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판단과 선언💯🙏💯
마태복음 12장에 보면, 거짓과 속임수의 종교인,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메시야의 기적을 요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내게 표적을 요구한다고 일갈하신다.
오늘날도 현대판 교회종교인들이 모두 바리새인들과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지식을 성령님을 통하여 깨닫지 못한 채, 자기들의 지식과 교리들을 가지고 선한 교인들을 잘못 가르쳐서 지옥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
참으로 악한 자들이다.
"Fighting Back Communism"
Seventy-five years ago, my father-in-law fought in South Korea to defend it from encroaching communism.
36,574 American soldiers died in that conflict, and the South Korean people really, really appreciate it. They become emotional toward me in their appreciation, and it is a moving experience.
Today, I am here in South Korea, enjoining the same battle that my father-in-law fought. It is an honor to pick up where he left off.
What I see here is very concerning. Although 90% of the population is anti-communist, the large majority of their leaders support the ever-increasing communist infiltration.
America has invested precious blood and treasure here. We need to protect this investment. Not only out of respect for those who previously served, but also for the liberty-loving, largely Christian people here now who have already begun suffering under renewed communist tyranny.
People and governments move slowly. I fear that things are going to get worse before they get better.
It is also in our national interest, because the international election fraud cartel currently operates in Korea. The same cartel that is helping to steal elections in America.
The people here are desperate for our help.
Kyrie eleison.
내 삶의 기록자이신 하나님💞💚
17살 때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알고 계신다는 하나님의 존재를 성경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의 놀람과 충격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 진실을 이해하려고 지금껏 한길로 올곳이 달려왔다.
만약 누구인가,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없었다면 나의 삶도, 이땅의 모든 인간의 인생살이도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내 삶의 증인이요 참된 기록자가 되신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격스러울 따름이다.
믿음이란 약속을 실천하는 것💯
안타까운 일이다.
인간의 이성과 경험, 신학적인 교리와 전통을 따르는 교회종교 아이들은 성경의 믿음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선물이다. 어떤 인간이 지어내거나 만들 수도 없으니, 사람들이 스스로 배우거나 가르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이다.
전적으로 성령께서 풀어주시는 차원이요, 그분을 통해서 그의 몸된 지체들에게만 허락되는 지혜와 계시의 영역들이다.
마음의 진정한 주인🤔💯
가장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하나님을 모르는 자다.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고도 예수님을 생명의 구원자로 깨닫지 못한 자다.
진짜 불쌍한 사람,
최고의 어리석은 자는 성경을 읽고, 예수님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 자들이다.
이땅에서 자기의 것이 있는가?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요, 잠깐 빌려 쓰는 것이다. 그럴진대,
왜 마음을 제멋대로 행사하는가¿¿
하나님의 평화를 찾으세요❤️
거짓과 속임수의 광란시대, 음란과 온갖 폭력이 폭발하는 난리의 마지막 세대입니다.
하나님의 진리, 성경의 말씀을 풀어주시는 성령님을 찾으세요. 그분의 도움과 가르침을 전적으로 따르십시오.
이 어둠의 세상에서 빛을 보고, 이 악한 세상의 혼란에서 고요와 평화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