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어려운 부분인데...... 저는 김영삼의 저런 행보들이 좌파...라기보다는 기득권 남자+지주의 마인드에서 나온 시혜적 태도였다고 생각합니도 그러니까
여공 노조 지지<이거 아니고
무장한 남자 경찰들이 여자(약함.불쌍함)들을 진압해? 고추 떼라!<이거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20년간 몽골을 도와 조성한 초원이 너희의 경솔함 때문에 80%가 탔어. 중국이 인공강우를 뿌리지 않았다면 아예 전소 됐을거야. 동아시아에 전방위적인 민폐를 끼쳐놓고 아직도 남탓이나 하고 있니? 너 같은 애들 때문에 다른 일본인들이 고개 숙이고 사과하고 다니는 거잖아.
이거 얘들이
1. 대상화할 때: 오 동양인들은 기계문명을 일부러 거부해. 그들은 작은 생활에도 철학과 영혼을 담아. 일본 장인은 폭포수를 맞으며 명상을 해.
2. 경쟁할 때: 그 기계인간 봤어? 서양에는 자유의 영혼이 있지만 그들은 그저... 경제 동물같아...
1과 2가 편의대로 빙글빙글 돌더라.
치이카와를 보는데 역시 일본 같음. 갑옷씨 같은 관료 집단이 통제하는 완성된 시스템, 그 안에서 순응하며 자길 선하고 귀엽다고 믿는 국민들. 거대하고 잘 만들어진 사육장. 체제에서 삐끗하면 즉시 토벌 대상(괴물)이 되는 서늘함. 일상의 소소한 행복 밑에 불안이 짙게 깔려 있는 게, 현재 일본의 마음과 고민 같기도.
CPR 10분만 해도 20대 건장한 인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림
그래서 번갈아서 CPR 하고 30분 가까이 하고 가족이 그거 보고 있다가 오열하면서 그만해도 된다하면 땀 줄줄 흘리고 있던 인턴도 진이 다 빠진 표정으로 서 있는걸 본 적 있다
그걸 1시간이나 하고 있었는데 경찰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