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않게 알티를 타는것 같아 첨언합니다. 혹시유럽체제중 불량한 십대무리랑 시비가 걸리면 무조건 피하세요. 저는 사람이 아주 많은 곳이었고 가까운곳에 경찰이 순찰을 돌고있는걸 확인한 치안 좋은곳이라 상대했을뿐이고, 십년넘는 유럽출장중 제일 무서운건 집시도 특정인종도 아닌
✈️ 항공권 가장 싸게 사는 핵심 정리
✔️ 60일 전이 골든타임
너무 일찍(300일+)은 기준가라 비싸고, 너무 늦으면 수요 붙어서 상승.
출발 약 2개월 전이 항공사가 좌석 채우려고 가격을 자주 조정하는 구간.
✔️ 화요일 오후 노리기
주말 수요 반영 끝난 뒤 프로모션이 풀리는 타이밍이라 가격 변동이 자주 발생.
✔️ 시간대 핵심 (14~17시)
이 구간에 가격 재조정이 활발해서 체크 가치 높음.
✔️ 검색 방법
크롬 시크릿 모드로 비교 검색 → 로그인 없이 초기화된 가격 확인.
검색어는 여러 번 바꾸지 말고 정확하게 입력.
화가 데이빗 호크니가 88세로 사망. 몇 년 전 정동에서 전시회를 봤던 기억은 그 동네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우리 가족의 멋진 추억으로 남아 있다.
호크니의 외로운 수영장 그림을 좋아했지만, 말년에 아이패드로 그린 풍경화도 인상적이었음. 진정한 거장은 늙지 않는다. RIP🙏
지능은 어디에나 있는 것이고, 제일 중요한 건 ‘인간성’이라는 말 너무 공감돼
함께할 사람을 구한다면 베풀 줄 아는 사람을 찾아야 한대 누군가의 성공을 시기 질투 말고 잘되면 나도 행복해하는 마음
사회가 점점 고도화될수록 관대하고 친절한 인간성이 진짜 가치 있는 능력인 것 같아
내가 겪어본 대부분의 예민한 사람들은 예민한 만큼 당연히 섬세해서 벽이 촘촘하게 쳐져있고 방어선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타이트하다. 그 이야기는 본인도 굉장히 조심한다는 뜻임. 본인은 세상 최고 예민하면서 남에게는 폐 끼치는 줄도 모르고 무례하다? 그건 예민한게 아니라 호로새끼임.
이탈리아 놀러가서 이탈리아 칭구한테 "이탈리아 커피 넘 맛잇엇는데 3일지나니까 익숙해져서 그냥 평범해짐." 햇더니 약간 ? 하던데 "나는 이제 내 생의 모든 남을 나날을 검은 쓰레기 물을 마시면서 슬퍼해야 함." 이러니까 되게 좋아햇음
이탈랴 커피 진짜 맛잇다 흑 흑 흑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