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Government urges $AAPL not to buy Chinese memory chips.
$MU, $SKHY, and Samsung are happy to hear this...
Hilariously enough, CXMT/YMTC is price hiking too, so it's not exactly "cheap Chinese memory that floods the market".
Apple once upon a time actually had extreme supplier leverage before the AI boom.
JP모건, 글로벌 메모리 '비중확대(OW)' 유지
$MU, $SNDK, $SKHY, SK hynix, Samsung, Kioxia
TAM 및 수급 업데이트
1. 메모리 시장 규모(TAM) 및 수급 전망
메모리 TAM 상향: CoWoS 및 신규 PC/서버 수요 가정을 반영하여 FY26~28년 예상 메모리 TAM을 기존 대비 4~8% 상향 조정했습니다.
수급 부족 2년간 지속: FY27년에 수급 부족이 가장 심화된 후 FY28년에 소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메모리 비드-투-서플라이(Bid-to-Supply) 비율은 팬데믹 정점(90%) 대비 타이트한 70~80% 수준을 유지합니다.
HBM 전망 수정: 8단 제품 사이클 장기화, 12단 램프업 및 16단 채택 지연을 반영했습니다. 내년 HBM 가격 전망은 전년 대비 +42% 상향했습니다.
CPU 메모리 수요 확대: GPU에 이어 CPU로 확산되는 메모리 수요는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대표적인 상향 잠재 요인입니다.
2. 메모리 탑재량 최적화(Scale-out) 및 수요 영향
탑재량 사양 조정: 공급 부족과 비용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사들이 메모리 탑재량을 일부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예: SOCAMM은 CPU당 1.5TB→768GB로, 루빈 울트라는 16단 HBM4E→8/12단 HBM4E로 조정)
전체 수요에는 긍정적: 시스템당 탑재량 감소는 부정적 요인이나, AI 실리콘 전체 생산량 증가(AI CPU 유닛 TAM 연평균 +155% 성장)가 이를 충분히 상쇄합니다.
에이전틱 AI 낙관: 수급 갭은 소폭 축소되나 메모리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에이전틱 AI 중심의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3. CSP CapEx 및 메모리 가치 비중 (Value Share)
빅테크 실적 및 CapEx 호조: 2026년 2분기 주요 CSP(AWS, MSFT, GCP) 합산 매출이 전년 대비 +43% 성장(1,060억 달러)하며 가속화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주요 빅테크의 CapEx 컨센서스도 올해/내년 각각 +6%, +17% 상향되었습니다.
메모리 가치 비중 상승: 전체 AI 시스템 내 메모리의 가치 비중(Value Share)이 AI 이전 10% 미만에서 FY26년 31%, FY27년 49%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시장의 시각: 투자자들은 메모리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50% 이상의 밸류 셰어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어, 지속성을 확보하려면 추가적인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확대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4. 공급 캐파 증설의 한계
웨이퍼 캐파 확대 한계: DRAM 웨이퍼 투입량(WSPM)이 2025년 말 190만 장에서 2028년 말 285만 장으로 늘어나지만, 공장 착공에서 양산까지 2~2.5년의 리드타임이 소요되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HBM 생산 페널티: HBM 다이 페널티(3~4배 웨이퍼 소모) 및 HBM 비중 확대(2028년 말 캐파 믹스 32%)로 인해 실질 DRAM 공급 성장은 24%로 제약됩니다.
수급 균형 불가능: 2028년 수급 균형을 이루려면 30만 장의 추가 웨이퍼 캐파가 필요하나, 실제 추진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5. 장기공급계약(LTA) 세부 구조
메모리 업체에 유리한 조건: 2026년 2분기 LTA는 선급금 비중 20~25%, 물량 확약 50~70% 수준으로 메모리 공급사의 강한 협상력을 입증했습니다.
완만해진 가격 곡선: 유연한 가격 구조 덕분에 DRAM ASP 상승률은 2026년 +235% 폭등 이후 2027년 +29%, 2028년 +7%로 완만해지며 이익의 지속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AI/서버 프리미엄: LTA의 대부분은 AI/서버용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반 메모리 대비 30~40%의 가격 프리미엄이 적용됩니다.
6.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6) 시사점: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AI 메모리 월 극복: KV 캐시, 더 긴 컨텍스트, 에이전틱 워크로드로 인해 저비용 메모리/스토리지 계층(NAND 및 CXL)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HBF(High Bandwidth Flash) 부상: HBM과 SSD 사이에 위치하는 신규 아키텍처로, 적층 NAND(8단/16단)를 활용해 최대 512GB 용량과 0.4~3TB/s 대역폭을 목표로 합니다.
eSSD 및 CXL 수혜: 엔비디아 SCADA, CMX 등 GPU 직결 eSSD 아키텍처 도입으로 고속 스토리지 수요가 늘어나고, CXL 메모리 풀링을 통해 DRAM 수요도 꾸준히 견인될 것입니다.
7. 투자 의견 및 종목 추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2026년 3분기 주가가 25%가량 조정받은 것은 단기 EPS 미스, CapEx 속도 조절, 탑재량 최적화 등에 따른 '피크아웃 센티먼트' 때문입니다. 하지만 펀더멘털은 견조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비중확대(OW)' 유지
한국: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Micron)
일본: 키옥시아 (Kioxia)
대만: Nanya (NYT), Winbond
8. 향후 핵심 주가 상승 촉매 (Catalysts)
AI CapEx 및 수요 재확인: CSP들의 CapEx 집행 및 지속적인 수요 업데이트.
메모리 사양 개발 동향: 공급 가용성에 따른 성능 업그레이드/다운그레이드 소식.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과거 메모리 업체들의 주주환원율은 2% 미만이었으나,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는 향후 2년간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16~20% 수준의 총 주주환원 수익률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