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선관위원장이 김명수의 알박기 인사라는 팩트에 입이 막히자, 좌파들이 부랴부랴 또 어이없는 물타기를 시전한다.
"위원장은 허수아비일 뿐이고, 진짜 실세는 보수가 꽂아 넣은 사무총장이다".
구라를 치려면 제발 통할 곳에 쳐라.
현재 선관위 사무총장의 적격성을 심사하고 통과시킨 검증위원회는 작년 7월 22일에 열렸고, 대통령 임명, 대법원장 지명, 국회 선출 등 5인으로 구성된다.
이 검증위가 작동했던 시점의 권력 지형이 어떠했는가. 행정부 권력은 이재명이 쥐고 있었고, 입법부는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있었다. 철저하게 이재명과 좌파 권력의 입김 아래 놓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그들 스스로 꼼꼼하게 입맛을 따져 승인하고 앉힌 인물이 바로 지금의 사무총장이다.
그래놓고 선거가 개판이 되니 이제 와서 천연덕스럽게 "우리 편이 아니다"라며 뻔뻔하게 오리발을 내민다. 불리해지면 자신이 결재한 수족마저 적의 프락치로 둔갑시켜 버리는 이 지독한 인지부조화.
어디서 주워들은 삼류 음모론으로 억지 변명을 지어내느라 핏대를 세우는 꼴이 참으로 애처롭다. 남 탓을 하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 그 눈물겨운 노력으로 역사와 경제, 그리고 정치의 기본 뼈대라도 공부해서 지능을 높혔다면 좌파탈출에 조금은 도움이 됐을텐데 말이다.
ㄹㅇ 트위터랑 현장에서 후원계좌안돌아다니고 현장보면 피켓도 무슨 공책 부욱뜯어가지고 매직도 아니도 펜으로 쓴거 들고 있음 단상이런거 준비된거도 없고 있어서 보면 무슨 1인유튜버트럭인지 봉고차에 올라가 있고 가장놀란게 불도없음 그니까 조명.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사진다어두움
송파 '미개표' 추가 발견 , 서울시의원 비례 결과 뒤집혀 /SBS
이런일이 왜 계속 발생되냐는 SBS 취재진의 질문에 , 선관위는 "파악이 되지 않는다" 개소리 시전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아침에 당선인이 계속 바뀌는 중 ㅋㅋㅋ
미친새끼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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