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노출 없이 하기 좋은 부업 15가지
1. 블로그 글쓰기
2. 해외 구매대행
3. 뉴스레터 구독 운영
4. 노션 템플릿 제작•판매
5. 키워드 리서치 기획 대행
6. 전자책 자료 제작 후 판매
7. 쿠팡파트너스•제휴마케팅 운영
8. 스마트스토어 무재고 위탁 판매
9. 학습지•체크리스트 등 PDF 판매
10. 쓰레드•트위터 텍스트 계정 운영
11. A를 활용한 글쓰기•자료 제작 대행
12. 인스타 정보형 카드뉴스 계정 운영
13. SNS 콘텐츠 기획•대본 제작 대행
14. 음성•얼굴 없는 유튜브 쇼츠 운영
15. N잡 구조 배우는 무료 클래스 오픈
사회생활 잘하는법..
사회생활에서 진짜 내공은 ‘작은 것에 흔들리지 않고 여유롭게 넘기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1. 누가 내 앞에서 은근히 자랑하거나 과시할 때
→ “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하며 진심으로 웃어주고 끝.
속으로는 ‘또 시작이네’ 싶어도 절대 티 내지 않기.
그게 자랑하는 사람 기분 좋게 해주고, 나까지 피곤하지 않게 만드는 최고의 기술.
2. 누가 사소한 실수로 나를 살짝 무시하거나 빈정댔을 때
→ “아, 그런 뜻이었어요?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하며 넘기기.
굳이 따져서 “그건 무시 아닌가요?” 하면 싸움만 되고, 둘 다 기분만 상함.
내공 있는 사람은 그걸 알기에 그냥 웃으며 지나감.
3. 회의나 모임에서 내 의견이 무시되거나 다른 사람이 내 아이디어를 자기 것처럼 말할 때
→ 바로 “그거 제가 아까 말한 거인데…” 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기.
나중에 필요하면 자연스럽게 “그 부분 좋네요, 저도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한 마디로 충분.
내공은 내 아이디어가 결국 채택되는걸 보는 데서 오는 쾌감.
4. 상사가 명백히 잘못된 지시를 내릴 때
→ “네, 알겠습니다” 하고 일단 따르기.
(물론 회사에 큰 손해가 예상되면 조용히 재확인 질문을 던지되)
나중에 결과가 안 좋으면 상사 책임, 잘되면 상사 공치사.
어차피 내 공은 알아서 쌓임. 굳이 “그건 틀린데요” 하며 대들 필요 없음.
5. 누가 뒤에서 내 험담을 했다는 소문이 들릴 때 → 직접 찾아가 따지지 않기.
그냥 평소처럼 대하기.
험담한 사람은 내가 아무렇지 않은 걸 보고 더 불편해지고, 결국 험담이 힘을 잃음. 이게 진짜 내공.
6. 칭찬받을 때도, 비판받을 때도 과하지 않게 반응하기
→ 칭찬받으면 “아, 과찬이세요. 운이 좋았어요” 비판받으면 “아, 그런 부분이 있었네요. 다음엔 신경 쓰겠습니다”
감정이 오버되지 않도록 중심 잡기. 이게 가장 어른스러운 내공.
결국 내공은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하려고 애쓰지 않는 것”입니다.
증명할 필요 없는 사람들에겐 에너지를 쓰지 않고,
진짜 중요한 관계와 일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사회생활에서 제일 멀리 가더라고요.
‼️2030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할 사이트‼️
👉 곧 청년 지원 정책 쏟아지는 시기인데
청년수당 / 주거·월세 / 면접수당 / 교통비 지원 등
생각보다 받을 수 있는 게 꽤 많음
근데 하나하나 찾기 너무 힘들어서…
지역별 청년 정책 플랫폼 링크 정리해왔어요 🔖
진짜 몰라서 못 받는 게 제일 아까워요…
틈틈이 아래 사이트 들어가서 꼭 체크해보기👀
[전국] 온통청년
https://t.co/FNRW0HgpY7
[서울] 청념 몽땅 정보통
https://t.co/cVlMRwK6sF
[경기] 경기청년포털
https://t.co/VFsgABwdjc
[인천] 인천유스톡톡
https://t.co/Gun2g5Cqoo
[세종] 세종청년센터
https://t.co/Mw0qHfnW51
아부지에게 안좋은 일이 생겼어요.
아부지가 아파트 경비원이신데 폭행을 당해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범인에게 일방적으로 맞았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힘이 세서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범인에게 온 연락도 없어서 방송사에 제보하고 싶은데 알티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진짜 얘들아 맛있는 카레는 고기 필요 없어.. 이거 고기 1개도 안 들어갔고 이거 진짜 안알려주는 팁인데 너네 아끼니까.. 내 사람이니까 정보준다.. 카레 가루든 고체 카레든 뭐 암거나 좋아하는 브랜드 쓰고 야채 기름 없이 수분 날리면서 최대한 볶다가 치킨스톡 1알, 토마토 소스 한주걱,
무거운 마음으로 말씀 올립니다.
현재 선결제 문화로 인해 발생하는 매장 측 문제들을 인지하였습니다. 분명 좋은 취지로 시작했으나, 일부 매장의 부당한 대처로 인해 지속성에 대한 회의적인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이에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선의는 침체하였던 주변 상권을 살리고 많은 이들의 추위를 사그라들게 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사심 없이 주먹밥을 쥐던 손길이 2024년 12월 14일 여의도에서 재현된 것입니다.
