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만큼 희귀하지만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진 금속이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 따분한 회색
- 전기 전도성이 좋지 않음
- 특별히 단단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펴서 가공하기도 쉽지 않음
- 실용적이지도 않고 장신구로도 쓸모 없음
그러나 마법 같은 속성 하나가 있는데,
- 통신 채널을 통해 전송 가능
Unarmed citizens—including children and the elderly—are peacefully standing up for their fundamental right to vote in South Korea.
Yet, a popular influencer openly stated they should be wiped out by military tanks. This horrific media violence and threat to democracy cannot be tolerated.
Please retweet and expose this madness to the world.
@VanessaBNews@DrFrankModels@MorseHTan@RealLindellTV@realMikeLindell@hkyoahn@ShareMiracle
6.3 지방선거 이후 일어날 일들 조용히 예상해 봅니다.
1. 이재명파의 승리
2. 한동훈의 복당 및 당권 (간접)장악
3. 한동훈의 개헌 저지선 캐스팅 보트
4. 선거효과 빠지기 전 못했던 원포인트 개헌 시도
5. 28년 총선 후 0임 개헌 시도(총선 결과 불리를 예상할 경우 총선 전 시도)
강력한 지도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보통 이런 과정을 반민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선거에 승리한다고 무제한적인 권력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말을 들으면 그들은 진심으로 당황한다. 오히려 선출된 정부의 권력을 어떤 식으로든 견제하려는 시도를 민주적이지 않은 것으로 본다.
강압적인 지도자들이 민주주의를 망가뜨리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자정 장치를 차례로 공격하는 것이다. 대개 법원과 언론부터 시작한다. 그들은 법원의 권한을 박탈하거나 법원을 자기 사람으로 채우고, 모든 독립적인 언론 매체를 폐쇄하는 한편 전방위적 선전 기계를 구축한다.
아버지 임플란트 수술로 인해 큰 돈이 필요하게 되었다. 눈물을 머금고 소량의 BTC를 팔기로 했다. 얼마 전 휴대폰을 바꾸는 바람에 Xpub 로드, 니모닉 로긴, 에어갭 트랙잭션 서명 등 오랜만에 해보는 것들도 많았고, 한국에서 통용되는 피앗머니로 바꾸는 과정이 지난하고 거추장스럽다고 느껴졌다.
재미 좋겠네. 대선에서 이기면 좋고, 져도 승복 안 하면서 좆나게 흔들다가 탄핵해 버리면 또 대통령 자리가 굴러 들어오고.. 아주 주가가 연일 상한가를 치듯이, 금 좋은 사과를 툭툭 따듯이 재미가 아주 좋으시겄어..이제 정부만 접수하면 모든 국가기관을 장악한 공산당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