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먹금하든 알바아니고 그쪽 사정이고 본인의 편협한 시야를 가지고 모두가 그렇다는식으로 일반화하지 마세요 둘이 서로 좋아죽겠는 형동생인거 팩트고 그냥 재현이가 아껴주는 동생 저도 아껴주고 싶은거예요 남이 못되게 군다고 저도... https://t.co/Q3KMyQDH6k
누가 먹금하든 알바아니고 그쪽 사정이고 본인의 편협한 시야를 가지고 모두가 그렇다는식으로 일반화하지 마세요 둘이 서로 좋아죽겠는 형동생인거 팩트고 그냥 재현이가 아껴주는 동생 저도 아껴주고 싶은거예요 남이 못되게 군다고 저도... https://t.co/Q3KMyQDH6k
방송에 대한 압박감도 있고 잠도 못자고 계속 스케줄 하는 상황에서 더 예민해진 것도 있다보니 카메라 앞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고.. 그래서 당일날 재현이랑 운학이랑 두시간정도 얘기하면서 방송에서 뿐만이 아니라 뒤에서도 좀더 신경을 잘 써보겠다 미안했다 먼저 얘기했더니 운학이가 재현이한테 형은 스스로를 더 챙겨야돼요 하면서 어른스럽게 의젓하게 마무리하고 아침을 맞았는데 둘 사이를 이간질하고 억측하는 상황이 되어있었대ㅜㅜ.......... 이렇게 해명하는것조차 웃길만큼 둘이 죽고 못살정도로 친하고 관짝에도 같이 들어가겠다 하는 사이인데 진짜로ㄱㅡ,, 재현이는 보는 사람들이 기분 나쁘셨을수 있다는 거 인정하고 사과하고 싶었다고 죄송하다구... 더 좋아지는 모습 보여주고 싶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