일부의 미흡한 대처로 인해 생긴 오갈 데 없는 분노 속에서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시위도밥먹고> 는 친절하게 응대했던 매장들과, 소진이 되었음에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자체적으로 추가제공 했던 매장들, 혹은 사장님이 직접 선결제에 동참하셨던 매장들의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제보&정정 역시 적극적으로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정적인 것에 마음을 쓰며 일찍이 지치지 맙시다.
친절함과 인간의 선의를 믿고 오랫동안 촛불을 태웁시다.
미원커피 [자체 제공]
손수김밥 [소진 이후 자체적으로 제공]
카페051 여의도역점 [친절한 응대]
메가MGC커피 KBS별관점 [간식 자체 제공]
케이팥 [떡, 핫팩 제공]
커피나인 [커피 자체 제공]
웨이즈커피 로스터스 [소진 이후에도 자체적으로 제공]
남대문 커피 [쿠키,떡,핫팩, 음료 제공]
이번 시청 급발진 사건으로 돌아가신 분들에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급발진의 원인이 단순 노령화로 인한 판단 미스도 있지만
이런 것도 있음.
바로 매트 밀려서 걸림으로 인한 급발진.
여러분 매트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운전석 바닥 매트에 액셀 페달이 끼면서 급발진 사고를 겪었다는 경험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고 있다. 전문가는 차량 규격에 맞는 매트와 안전성 검증 여부 등을 확인하고, 매트를 고정해주는 고리·홈 결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급발진 경험 썰’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5년 전 급발진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는 A씨는 “영동고속도로 안산~동수원 방향 반월터널 인근 3차로에서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RPM은 계속 오르고 차는 멈출 생각없이 달리기만 했다”고 적었다.
A씨는 “짧은 순간에 차량 몇 대를 지나치고, 변속기를 아무리 기어 다운해도 멈추지 않았다”며 “그 짧은 시간에 앞만 보고 있으면, 시동을 끄고 기어를 중립에 둘 정신이 없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발이 브레이크 페달에서 미끄러져 액셀로 갔을 때 액셀 페달이 눌러져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입체 발판 매트가 조금만 틀어져도 페달 쪽에 간섭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댓글로 ‘차량 매트 끼임 현상’을 겪은 경험담이 공유됐다. “저도 바닥 매트가 빠지면서 밀려 액셀 페달을 누르고 있었다” “코일 매트도 그렇고 은근히 끼는 매트가 많다” “정비소 사장님이 자주 있는 일이라더라” 등의 댓글이 달렸다. 유사 사례는 네이버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클리앙’ ‘트위터’ 등에서 반복해 등장했다. 대부분 “액셀을 밟았다 떼도 페달이 올라오지 않는 현상이 관찰된다”는 반응이다.
앞서 국내 오프로드 차량업체를 운영하는 B씨는 액셀 페달의 매트 끼임 현상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가 2022년 11월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보면, 액셀 페달은 살짝 누른 것만으로도 차량용 코일매트에 쉽게 끼였다. B씨는 14일 국민일보에 “당시 고객 차량 매트 상태가 위험해 보여 안내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액셀 페달이 차량 매트에 끼이는 현상을 보여주는 장면. 오프로드 모터스 제공📷
실제 자동차 바닥 매트에 액셀이 끼여 발생하는 급발진 사고로는 2007년대 미국에서 발생한 ‘도요타 급발진 사고’가 대표적이다.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2007년형 캠리 차량에서 급발진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도요타는 차량 수백만대를 리콜하고, 과징금만 12억달러(당시 한화 1조2800억원)를 내야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1년 5월 펴낸 도요타 자동차 급발진 사고 보고서에서 당시 운전석 바닥 매트가 급발진 사고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원은 ‘페달 끼임’(Pedal Entrapment)에 관해 도요타 자료를 인용해 “①고정되지 않고 ②해당 차종에 맞지 않은 바닥 매트가 사고 페달에 끼여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급가속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가속페달 고착’ ‘전기적 결함’ 등도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다.
상황이 이렇지만 현행법상 차량 바닥 매트는 자동차용품 안전 인증 체계 밖에 놓여 있다. 좌석안전띠, 브레이크 호스, 휠 등 13개 제품에 안전 인증 체계를 적용하지만 자동차 매트는 포함되지 않았다. 국내 안전 인증 체계인 KC인증 절차에서 자동차용품은 제품 승인이 아닌 제작자가 자율적으로 확인하는 ‘자기인증제도’를 따르는데 이 체계조차 적용되지 않는 것이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14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차종별, 바닥 크기 따라 자동차 매트가 모두 다르다. 최근에는 검증되지 않아도 ‘자동차용품’으로 분류돼 판매되기도 한다”며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매트, 차 시스템 설계대로 제작되지 않은 매트는 자칫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 바닥에 설계된 홈·고리에 자동차 매트가 고정됐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https://t.co/rvsmK1tFef
새벽 1시 24분, 이씨는 1호계와 2호계의 전기 모두 단전해달라고 요청합니다.
하지만 완전단전을 할 수 있는 날이 아니라며 거절을 당했습니다.
결국 작업이 끝난 2호계에는 전기를 켜고 1호계만 단전한 채 작업을 하다 12분 뒤인 새벽 1시36분 숨졌습니다.
살인이지 이건......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실험이 책(<친애하는 슐츠 씨>)에 소개되는데. 남성 옷에 달린 주머니를 꿰매어 사용할 수 없게 하고 일상생활을 하게 해봤다고. 실험 참가자들은 밖에 나가면서 사원증이나 지갑을 놓고 나가는 실수를 했고, 테이크아웃 음식을 들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데 애를 먹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