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진실
1 가글을 매일하면 유해균/유익균 둘 다 죽이고 그 자리에 곰팡이가 생김
2 치간칫솔이 가장 중요한 행위임. 칫솔질보다 더(알맞는 치간칫솔 고르기, 사용법은 영상에)
3 치실은 치간칫솔도 안들어가는 곳에만 쓰는것임(그리고 아래위로 살살해라)
4 칫솔로 혓바닥 닦으면 음식물 안닦인다.
(끝이 날카로운)혀클리너 꼭 사용해라.
5 뾰족한 어금니칫솔 강추다 꼭 해라.
끝까지 보시고싶다면 영상
https://t.co/pNcb8mrv86
스티브잡스가 죽기전 남긴 말
"나는 사업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했고 정점에 올랐다. 타인이 보기에 내 삶은 전형적인 성공의 본보기였다. 하지만, 일 빼놓고는 즐거움이 별로 없었다.
결국 재산이란 내가 익숙해진 삶의 단편이었을 뿐이다. 지금 이 순간, 병상에 누워 삶을 회고해보면 자부했던 명성과 재산은 곧 닥쳐올 죽음 앞에 빛을 바라고, 무가치해짐을 실감한다.
어둠 속에서 생명 연장 장치의 초록 광선을 바라보며, 윙윙 거리는 기계음을 들을 때 다가오는 죽음의 신이 쉬는 숨소리를 느낄 수 있다.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삶을 유지할 만큼 적당한 재물을 쌓은 후에 부와 무관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더 중요한 그 무엇이어야 한다. 이런저런 인간관계, 아니면 예술, 젊었던 시절에 가졌던 꿈...
쉬지 않고 재물만 추구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이 뒤틀린 인간으로 변하게 만들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재물이 가져다주는 그 환상이 아니라, 각자의 가슴 안에 있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주셨다.
내 일생 동안 성취한 부를 나는 가져갈 수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에 빠졌던 기억들뿐이다. 그 기억이야 말로 나와 함께해 준다. 살아갈 힘과 빛을 주는 진정한 부다.
사랑은 1000마일도 갈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가고 싶은 곳을 가라. 오르고 싶은 곳을 올라가라. 모든 것은 마음과 손 안에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는 병상이다. 우리는 타인을 고용할 수 있지만, 대신 아파해줄 사람을 구할 수는 없다. 잃어버린 물건은 다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삶은 잃어버린 후에 절대로 되찾을 수 없는 무엇이다.
수술실에 들어가면, 아직도 읽어내야 하는 유일한 책이 건강한 삶에 대한 책이란 것을 알게 된다. 지금 삶의 어느 순간에 있던 결국 우리는 죽는다.
가족을 위한, 사랑을 귀하게 여겨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들을 사랑하라.
너 자신에게 잘 대해줘라.
타인에게 잘 대해줘라.
https://t.co/q26uYoZpHY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 BBC
☑️100년 묵은 '현재 진행형' 이슈들
1
중동의 패권 국가였던 오스만 제국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뒤 '팔레스타인'으로 알려진 지역을 영국이 장악
2
당시 이곳에 사는 사람 중 대부분이 아랍인이었고, 유대인은 소수 민족
3
그 뒤 국제사회가 유대인을 위한 "고국(National Home)"을 팔레스타인 지역에 건설하는 과제를 영국에 안기면서 두 민족 간의 긴장감이 커지게 된다.
4
유대인들에게 팔레스타인 땅은 조상들의 고향이었지만, 팔레스타인 아랍인들도 이 땅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계획에 반대
5
그러던 중 1920년대와 40년대 사이 2차 세계대전에서 벌어진 홀로코스트(나치에 의한 유대인 학살)를 피해 팔레스타인 지역에 도착하는 유대인이 늘게 됐다.
6
이는 곧 유대인과 아랍인 사이의 폭력 사태로 이어졌고 영국의 통치에 대한 반감도 커졌다.
7
1947년 유엔은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인 국가, 아랍 국가로 분리하되 예루살렘은 국제공동 통치구역으로 두는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통과시킨다.
8
예루살렘은 누구의 소유도 아닌 '국제도시'가 될 계획이었다
9
하지만 이 분할안은 유대인 지도자들은 받아들였지만, 아랍 측의 거부로 결국 실행되지는 못했다.
☑️ 이스라엘의 건국과 '대참사'
10
1948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영국 통치자들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철수했고,
그 뒤 유대인 지도자들은 이스라엘 국가 건국을 선언했다.🔴
11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의 국가 수립에 반대했고,
1차 중동전쟁이 이어졌다.
12
이웃 아랍국가의 군대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침략하게 된다.
이로 인해 팔레스타인 지역 주민 수십만 명이 피난길에 나서야 했고 이 사건은 아랍어로 '알 나크바(Al Nakba)' 혹은 '대재앙'으로 불린다.
