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아들 학대하고 무시하던 아버지가 어느날 사고로 혼수 상태 빠져서 아들 처음엔 충격받았다가 점차 얌전히 잠들어있는 아버지가 제 손아귀에 놓여있다는거 실감하고 제 안의 가학욕구랑 정복욕, 소유욕 천천히 깨닫는 것 좀 써줘..그리고 아버지를 병원에서 퇴원시켜 저택에 모셔서
No quiero libros escritos por IA, quiero libros escritos por novelistas rusos alcoholicos al borde de un colapso mental por la depresión, así lo quiso Dios.
내가 찾아본 중 가장 오비완이랑 가까운 이미지의 유안 영상이 필모가 아니라 뭔 자동차 CF였다는게 웃픈 지점… 근데 이거 진짜 너무 좋아서 볼때마다 비명지름ㅠㅠ 완전 내안의 현대AU 오비완 그 자체ㅠㅠ 특히 요원물! 진짜로 이거보고 뽕차서 요원물(?)AU도 한편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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