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화법 중 하나가 말하면서 그 어떤 오해도 억울함도 안 남기려는 거..사실 인간끼리 대화하면서 오해할 수 있고 그걸 해소할 수도 있음. 근데 첨부터 그 오해의 씨를 1도 안 남기려는 걸 최우선 목적으로 하는거임. 나같경 우울증으로 나와 타인에 대한 신뢰가 박살났을때 주로 이랬음
파판14에 팦컴타자가 들어오면서 파판7 붐업이 존나 되고 있는데 하필이면 나의 사랑스럽고 어쩌구 인형이나 잊지 못할 밤을 저쩌구로 붐업되는게 존나 불명예스럽고 웃김
저희 게임 이재용이 총 들고 사냥개 풀어다 저희 패는 게임도 맞고 그 시절 광공의 원조가 나오는 게임도 맞긴 한데요 아
바이브코딩을 써도 괜찮다는것과 결과물의 상업적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다른이야기고 설치형 프로그램과 웹배포 프로그램의 운영방식은 전혀 다르고 코드스니펫에 별다른 저작권이 없는것과 오픈소스에 상업허가 라이센스가 적용되어있는건 다른건데 지금 바이브코딩 깔짝에 맛들인사람들이 진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