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명, 라스트 댄스!
우리 모두 필드에서 한 줌의 재가 될 때까지 불태운다! ❞
8월 2일까지 진행되는
새힘고 여자축구부의 𝗟𝗔𝗦𝗧 𝗗𝗔𝗡𝗖𝗘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송화가루>
2026.7.26-8.2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예매 ✨ NOL티켓,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
사진 유명진
@seeline_show 매 공연 새로운 감동을 선물해주신는 박영수 배우님, 곽민수 배우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두 배우님의 카나리아가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매드해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 끝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공연 되시길!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