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IN: CFTC Chair Mike Selig says crypto will get a market structure framework regardless of whether the bill passes.
He added that the CLARITY Act remains the best path for regulation.
This is the biggest short squeeze in crypto history and the crazy part is there was no news or catalyst that could have pushed the price like this.
I’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and I’ve seen a lot shit since 2016.
So there are two possibilities:
1. Insiders know the Clarity Act is passing in September and loaded up aggressively, triggering liquidations.
2. A big entity used thin liquidity to push the price higher with intense buying, purposely triggering forced short liquidations, and this move caught everyone off guard.
🚨BREAKING:
TRUMP TELLS INVESTORS TO START BUYING STOCKS AND CRYPTO
HE SAYS AMERICA IS ABOUT TO "TAKE OFF LIKE A ROCKET"
"YOU'D BETTER START BUYING NOW"
JUST IN: $1.8 TRILLION FRANKLIN TEMPLETON JUST SAID #BITCOIN WILL MOVE A LOT HIGHER VERY SOON
"THE FACT THAT EVERYBODY SAYS BY OCTOBER THE MARKETS ARE GOING TO TURN, MEANS IT WILL PROBABLY TURN SOONER"
"PEOPLE ARE GOING TO WANT A POSITION IN ANTICIPATION"
THE BEAR MARKET IS ENDING
THEY ARE TELLING YOU. BE PREPARED 🚀
박정호 교수 :
지금 반도체 몇 개 좀 팔았다고 우쭐대고 있을 때가 전혀 아니에요.
나중에 엄청나게 큰 대가로 되돌아올 겁니다.
앞으로 AI 관련 각종 구독료를 얼마까지 끌어올릴지 감조차 잡기 힘든 상황이거든요.
이제 산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재는 석유가 아니라 바로 AI가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이 가졌던 가장 무서운 힘이 바로 '페트로 달러'였잖아요.
석유를 사려면 무조건 달러를 써야 한다고 지정해서 세계를 움직여 왔는데,
이제 이 페트로 달러 체제가 깨져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미국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게 바로 '컴퓨트 달러'예요.
앞으로 AI 이용료는 무조건 달러로만 받겠다는 거죠.
이제는 페트로 달러가 아니라 컴퓨트 달러의 시대입니다.
교수 한 명이 자기 연구실(랩실)에서 매달 지출하는 서버 사용료나 AI 이용료 같은 디지털 사용료가 벌써 매달 1억 원 수준이에요.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매달 1억씩 나가고 있는데
반도체 좀 팔아서 돈 좀 벌었다고 좋아할 때가 절대 아닌 거죠.
이게 바로 우리가 직시해야 할 진짜 불편한 진실입니다.
SK하이닉스가 왜 $MU보다 싼지 이제 너무 명확하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HBM 경쟁력만 보면 오히려 하이닉스가 앞선다.
문제는 주주를 대하는 태도와 자본배분이다.
하이닉스는 나스닥 ADR 상장을 하면서 신주 1,779만 주를 찍었다.
기존 주주 약 2.5% 희석.
그렇게 미국에서 약 265억 달러, 원화 약 40조 원을 조달했다.
그런데 2분기 말 순현금은 이미 약 69조 원이다.
돈이 없는 회사가 아니다.
그런데 주주환원은?
여전히 “검토 중”.
배당은 초라하고, 명확한 FCF 환원 기준도 없다.
그 와중에 수십조 원 CAPEX를 집행하고, 임직원 성과급에는 영업이익의 10%를 배정하고, 이제는 Solidigm 별도 나스닥 상장까지 검토한다.
이게 한국 주식시장이 수십 년 동안 욕먹어 온 패턴이다.
회사가 돈이 필요하면 주주를 희석시키고,
자회사의 가치가 커지면 따로 상장시키고,
돈을 벌면 회사 안에 쌓고,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은 항상 마지막이다.
ADR 달았다고 미국 기업이 되는 게 아니다.
거래소만 Nasdaq으로 옮기고 자본배분 방식은 그대로라면 미국 투자자도 결국 같은 질문을 한다.
“이 회사가 돈을 벌면 그 돈은 누구의 것인가?”
Micron과 가장 큰 차이가 여기서 나온다.
Micron은 excess cash를 장기적으로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반면 하이닉스는
돈 필요함 → 증자
공장 필요함 → CAPEX
자회사 돈 필요함 → IPO 검토
직원 보상 → 영업이익 10%
주주환원 → 나중에 검토
이 순서다.
주주는 회사의 주인인데 한국 재벌 기업에서는 아직도 필요할 때 돈 꺼내 쓰는 자금통처럼 취급된다.
SK그룹의 복잡한 지배구조도 그대로다.
ADR 신주 발행 규모조차 SK스퀘어가 하이닉스 지분 20%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지주회사 규제의 영향을 받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HBM 기술을 가진 회사가 여전히 한국 재벌 지배구조에 묶여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왜 Micron보다 멀티플이 낮냐”고 묻는 게 이상하다.
시장에서는 기술력만 평가하지 않는다.
기업이 번 돈이 최종적으로 일반주주에게 얼마나 귀속되는지도 평가한다.
HBM 1등이어도 주주를 후순위에 놓으면 할인받는다.
미국에 ADR을 상장했으면 이제 미국 상장사급 자본배분을 보여줘야 한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명확한 FCF payout 기준,
excess cash 환원 원칙.
이걸 못 하면 Korea Discount가 아니라 SK하이닉스 스스로 만드는 SK하이닉스 Discount다.
개버릇 남 못 준다는 말을 듣기 싫으면 행동부터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