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권성욱캐스터 오프닝멘트 미쳤잖아
오늘 푸른피의 에이스가 들고 나온것은 나비의 가호와 소금의 액막만은 아닙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유니폼, 그리고 가을에 가장 익숙했던 팀을 위한 체인지업. 오늘 푸른피의 에이스는 게임의 흐름을 체인지하고 정상을 향한 바람을 업 시킬수 있을까요.
광주전 끝나고 내려가는길에 민호가 태인이한테
‘올해가 너한테 어떤시즌인지 또 네가 어떻게 준비해왔는지 가장 옆에서 지켜봐온 형으로서 정말 나도 속상하다’, ‘도움이 돼주지 못하고 피해를 주는것같아서 형이 좀 미안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올해 우리는 우승하나만을 바라보고가는 시즌이기 때문에 좋은날온다’ 이렇게 카톡보내줬대..
역시 민호형이 저를 살려주시고 계신것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