 사상 처음으로 내림.
47. 그때 미국 빚이 15조 달러였음. 지금은 40조고.
48. 신용등급이 깎였으니 상식대로면 미국 국채가 팔려야 함.
49. 실제론 반대였음.
50. 강등 다음 월요일에 미국 주식이 하루 6.7% 빠짐.
51. 근데 주식에서 빠진 돈이 넘어간게 미국 국채였음ㅋㅋ
52. 10년물 금리가 2.58%에서 한 달 반 만에 1.72%까지 내려감. 금리가 내려갔다는 건 국채 가격이 올랐다는 뜻임.
53. 금도 같이 올라서 9월에 1,895달러로 그때 기준 사상 최고를 찍음.
54. 미국을 의심하게 됐는데 막상 갈 데가 미국 국채뿐이었던 거임.
55. 이유는 크기임.
56. 급할 때 수천억 달러를 하루에 받아주는 시장이 미국 국채밖에 없음.
57. 유로는 그해 그리스 위기 중이었고, 중국 채권은 외국인한테 닫혀 있었고, 금 시장은 국채의 10분의 1도 안 됐음.
58. 미국이 의심받아도 대체할 게 없으면 돈은 미국으로 돌아옴.
59. 2011년의 교훈은 이거임.
60. 2011년의 교훈을 믿고 미국이 같은 일을 한 번 더 함.
61. 20년에 나라가 돈을 풀면서 몇 달 만에 몇조 달러를 찍었고, 22년에 물가가 9.1%까지 감.
62. 국채 이자보다 물가가 높은 상태로 2년을 넘게 버팀.
63. 지급은 됐고 가치는 또 떨어짐;
64. 지금 현재 의심은 여기서 시작된 거임.
65. 20년 이후 또 신용등급 강등됨.
66. 23년 피치, 25년 무디스까지 내리면서 3대 신용평가사에서 미국은 최고등급이 아니게 됨;
67. 25년 4월엔 관세 발표 직후 일주일간 미국 주식, 국채, 달러가 같이 팔림.
68. 셀 아메리카라고 불렸던 그 주간임.
69. 10년물이 4.01%에서 4.48%로 뛰었고 달러도 2% 넘게 빠짐.
70. 이 때랑 2011년이랑 뭐가 다르냐?
71. 원래 위기가 터지면 돈은 미국 국채로 감.
72. 청산 터졌던 24년에도 10년물이 4.09%에서 3.78%로 내려갔었음.
73. 근데 25년 4월엔 국채가 같이 팔림.
74. 미국 국채가 안전자산 역할을 못 한 첫 주간이었음.
75. 금방 되돌려지긴 했는데 선례는 남았음.
76. 각 국의 중앙은행들이 먼저 움직였음.
77. 22년에 러시아 중앙은행 돈이 묶이는 걸 본 뒤부터, 달러를 줄이고 금을 쌓는 흐름이 시작됐고.
78. 올해 2분기엔 금을 289톤 사들임. 분기 기준 역대 최대고 작년 같은 분기보다 62% 많음.
79. 전 세계 광산이 한 분기 캐는 금의 3분의 1을 중앙은행이 가져간 거임ㅋㅋ
80. 폴란드가 51톤, 중국이 33톤, 우즈베키스탄이랑 카자흐스탄이 15톤 안팎씩.
81. 근데 이 매수가 나온 2분기가 어떤 분기였냐면, 금값이 16% 빠진 2013년 이후 최악의 분기였음.
82. 금값은 6달째 빠지는 중이었음. 1월 5,595달러에서 8월 초 4,070달러까지, 27%.
83. 중앙은행은 금 값이 빠지는 동안 역대 최대로 담은 거임.
84. 상반기 345톤 중 84%가 이 2분기에 들어감.
85. 비쌀 땐 쉬다가 싸지니까 담은거임.
86. 빠지기만 하던 금값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음.
87. 8월 초 4,070달러에서 지금 4,580달러임. 2주 만에 13% 반등.
88. 준비금 담당자들 설문에선 89%가 1년 안에 금 보유가 더 늘어난다고 답했고, 74%는 5년 안에 달러 비중을 줄인다고 답함.
89. 유럽중앙은행 집계로는 각국 준비자산에서 금 비중이 유로를 제치고 달러 다음 2위까지 옴.
90. 한편 러시아는 2분기에 금 22톤을 팔았음. 전쟁 재정이 급해서임.
91. 달러 대신 못 찍는 걸 담는 이 흐름에 시장이 붙인 이름이 있음.
92. 희석 베팅.
