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께서 어제 영면하셨습니다. 흰 저고리를 입고 뭉게구름 가득한 열네 살 고향 언덕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해 병실에서 뵈었을 때, 여전히 의지가 꺾이지 않았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할머니, 편히 쉬십시오. https://t.co/4eJg7DMhSc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오늘 하루,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하루를 보냈는데 참 좋더라! 하는 경험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진달래꽃이나 바다 고동으로 점심을 때우던 어린시절의 청정자연이 떠오릅니다. 작은 습관이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아이들에게도 남겨진다면 지구를 살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The inter-Korean meetings have finished and they’ve decided to open a Kaesong liasion office as soon as possible, to hold a Red Cross meeting to discuss the reunion of divided families on June 22nd and hold military talks on June 14th. So more talks to 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