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부산 돌려차기 강간살인(미수) 사건(가해자: 이현우)" 사건 피해자 인스타그램에 디엠을 통해 수차례 혐오성 발언, 성적 모욕, 협박 ���을 일삼았던 "20대 남성"이 검거되었다는 소식. 기사로 알았는데 피해자분이 직접 연락주셔서 그 내용 전합니다.
한국경찰, 역시 "할 수 있던 일"이었군요.
더리더 116주차입니다.
수능이 얼마 안 남았던 지난주, 제주의 남고생이 등굣길 버스에서 또래 학생을 불법촬영한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옷가게 남성 직원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탈의실 안을 불법촬영하는가 하면, 6년동안 21명에게 마약 등을 먹이고 성폭행 및 불법촬영한 일당이 송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