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인간관계에서 자주 있는 일인데, 어느 정도 거리감이 많이 줄고 서로가 편해지면 꼭 나는 상대를 다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류들이 있음. 나 자신조차도 완벽히 나라는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고작 내 일부만 아는 사람이 나를 이해한다며 위로해주려는 상황은 정말로 공허해짐.
ㅍㄷㅁㅇ가 방송만 열심히 하는줄 알았다가
생각보다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성공하고싶은 독기 가득한 애들이라는 걸 알고나서 ㄹㅇ 음악성으로 주목받기 시작하고 까봤더니 겜도 다양하게 잘해 입담 좋아 그래서 저절로 사람이 모이게 된 3년서사가 ㄴㅁㄴㅁ 좋음
ㅍㄷㅁㅇ는 증명해내는 팀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