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Lost song OST- 歌えばそこに君がいるから ~きっとまた逢える ~(노래하면 그곳에 네가 있으니까)
올해가 가기 전 신곡🤣💞
가사도 분위기도 정말 예쁜 곡이니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이번엔 유튭에도 첨으로 업로드해보았습니다 🙏❤
Full:
https://t.co/gsqJazBq2U
https://t.co/TbvOIsmU6P
유행도 취향도 다 파편화 된 시대가 어케보면 좋기도한데
그냥 마이클잭슨 공연 보고 실신하는 사람 되고싶기도함 거대한 대중문화라는 파도에 휩쓸려서 미치게 열광하고싶다.. 전설이 태어나는순간을 목도하고싶다.... 두쫀쿠같은유행말고 진짜 시대를풍미하는 무언가와 동시대에 살고싶은그런마음..
볼 때마다 머리가 아파옴. 전국민 횟수제한까지 오게 된 이유가
1, 2세대 실손 출시 당시 비급여치료를 횟수 제한 없이 엄청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약관을 짠 거라고 봐야죠... 게다가 1세대와 2세대 초기는 재가입 안 해도 되니까.
이제와서 1, 2세대 대상으로 비급여 치료 청구 횟수 제한을 걸어버리는 등 약관을 건드리면 전국민 단체 고소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그냥 전국민에게 횟수 자체 제한을 걸어둔 거임. 미친 상황이여...ㅋㅋㅋ
물론 도수치료가 정형화된 가격이 없었으니 어떤 병원에 가냐에 따라 가격이 천자만별이긴 했죠. 일부 병원에서 실손에서 다 해주는 거라며 가격을 올려놓고 돈 벌었다는 말도 있긴 하죠.
그러면 그런 병원을 대상으로 처벌을 하든가 그래야지 왜 치료를 받은 국민들에게 그 피해가 돌아갑니까. 도수치료가 필수인 사람들도 있을텐데 너무 무심한 처사가 아니신가요.
아니면 비급여 청구가 불가능해도 자기 돈을 내더라도 도수치료를 받을 수 있는 물리치료원을 만들든가요. 그러면 정말 아프고 그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돈을 내서라도 갈 거 아닙니까.
이런 상태에서 탈모는 급여로 하겠다는 개쌉개소리를 하고 지랄이야.
한국 저출생 대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간단함.
여성에게 “아이를 낳을 자유”를 주려는 게 아니라 “예전처럼 참고 낳아라”를 정책 언어로 포장하고 있기 때문임.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여성이 버티고 희생해서 낳아주던 시절만 그리워하는 거임.
남성은 덜 바뀌고, 회사는 덜 책임지고, 국가는 덜 돌보고,
그 빈칸을 여성이 몸과 시간과 커리어로 메우라는 구조.
여성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무급 돌봄 인프라 역할을 거부하는 거임.
실손보험이 커버 되니 가입자에게 부담이 없다고 비보험 치료비 등을 마구 올리고 비가입자의 경우 의료보험만으로는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암 수술 후 재활치료 위해 요양병원 등 서비스 받으러 실손보험 없이 가보세요. 왠만한 부자도 비용 보고 엄두 못냅니다. 실손, 민영의료보험이 무서운게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