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임은 미쳤거나 싸이코패스 인게 아니라 애써 괜찮은척 할려고 웃고 하는건대 남이 보기엔 그게 ㅈㄴ 미친새끼 같고.. 또 그렇다고 죄책감도 없는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누구보다 제일 힘들어하고 죄책감 가지고 있는데 혼자 괜찮다괜찮다 스스로 다독이면서 애써 괜찮은척 할려하고 그냥 혼자 끙끙
근데 잘 생각해 보면, 동물 암컷도 싫은 수컷 피하려고 죽은 척한다는 연구를 보고 웃을 일이 아님. ㅡㅡ;;;;
인간 남자들 일부는 거절당하면 물러나는 게 아니라
“왜 나를 안 받아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너 때문에 상처받았다”
로 피해자 코스프레부터 함.
동물은 회피를 생존 전략으로 쓰는데, 인간 사회는 아직도 여자가 싫다고 말하면 그걸 설명하고 증명하게 만듦.
진짜 문제는 암컷의 회피가 아니라 거절을 못 알아듣는 수컷의 권리 의식임.
당장 통장에 500억 꽂아주는 대신
아래 페널티 중 무조건 2개를 감수해야 한다면?
1. 왼손 잃기
2. 키 10cm 작아지기
3. 15년 동안 SNS 사용 완전 금지
4. 평생 잠들기전 왱- 하는 모기소리들림
5. 수명 10년 깎이기
6. 30년 동안 해산물 절대 못 먹음
7. 10년 동안 후각 상실 (냄새 아예 못 맡음)
8. 강제로 15kg 찌기
나 블락 당할 각오하고 소신발언 할게.....
솔직히 소녀들이 대기업 지갑털이하고
돈 버는 거 조아서 ㅇㅇㅂㄹ나 ㅁㅅㅅ나
협찬이나 수익성 링크 보면
최대한 알맘멘 하려고 하는데
진짜 강아지나 입을 것 같은 옷이나
찢찌 까꿍, 짬찌 건강에 안 좋은 옷,
여자력 상승, 여자여자한 등등
뭐 이런 건 알티하거나
그러기가 좀 애매해......
아니 솔직히 망설여져.......
난 여자들이 질 좋고 튼튼하고
마감 확실하고 편안한 옷을 입으면 좋겠어....
천 쪼가리 이어붙인 거에 3만원 이런 거 말고
공주마켓 후기:
로리타 진짜 비싼 패션이다를 다시느끼고
은근 나이있으신 분들이 많아서 놀랐음
그리고 다들 공주옷만 입은게 아니라
마음씨도 공주셔서 지갑 잃어버럈는데 찾아줌 ㅜㅜ
안에 십만원있었어서 엄청 초조햇능데..
다른 섭컬장르보다는 좀더
마음이 따땃하고 편안한 분위기엿음(기분탓?
내가 요즘 플로우에 드는 생각은
지뢰계는 파파카츠하고 사회문제인 멘헤라들
갸루는 반항정신을 가진 어쩌구
<<둘 다 아니야 애초에 많은 사람들이 향유 하는 패션에서 무조건 하나의 성격만 띄지 않는점을 알아야해
지뢰계라도 패션만 소비해서 야물딱지게 살 수 있고 갸루라고 꼭 그런것도 아니야
이거 똑같이 비유해볼게
A: 내 키는 170cm야
B: 아냐 너네 나라의 키는 150cm야 너의 키를 사랑해 :)
A: 아냐 키는 다양할수있어
B: 너네는 키를 늘리는 약물을 주입했지? 그건 진짜 네 모습이 아니야 :)
A: 아니 키는 다를수있다니까?
C: B는 너네 키가 멋지다고 생각하는거야 왜그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