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때리는 법을 교육하는 무슬림
영상에 나오는 이남자 직업이 무려 사회학자임
가방끈도 길고 배운게 많은 사람도 이모양인데, 일반 국민들은 여자들한테 어떻게 행동할지 뻔하지 않냐
게다가 이 영상 보면 알겠지만,
무려 아이들을 교육하기 위한 영상임
남자애들이 이런거 보고 자라면 어떤 자아가 형성될지 뻔하지 않겠음?
나중에 커서 와이프 죠팬다는 거잖아😰
인천 칼부림 사건, 인터뷰에 나오는 미친 제압 과정 요약
1/ 2층에서 양손에 칼 든 범인이 마구잡이로 공격 시작함. 밥 먹던 시민이 비명 듣고 뛰쳐나가 식당 의자 들고 방어선 구축.
2/ 시민들이 압박하자 범인이 3층 에스컬레이터로 역주행 도주함. 시민들도 끝까지 쫓아 올라가서 의자로 막음.
3/ 범인이 4층으로 또 도망치려는데, 이번엔 4층 CGV 쪽에 있던 시민들까지 의자 들고 위에서 길을 막아버림 (위아래 포위).
4/ 오도 가도 못하게 된 범인을 시민 3명이 의자로 짓누르고 손에서 칼까지 완벽하게 뺏어버림.
경찰 오기 전에 상황 이미 끝났음.
맨 처음 막아선 푸드코트 사장님은 칼에 베이기까지 했다고 함.
제압한 시민 분들이 진짜 목숨 걸고 막은 찐 영웅들.
요양병원 10년차 직원이 느낀 현실
펌)
1. 울면서 헤어진 자식들은 오히려 그날 이후 면회를 거의 안 옴
2. 생전 부모에게 인색했던 자식이 사후에 가장 크게 오열하며 소란 피움
3. 효도는 마음보다 통장 잔고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이곳에선 매일 증명됨
4. 아무리 효자라도 간병이 3년을 넘기면 말투에 짜증과 원망이 묻어남
5. 부모 재산을 미리 나눠준 집일수록 입소 후 연락이 빨리 끊김
6. 자식 욕하는 분보다 자식 자랑만 하는 노인이 속으로는 훨씬 더 외로움
7. 마지막 순간 곁에 남는 건 핏줄이 아니라 벽에 걸린 TV 소리뿐임
부모님 간병 남일 같지 않다..
내가 나이 먹을 수록 부모도 늙어가니 곧 다가올 현실이 될지도. 그리고 먼훗날 내 미래가 될 수도 있는 이야기😞
40대가 되면 은근히 삶이 편해지는 이유
1.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자연스럽게 칼귀가함
2. 유행 따라가기 귀찮아 내 스타일이 확고해짐
3. 인간관계가 줄어들어 혼자 노는 능력 만렙
4. 연락 끊긴 사람이 많아도 미련 없고 신경 안 씀
5. 반박할 에너지가 없어 “그래… 네 말이 맞다” 해탈
6. 남 눈치를 덜 보게 돼 내 컨디션부터 챙김
7. 작은 평화가 제일 좋아 조용한 집과 카페가 천국
8. 결국 행복이란 건강, 돈, 마음 편한 하루
<워런 버핏이 자녀에게 해줬다는 10가지 조언>
1. 집은 가능한 빨리 사라
2.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물건을 사라
3. 친척이나 친구와 함께 일하지 마라
4. 체력은 반드시 단련해라
5. 기회가 있으면 창업해라, 남 밑에서 일하지 마라
6. 고독에 익숙해져라
7. 연설하는 방법을 배워라
8. 고정된 직장을 피해라
9. 책 읽는 습관을 가져라
10. 감정을 다스리는 성숙함을 갖춰라
27살에 월 700 버는 택배기사가 운전하다 울어버린 이유가 진짜 심장 후벼팜
경남 진주에 김경호라는 27살 택배기사가 있음
하루에 12시간에서 14시간을 쉬지도 않고 달림
월 매출이 900에서 950만원인데 지사 안에서 배송량 최상위권임
기름값이랑 차 유지비 다 빼도 순수익이 650에서 700만원 정도 나옴
근데 이 사람 사연이 진짜임
1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17살에 일찍 독립함
그때부터 지금 27살까지 딱 10년을 쉬는 날 없이 일만 했음
2 사회 초년생 때 아는 사람 대출 사기에 휘말려서 7800만원 빚을 떠안음
심지어 본인도 모르게 명의 도용까지 당해서 가족 빚까지
합치니 7000만원이 넘었음
근데 이걸 개인회생이랑 악착같이 일해서 전부 다 갚아버림
3 아버지가 중학교 2학년 때 돌아가심
그래서 본인이 돈 벌어서 가정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달려온거임
힘들 때마다 아버지 사진 보면서 나 잘살고 있지 하면서
버텼다고 함
가족들한테는 절대 힘든 티를 안 냄
PD가 이제 돈도 많이 벌었으니까 좀 내려놓고 여유 가져도
되지 않냐고 물어봄
근데 그렇게 쉬어보니까 오히려 걱정돼서 잠이 안 온다고 함
집이 또 기울까봐 불안해서 일을 못 쉬는거임
인터뷰하다가 17살부터 27살까지 쉬지 않고 일한 세월이
확 밀려왔는지
한번도 안 쉬고 일을 했어야 됐을까 그 생각에 감정이
복받쳐서
운전하다가 눈물을 흘림
옛날 생각도 나고 자기 몸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함
그래도 꿈은 있음
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자영업 도전하기 전에
세상 구경 한번 하고 싶어서 일본 여행 가보는게 소소한
목표라고 함
마지막에 남긴 말이 진짜임
세상에 직업의 귀천은 없으니까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도 다시 힘내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고 함
27살이 이 정도로 산다는게 대단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함
제발 이제 몸도 좀 챙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