93. JP모건이 금이랑 비트코인이 같이 오르는 걸 부르면서 만든 말임.
94. 나라가 부도날까 봐가 아니라, 빚이 많으니 결국 돈 찍어서 가치를 깎을까 봐, 못 찍는 자산으로 미리 옮겨두는 거임.
95. 금은 캐는 양이 정해져 있고, 비트코인은 2,100만개가 상한이라 여기 들어감.
96. 이러면 금리도 오르고 금도 오르는 지금 상황처럼 되는거임.
97. 희석이 걱정되니까 국채에 이자를 더 내놓으라고 함. 그래서 금리가 오름.
98. 그러면서 일부는 아예 못 찍는 자산으로 갈아탐. 그래서 금이랑 코인이 오름.
99. 모두 달러가치가 하락할까봐 생기는 현상들임.
100. 1971년 이후 10년 동안 "금리랑 금이 같이 오른 역사" 그대로임.
101. 단, 지난주 비트코인 급등까지 다 이것때문만은 아님.
102. 코인 글에서 다뤘듯 이번 급등은 따로 봐야 함.
103. 재무부 발표로 6만 5,100달러 숏 청산 밀집 구간이 뚫렸고, 숏 강제청산이 줄줄이 나면서 튄 거임.
104. 그 뒤를 ETF 순유입이 받치는 중이고.
105. 희석 베팅은 몇 년짜리 방향이고, 청산이랑 ETF는 며칠짜리 속도임.
106. 방향이 맞아도 수급이 끊기면 가격은 내려감.
107. 이제 지금 상황을 보자.
108. 나라빚 40조 달러는 미국 1년 GDP보다 크고, 이자로만 하루 30억 달러가 나감.
109. 1년 이자가 미국 국방비보다 커진 상태임.
110. 엔화 글에서 정부 카드가 두 개라고 했었는데, 지난주에 세 번째 카드가 나옴.
111. 국채 되사기임. 이미 발행한 국채를 재무부가 도로 사주는 거.
112. 9월 9일부터 11월 초까지, 회당 최대 20억에서 40억 달러 이상으로 늘린다고 발표함.
113. 재무부 발표 당일에 30년물이 5.28%에서 5.19%로 내렸다가 다음 날 5.23%로 돌아옴.
114. 하루 만에 원상복구임;
115. 크기를 계산해보면 이유가 나옴.
116. 재무부가 국채를 다시 사는 규모는 수백억 달러인데, 그 사이 새로 찍는 국채가 수천억 달러임.
117. 국채를 팔려고 하는 일본은 그대로고.
118. 국채를 사주는 속도보다 국채를 찍고 + 국채를 파는 속도가 더 빠르면 금리는 못 내려옴.
119. 그리고 찍는 게 사는 것보다 빠르다는 것 자체가 희석의 핵심임ㅋㅋ
120. 이 금리를 두고 미국 안에서 두 기관이 반대로 가는 중임.
121. 연준의 워시 의장은 물가부터 잡자는 쪽임.
122. 7월 물가가 3.4%라 동결은 했는데, 위원 12명 중 3명이 올리자고 반란표를 던짐. 2016년 이후 제일 매파적인 표결임.
123. 이 기조에 눌려서 상반기 내내 희석 베팅이 접혔던 거고, 그게 금값 27% 하락의 배경임.
124. JP모건도 5월 말엔 다들 희석 베팅에서 나가는 중이라고 적었음.
125. 재무부는 반대편임.
126. 빚이 40조면 금리 1%p가 연 이자 4,000억 달러임.
127. 금리가 내려와야만 버틸 수 있음.
128. 단기채 위주로 찍고, 장기물은 되사기로 직접 관리하겠다는 거고.
129. 물가 잡으려면 금리가 높아야 하고, 이자 감당하려면 금리가 내려와야 하고.
130. 연준과 재무부 목표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중임.
131. 재무부가 준비하는 카드가 하나 더 있음.
132. 국채를 사줄 손님을 아예 새로 만드는 거임.
133. 스테이블코인임. 달러 코인을 발행하려면, 그만큼 현금이랑 단기국채를 사라는 법을 작년에 만들었음.
134. 코인 시장이 커질수록 국채 사는 돈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구조임.
135. 다른나라 중앙은행이 금으로 빠져나가는 만큼, 코인 손님을 만들어서 국채수요를 메꾸는거임.
136. 잭슨홀 이번 주제가 결제랑 금융혁신인 게 우연이 아님.
137. 연준이랑 재무부가 부딪히는 이 구도로 8월을 다시 보면 이럼.
138. 고용이 꺾이면서 9월 인상 확률이 60%에서 30%로 내려왔고, 금은 저점에서 13% 반등했고, 중앙은행의 분기 최대 금 매수까지 확인됨.
