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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입틀막법 반대 헌법소원 동참바랍니다
청년대상이지만 41세이상도 가능합니다
캡쳐해서 퍼나르십시오.
가능한 한 모든 사람이 동참하게 하십시오.
좌파들도 반대해야 하는 악법입니다.
https://t.co/dQCHsNP6vU
맞아요. 그리고 KTX도 해마다 표6개 공짜. 상속세 인적공제. 연말 소득정산 200만원 추가 공제. 집 살때 대출 이자도 훨씬 낮고. 대학교 등록금 면제, 장학금. 자녀교육 다양한 혜택. 공짜로 직업훈련 받는 동시에 다달이 장려금. 공무원 취업 가산점. 개인택시 면허증, 국립묘지 안장. 다달이 본인, 배우자, 자식들 한테도 연금처럼 나오는 돈, 등등... 이것 말고도 많아요.
호남은 소외 받은 적이 없다.
1967년 : 여수 (정유·석유화학)
1969년 : 전주 (섬유·제지·식품)
1969년 : 익산 (섬유·귀금속·전자)
1976년 : 광주 하남 (기계·전자)
1978년 : 군산 (기계·금속·화학)
1982년 : 광양 (철강)
1988년 : 영암 대불 (조선·선박부품)
1988년 : 완주 (자동차·기계)
1990년 : 광주 첨단 (광산업·전자·R&D)
1991년 : 광주 평동 (자동차부품·기계·전자)
1990년대 : 율촌 (철강·기계·소재)
2004년 : 광양만권 (철강·석유화학·물류)
2006년 : 해남·영암 솔라시도 (신재생에너지·RE100 산업)
2008년 : 완주 테크노밸리 (자동차·기계·탄소소재)
2009년 : 광주·함평 빛그린 (자동차·자동차부품·첨단소재)
2009년 : 장흥 (바이오·식품)
2010년 : 광양 세풍 (기능성화학·소재·자동차)
2010년 : 광양 황금 (철강·금속·전기장비)
2012년 :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식품R&D)
2016년 :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자동차·첨단부품·소재)
2023년 :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전기차·자율주행·미래차) (추진)
2023년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수소차·수소상용차) (추진)
그니까 전라도는 줘도 못먹었다.
이들은 학습능력이 없고 남을 선동하며 거짓말만 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부끄럼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
"우리 정부 공직자들 구치소 안에서 볼 때 가슴이 찢어져"
"국가가 총과 대포에 의해서만 무너지는게 아니라 (거대야당에 의해) 국가가 스스로 무너져 가"
"(국가비상사태라고) 법에 따라 순진하게 판단"
"많은 사람들이 생고생 당하는 걸 보면 마음이 찢어지고 뭐라 표현할 수 없어"
일본에서는
일본에 불법체류중인 "한국인" 체포.
무려 93년 동생 여권으로 입국해서
현재까지 30여년을 불법체류 상태로 일본에 거주.
72세의 나이로 체포됨. ㅋ
최근 외국인 장기 체류, 영주 허가 수수료를 10배로 올리기도 한 일본.
우리나라도 좀 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박상용을 물어뜯는 사냥개들에게>
많은 분들이 재방송 혹은 예전 뉴스로 오해하실 것 같습니다. 권력에 정의로운 법의 칼을 들이댄 죄로 박상용 검사는 오늘 ‘또’ 조사를 받습니다. 검찰, 법무부에 이어 오늘은 경찰입니다.
선서를 거부하고 당당히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을 오만한 민주당 권력자들은 국회 모욕이라고 합니다. 온 국민이 지켜본 장면입니다. 소리 꽥꽥 지르며 박상용 검사의 마이크를 빼앗고 내쫓으며 갑질하는 국회의원들... 모욕을 느낀 건 그들이 아니고 국민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심각한 의혹도 있습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의 조사를 맡은 수사단은 김병기 수사를 함께하는 부서라고 합니다. 그 쉬운 김병기 비리 사건은 그리도 질질 끌면서 사건 같지도 않은 박상용 검사 사건은 이리도 신속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의혹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 수사팀에는 이진숙 의원의 수갑 체포 당시 동행했던 경찰도 포진되어 있습니다. 영등포 경찰서에서 2번의 인사이동을 거쳐 이 서울청까지 온 인물... 부디 정상적인 인사였길 바랍니다. 또한 이 광역수사단은 최근 가장 황당한 사건이자 이 정부의 상징적인 사건이 될 ‘스타벅스 압수수색’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이 모든 게 우연입니까? 민주당 취향과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에 신속한 경찰 수사단... 정말 과정은 공정했고 결과는 정의로웠습니까?
혹시 수사할 사건이 부족합니까? 찾아야 할 실종자가 부족합니까? 대한민국에 부족한 건 투표용지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까? 이럴 시간에 국민의 안전을 챙기거나 실종자 수색을 하는 건 어떻습니까? 뭔가 큰 사건을 하고 싶다면 현직 대통령의 수사는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경찰들은 지금도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란 타이틀을 달고 하는 업무가 고작 권력자들 입맛 맞추기라면... 우리는 당신들을 민주의 지팡이가 아닌 사냥개 혹은 애완견이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달도 차면 기울고 모든 현직은 결국 전직이 됩니다. 출세를 위해 알량한 권력에 기대기 보다 이제라도 시민 편에 서는 건 어떻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박상용 검사 괴롭혀서 얻는 명예와 승진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당신들 목을 향할 겁니다.
이제라도 경찰의 일을 하십시오. 만약 그게 싫다면 당신들은 더 이상 공무원의 언어를 써서는 안 됩니다. 오늘부터는 그저 본능에 충실하며 짖으십시오.
사냥개처럼 애완견처럼.
Makes sense. LEE Jin-sook asks the right questions. Why are the Korean youths not allowed to know what exactly happened in May 1980 in Gwangju & just forced to accept the Left's narrative that it was a "democratization movement?"
The DPK voted to expel her from the National Assembly because she sponsored a public hearing on the issue. The DPK (& some hidden in the PPP) is afraid of the truths coming out because its legitimacy is based on it. Also huge financial benefits derived from it. So they suppress freedom of speech, which is guaranteed by the constitution.
Cada 10 personas menores de 40 años en Francia, 2 son musulmanas.
Cada 10 personas menores de 30 años en Francia, 3 son musulmanas.
El cambio demográfico es enorme y debería preocupar seriamente a Euro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