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점심 시간에 교내 맥도���드 갔는데 영업 안 한다캄 (학교가 백화점처럼 생김) 점심 시간 끝남.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싶어서 거리로 나와 햄버거집 감 사람 바글바글 개많음 어느새 분식집으로 바뀜 주인1 종업원1인데 주인 매우×100 까탈스러워 보였음 손님들은 대부분 무슨 종친회에서 회식
덤으로 줄 거였나봄. 음식이 나오자 고딩 때 알던 친구가 도와주겠답시고 내 메뉴를 들고 자리로 돌아감. 떡볶이처럼 빨간색 요리였음. 나는 물 뜨러 정수기로 갔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에게 시비 털려서(?) 시간 지체함. 어느덧 주위를 보니 가게가 한산해짐 족히 4시는 된 것 같음 친구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