139. 셋 다 같은 방향임.
140. 재무부 쪽이 이긴다는 데 돈이 다시 붙기 시작한 거임.
141. 한줄로 요약하면,
142. 미국 국채의 앞날은 연준이랑 재무부의 대결에 걸려 있음.
143. 역사는 이 대결의 결말을 두 개 다 보여줬음.
144. 1970년대는 물가가 금리를 이긴 채로 10년을 간, 재무부한테 좋은 구간이었고, 1980년은 볼커의 연준이 그걸 끝낸 해임.
145. 이번에도 결국 그 둘 중 하나로 감.
146. 연준이 물가를 꺾는 데 성공하면 1980년이 다시 옴.
147. 금은 그때처럼 꺾이고, 국채는 강세로 돌고, 코인은 빠짐.
148. 주식은 물가 꺾일 때까지 내려가다가, 내려간 뒤에 1982년처럼 긴 강세로 감.
149. 이 시나리오의 신호는 금이 4,000달러를 깨고 내려가는 거임.
150. 재무부가 이기면 1970년대의 반복임.
151. 물가를 3%대에 둔 채 금리를 낮추면, 지급은 되는데 돈 가치가 절하되는 시스템이 돌아옴.
152. 금은 전고점 5,595달러 쪽으로 다시 가고, 비트코인도 같은 이유로 따라 움직일 확률이 높음.
153. 국채는 몰수 증서 소리를 다시 듣게 되고.
154. 주식은 오르는데 물가 빼면 남는 게 없던 1970년대식이 됨.
155. 이 상태에서 아예 금융위기가 터질 확률은?
156. 미국 빚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위기가 터진 적은 지난 100년 동안 없음.
157. 위기는 항상 외부 트리거가 있었음. 2008년은 주택, 2020년은 코로나, 2000년은 IT였음.
158. 빚이 하는 일은 위기를 만드는 게 아니라, 사고가 났을 때 정부가 막을 힘을 약하게 하는거임.
159. 이자로만 1년에 1조 달러가 나가는 정부는 위기 때 쓸 돈이 그만큼 없음.
160. 지금 구도에서 위기가 올 수 있는 시나리오는 3개임.
161. 국채 시장 사고. 25년 4월처럼 국채를 새로 파는 입찰이 꼬이거나, 큰손이 팔면 장기금리가 튐. 20년 3월엔 실제로 국채 시장이 멈춰서 연준이 찍어서 막았음.
162. 엔 캐리 청산. 미국이 금리인하로 도는 순간 터지는데, 지금은 인상을 다투는 중이라 당장은 멀리 있음.
163. 고금리 장기화. 금리가 높은 채로 길어지면 은행이나 기업 어딘가가 부러짐. 2023년 봄에 미국 은행 셋이 그렇게 넘어갔었음.
164. 위기가 실제로 터지면 그날 돈은 일단 미국 국채로 감.
165. 2011년 강등 때도, 청산 터진 24년 8월에도 그랬음. 금도 코인도 아직 국채 크기를 못 받아내서임.
166. 문제는 그 다음임. 연준은 찍어서 막고, 정부는 이자가 무거워서 더 빌림.
167. 위기를 막는 방법 자체가 희석이라는 거임.
168. 위기가 오면 1970년대 쪽으로 갈 확률이 커짐.
169. 그럼 지금 국채 들고 있는 사람은 바보냐?
170. 그건 아님ㅋㅋ
171. 지급 약속은 여전히 지구에서 제일 단단하고, 30년물 이자가 연 5%대로 2020년의 10배임.
172. 문제는 그 5%가 물가랑 달러 약세를 이기고 남느냐임.
173. 물가 3.4% 빼면 실질로 남는 건 1%대고, 원화 투자자는 환율까지 계산해야 함.
174. 그럼 비트코인이 금 대신이 되냐?
175. 아직은 아님.
176. 금값을 만드는 건 남이 얼마에 사주느냐인데, 지금 금은 중앙은행이라는 제일 큰손이 분기 기록으로 사는 중임.
177.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에 넣은 중앙은행은 아직 없음.
178. 코인자체도 지갑이나 거래소 계좌 안에 있는 물건이라, 실물자산을 원하는 중앙은행 돈은 코인으로 안 감.
179. 지금 코인을 사는 건 개인이랑 ETF까지임.
180. 앞으로 봐야할 일정들.
181. 8월 28일 밤 11시(한국시간), 연준 연례 행사인 잭슨홀에서 워시가 취임 후 첫 연설을 함.
