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ppears to be Hiroyuki Yamashita genga from an unreleased omake.
It sold in an auction recently. I was prepared to bid for it, but it ended up going for 165k yen—too much even for a rare piece of history from my favorite animator...
모노 4화때 작업했던 작화입니다.
당시 레이아웃을 시작하고 3번째로 받았던 일이였던지라 상당히 긴장하고 작업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4화 콘티-연출이시던 사다모토 호쿠토님께서 잘 이끌어주셧습니다. 덕분에 만족스럽게 작업할 수 있고 애니메이터로서 손에 꼽을 만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나비끼 움직임을 만들어보던게 익숙치 않았던지라
비슷한 각도의 달리기 자료만으로 머리카락움직임을 그리는것이 어려워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머리카락움직임중 앞머리나 왼-옆머리는 덜 수정받았지만, 포니테일 뒤 꽁지머리는 연출수정에서 크게 조정해주셔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한컷안에 이렇게 많은 레이어의 객체를 다루는 것은 처음이라 컷을 완성하는데 급급해서 캐릭터에 신경들 덜 쓰게되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비슷한 컷을 받게된다면, 리벤지라는 느낌으로 더 완성도 높게 작업해보고싶네요.
귀중한 기회 주셨던 mono스태프 모든 분들, 제작사 소와네, 연출 사다모토 호쿠토님께 감사의 말 전하고싶습니다.
#作画 #作画文学
이 컷을 그릴때는 아직 어렸고 그래서 많은 딘 작품의 분위기를 넣고 싶어 수십작품의 딘 작품을 보며 쓸만한 걸 찾아다닌 기억이 있네요
그 이후 자연현상에 대한 고민을 하며 뭘 할까 고민했었던 부분입니다.
이때만 해도 위즈의 캐릭에 대한 분석보다 컷에 대한 부분이 주가 되었어요
Опенинг «Табакошки» практически полностью состоит из отсылок на классическое и современное кино — собрал самые яркие и узнаваемые
А ещё в интро постоянно мелькают числа 3301 и 3401 — скорее всего, это отсылка на дешёвую сеть японо-итальянской кухни Saizeriya. Под этими номерами там подают пиво и вино
Wow, the Azuki re-post smashed it! To celebrate, we're sharing a full compilation of the animation breakdown stages
We appreciate the love you've given the film. If you're curious about the animation process, drop a questions in the comments. We'll do our best to answer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