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계 500팔 기념 알티 이벤트
제 작고 소듕한 사진계 팔로워가 500명이 되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팔로워+알티 2분
- 5X7 사이즈 아크릴액자 + 포켓사진
(해당 계정 사진 중 택2)
◽️알티해주신 연뮤덕 1분
- 설빙 1만원권
알계/비계 제외
당발은 8월 5일(수)에 하겠습니다🫶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탐넘 인용 실례합니다 🥹)
형드미 맆반 정말 좋았어요. 약간 '철학아 놀자', '러시아 인문기행 사상가'편ㅋㅋㅋㅋㅋ
형드미가 극 초반부터 모든 사건의 전말을 눈치채고 이반 머리 꼭대기 위에 있는 드미여서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걍 맆반 정신병이 펑펑 터져버리던ㅋㅋ큐ㅠㅠ
동궁 복식과 건축의 고증 수준은 매우 준수한 편이어서, 개인적으로 조선 전,중기 복식을 가장 잘 살린 드라마 중 하나라고 생각.
그런데도 일부에서는 자기들이 아는 조선 후기 양식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중국풍이라고 욕하기에 바쁘니, 이쯤되면 아가리로만 고증 타령하는 사람들은 해악이 맞다.
넷플 <동궁>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시퀀스는 5화 마지막이랑 6화 초반.. 호위들 다 까만색에 왕 혼자 붉은색인데 세자가 푸른옷에 피흘리는 상황이랑 씬의 색이 똑같은게 좋았음 6화 상여나가는 씬은 우중충한데 색감도 없이 보리밭 사이로 가는 연출이 좋았고.. 브금도 듄 느낌..?에 정치스릴러 보는 느낌이라 좋았음
얹고
영화를 대표하는 '메인테마' 는 단 한번도 괴물과 함께 재생된 적이 읎는데다 영화 중반부 가서야 인간들 왕창 나올때에만 잠깐 나오는디
이쯤 오면 알수 있읍니다
봉준호의 머릿속에서 괴물은 단 한번도 한강의 돌연변이 괴수였던 적이 읎음
봉준호에게 괴물은 언제나 '인간' 이었던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