182. 물가 우선 유지를 말할지 고용을 이유로 약간 물러서는 스탠스를 취할지 보면 됨.
183. 9월 9일엔 재무부 국채 되사기 확대가 실제로 집행됨.
184. 그 뒤 30년물이 5.3%를 다시 넘으면 재무부 개입이 부족하다는거고, 5.1% 밑으로 오면 먹히기 시작한다는 거임.
185. 10월 말엔 중앙은행들 3분기 금 매수량이 나옴. 289톤에서 더 늘면 갈아타기가 진행 중이라는거임. (이 셋은 나올 때마다 프로필 링크에서 바로 브리핑함)
186. 금리 숫자만 보면 빚 문제로 보이는데, 중앙은행들이 뭘 사서 쌓는지로 보면 돈 문제임.
187. 금리는 매일 흔들리는데, 중앙은행은 방향을 정하면 10년을 감.
188. 미국 국채는 부도로 신뢰를 잃은 적이 한 번도 없음.
189. 문제는 희석이었음. 1971년엔 금 20배로, 2020년엔 물가 9%로 확인됐고.
190. 다음 확인이 이번 가을임. 워시가 볼커가 되면 1980년이 다시 오고, 못 되면 1971년이 다시 옴.
191. 잭슨홀에서 뭐가 나오는지부터 바로 정리해서 올림. 팔로우 + 프로필링크 ㄱㄱ
【 아이디어 없어도 공모전 상금 헌팅하는 법 】
전국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수백 개 공모전이 열려 있고
대부분 참가자가 없어서 상금이 남아돕니다.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위비티, 씽굿 들어가서 공모전이 얼마나 많은지 두 눈으로 확인해라. 네이밍, 슬로건, 아이디어 제안, 수기 공모까지 널렸다
2. 대기업 공모전은 거른다. 경쟁이 몰린다. 노려야 할 건 지자체, 공공기관, 협회 공모전이다. 상금 50~300만 원인데 참가자가 수십 명 수준이다
3. 특히 "정책 아이디어", "지역 활성화 방안" 이런 딱딱한 주제일수록 지원자가 적다. 귀찮아 보이는 게 블루오션이다
4. 공모 요강이랑 작년 수상작을 클로드한테 통째로 넣는다. "수상작 패턴 분석하고 이 기준에 맞는 아이디어 10개 뽑아줘"
5. 심사위원은 화려한 아이디어보다 "요강의 심사 기준을 정직하게 충족한 제안서"에 점수를 준다. 클로드는 이걸 기계적으로 해낸다
6. 10개 중 제일 현실성 있는 걸 골라서 기획서 작성도 클로드한테. "배경-문제-해결방안-기대효과 구조로, 심사 기준 항목별로 대응되게"
7. 여기에 네가 할 일은 하나다. 지역 이름, 실제 장소, 구체적 숫자를 검색해서 박아넣는 것. 이 디테일이 AI 제안서를 사람 제안서로 만든다
8. 한 건 만드는 데 반나절. 같은 아이디어를 뼈대만 남기고 다른 지역 공모전에 변형 제출도 가능하다
9. 네이밍·슬로건 공모는 더 쉽다. 클로드한테 100개 뽑게 하고 20개 추려서 내면 끝. 참가 시간 30분에 상금 50만 원짜리가 널렸다
10. 한 달에 10개 지원해라. 타율 1할이면 월 상금 50~100이다. 지원이 공짜니까 타율 낮아도 손해가 없다
11. 수상 이력이 쌓이면 그 자체가 스펙이 된다. 이력서에 "공모전 수상 7회" 이거 은근히 세다
12. 수상작 발표 나면 내 제안서랑 비교 분석을 클로드한테 시켜라. 타율이 회차마다 올라간다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나는 아이디어가 없어서"라고 접는 동안
누군가는 아무도 안 보는 지자체 공모전 요강을 클로드에 넣고
반나절짜리 제안서로 상금 300을 헌팅하고 있습니다.
창의력 싸움이 아닙니다. 지원서 낸 사람끼리의 싸움입니다.
THIS IS F**KING DANGEROUS
THREE OPEN SOURCE AI CYBERSECURITY STACK MOST PEOPLE DONT KNOW EXISTS
METATRON: point it at a target, it recon's, analyzes, and reports on its own —> fully OFFLINE , zero API keys.
NUCLEI : describe a vulnerability in plain English, it writes and runs the actual detection template for you.
GARAK BY (NVIDIA): throws thousands of known prompt injection and jailbreak attempts at an LLM until one breaks through.
Recon —> detection —> and AI red teaming
three layers of the same problem, all ope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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