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건 피해자 지원할 예산이 없다며 난색을 표하던 인천시가 가해자 의자로 막은 시민들을 위해 자체적인 포상, 그리고 정부 차원의 포상도 발빠르게 요청함 지금 제일 시급한 건 피해자 지원인데 ‘의인’, ‘영웅’이라며 영웅 서사에 집중된 모습임 그리고 시민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분명 칭찬받을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전말
생후 4개월 된 우즈벡 외국인 아기가 지병으로 실려옴
의료진 전원 다 달라붙어서 1시간 동안 CPR 치면서
살리려고 필사적으로 매달림
결국 숨지니까 부모가 고맙다는커녕 바로 경찰에 신고 박아버림 경찰이랑 과수대 들이닥쳐서 컴퓨터 뒤지고
수간호사 붙잡아놓고 난리 침
그것도 모자라 부모가 의료과실로 고소 때려서
결국 영장 발부되고 압수수색까지 진행됨
압수수색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와중에도
옆에선 다른 위급한 아기가 1시간 넘게 경련 일으키고 있었음 결국 멘탈 터진 아주대 소아과 전문의 3명 사직서 던지고 나감
한국 건보 혜택 다 누리면서 치료해 준 의사를 살인자 취급함 안 그래도 소아응급실 없어서 난리인데 남은
한국 부모들이랑 애들만 피해보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