13
이듬해 1차 중동전쟁이 휴전으로 끝날 무렵,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장악하게 된다.
14
오늘날 서안지구로 알려진 땅은 요르단이 차지했고, 가자지구는 이집트가 점령했다.
예루살렘의 경우 서쪽은 이스라엘군 지역, 동쪽은 요르단군 지역으로 나뉘게 된다.
15
하지만 참전 세력들 간 서로를 향한 비난이 끊이지 않으면서 이 전쟁은 결국 평화협정을 맺지 못했고, 이후 수십 년 동안 더 많은 전쟁과 싸움이 지속되고 있다.
16
1967년 또 다른 전쟁이 발생한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과 서안지구, 시리아 골란고원, 가자지구와 이집트 시나이반도까지 점령하게 된다.
17
팔레스타인 난민 대다수와 그 후손들은 가자지구와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에 흩어져 살고 있다.
18
이스라엘은 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들이 귀향하면 이스라엘이 압도될 것이고 유대인 국가로서의 존재를 위협당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19
이스라엘은 여전히 서안지구를 점령하고 있다. 가자 지구에선 철수했지만, 유엔은 가자지구를 이스라엘 점거지 일부로 간주하고 있다.
20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을 포함한 예루살렘 전체를 자국의 수도라고 주장하는 반면, 팔레스타인인들은 동예루살렘은 자국의 미래 수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들은 이스라엘의 주장을 인정하고 있다.
21
지난 50년간 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한 결과 현재 유대인 60만 명이 동예루살렘에 살고 있다.
팔레스타인 측에선 유대인의 동예루살렘 정착은 국제법상 불법이며 평화의 장애물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22
동예루살렘과 가자지구, 서안지구에서는 여러 차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주민 간 긴장이 고조됐었다.
23
가자지구는 하마스라고 불리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가 장악하고 있는데 이들은 이스라엘과 여러 번 대치해왔다.
이스라엘과 이집트는 하마스에 무기가 반입되는 걸 막기 위해 가자지구의 국경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24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쪽의 서안지구에 사는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 정부의 행동과 제한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정부는 팔레스타인의 폭력에 대한 방어 행동일 뿐이라는 입장이다.
25
이런 가운데 2021년 4월 중순 라마단이 시작된 이후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스타인 시민이 야간에 충돌하는 일이 잦아지며 사태가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이스라엘 당국이 동예루살렘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시민 일부에게 퇴거를 위협하면서 팔레스타인의 분노가 더 고조됐다.
오늘 너무 열심히 살았다.
버릴 신발 버리고,
외출용 한두켤레,
운동화 각 두켤레,
겨울 신발 한켤레만 남기고.
그리고 마리가 가져간다 한 신발은 맨 아래로 분류.
이렇게 부지런하게 산다고 하늘레서 천둥 번개 치니 이만 놀아야겠다. 내 목공 연장 몇개도 신발장으로 모셨다. 울아부지의 대패도.
오늘 아침 일이 있어 한 택시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택시 아저씨의 말버릇이 참.
"와, 저 새끼는 왜 일방통행인데 거꾸로 가냐"
"저 오토바이는 총 맞았냐"
"진짜 막히는 거 보면 개한민국이다"
"비 오면 성묘도 못 하는데 비는 왜 이리 내리냐"
"여기 시장을 폭파시켜야 해, 여기 때문에 막혀"
"버스 전용차선 만든 새끼들 다 죽어야 해"
몇 개만 적은 것이지만 실제로는 몇 배가 더 많습니다. 그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이 부정적이었습니다. 정말 중간에 내리고 싶었는데, 그러기도 힘들고. 최대한 말대꾸 없이 도착지로 갔습니다.
그렇게 40분 넘게 택시로 이동을 하고 난 뒤 내리니 그리 개운할 수 없습니다.
택시 안에서 느낀 바가 있어서 아래와 같이 적어 두었습니다.
1. 말버릇이 인격이고 그것이 인생이 된다는 것.
2. 진짜 주변을 잘 관리해서 내 주변에 좋은 사람만 둬야겠다는 것.
특히 2번. 이 짧은 40분도 지옥이 되는데, 매일 그런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면 그건 정말 지옥일 겁니다. 함께 할 사람을 잘 골라야 합니다. 결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만큼 힘든 것이 없으며, 우리도 알게 모르게 옆에 있는 사람을 닮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게 더 무서운 겁니다)
다시 좋은 기분을 유지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가을 바람이 참 좋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IQ처럼 수치로 계산해 <의식지도>란 이름으로 발표한 미국 정신의학자 겸 영성가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수준을 1에서 최고의 경지인 1000까지 수치화한 것.
수치 200을 경계로 그 이하 의식은 인간을 약하고 부정적으로 만들며, 그 이상은 강하고 긍정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