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맞다 나 대학생때 곱창집에서 알바시작했는데 첫날 딱 저런 말 들으면서 팁받았다. 어린 학생이 싹싹하다고 부부손님께서 오천원 주셨는데 너무너무 감사하고 우리부모님이 주는 용돈같았음...🥹 난 또 순진하게 사장님한테 그 오천원 드리려고했는데 사장님도 깔깔웃으면서 나 아이스크림사먹으라구해주셔서 그날 엄청엄청 행복하게 귀가했던 기억남
동기가 어제 실무자 면접관으로 가서 알려준 면접 썰
1. 평균 학점이 4.5 만점에 4.0 이 넘음
2. 3.1 학점이 있었은데 물어보니 카이스트 였음
3. 면접 시간을 1 시간이나 주니 별별 얘기를 다 물어보게 되서 구라치면 바로 들통남
4. 구라 = 탈락
5. 지원자 다들 데이터 관련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만든 경험이 있다고 함
6. 물어봤을때 논리적이고 빠릿 똘똘한 친구들 한테 가점 줌
7. 자소서에 적힌걸 읽고 특이한거 물어봄
8. T.O 1-2명인데 15명 지원
9. 지원자들 구직 자리가 쫍아져서 경쟁이 박터진다고 함
10. 임원 면접도 그렇고 실무자 면접에서고 회사에서 말 잘듣고 밤 새서 시키면 할 친구(?)를 찾음 = 평이한 질문시 특이한 친구 안뽑음
11. 면접 시간이 짧을수록 지원자에게 유리함
12. 중고 신입이 잘할꺼라고 면접자들도 기대함
13. 자신감있고 적극적이며 말 잘하는 칭구를 점수 높게 줬음
14. 전공과 지원하는 곳의 족보가 맞아야함. 금속 공학과가 생산 기술 지원했길래 속으로 개발 안가고 왜 왔나싶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