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없다는 니도 여직원 루틴 서술 가능+남직원들 다 불편웅앵= 걍 남직원들 싹 다 하루종일 힐끗 거리고 있는 거 뻔한데 관심이 없긴 뭘 없어ㅋ
화장실 가는 타이밍 다 편하게 말걸기 좋은 시간이고 개인 공간 확보가 안 되니까 피하는 것 같구만 외모췤하는지 마는지는 또 니들이 어케 아는 거임??
회사에 정말 예쁜 여직원이 있습니다.
입사한 지 3년 정도 된 대리인데, 키도 크고 얼굴은 모델급이에요.
왜 우리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지 가끔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외모가 출중합니다.
문제는 별명이 얼음공주라는 점입니다.
하루 종일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거울 앞에서 머리 만지고 표정 체크하고 옷매무새를 다듬는 게 일과 중 일부인 것 같습니다.
회의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화장실 가는 건 기본이고, 점심 먹고 나서도, 퇴근 직전에도 꼭 한 번씩 들어가요.
일 때문에 말을 걸어도 극도로 경계합니다.
업무 관련해서 물어보면 대답은 하는데, 눈도 제대로 안 마주치고 목소리도 작게, 최소한으로만 대답하고 바로 자리로 돌아가더라고요.
친해지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업무 얘기인데도 벽이 느껴질 정도로 차갑습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도 했고, 그 분께 관심 같은 건 전혀 없습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거의 모든 남자 직원들이 힘들어하는 분위기예요.
괜히 말 걸었다가 분위기가 싸해지니까 다들 업무적으로만 최소한으로 접촉하려고 합니다.
아, 그 여직원 최근에 결혼도 했다고 하던데…
그래도 태도는 그대로입니다.
예쁘면 조금 잘난 척해도 이해하는데, 이 정도는 좀 심한 감이 있어요.
일하면서 계속 저러니까 옆에 있으면 괜히 신경 쓰이고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22 논지가 ㅈㄴ다른데 영어교육지원..? 이게 갑자기 개붐업타고 결제인증까지? 싹 다 바이럴같음. 본 사건에 공감하는 내용은 화남 임티로 퉁친 것도 그냥 눈에 잘 띄려고 그런 것 같고, 어머니는 영어를 못하는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공부하시게 된 건데 어머님의 영어 공부 열정이러니까 개어이없음
이거보니 생각났는데
예쁜 여자들은 정말.....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지.....ㅠ
예전에 대형학원에서 정말 예쁜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아무것도 안해도 모두 그 아이를 알고 있었음
(심지어 말이 많은 성격도 아니었음)
남자들은 좀만 말 섞어도 유사연애 시작하고.....;
정말..... 피곤하겠다 싶었음.....
(불매전에 다 봤던)
네이버 웹툰 '성경의 역사'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