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분위기 파악되지 않냐?
원래 2인 1조로 파견나가야 하고 저런 경우 모터보트라도 지원이 나가야 하는데 가뜩이나 인력이 보족한 상황에서 저거 조난자 발견도 위탁받은 민간업체 드론이 돌아다니다가 했다자나...
그거 확인하려고 사람이 가야하는데 보나마나 사람이 아닐수도 있으니 한명 보내고 나머지는 쳐 잤겠지... 아니면 저녁에 회식겸 해서 술처먹었거나...
나중에 이런 상황이 되니까
가뜩이나 중대재해 빈발하고 해병대 사병 하나 죽었다고
특검도 하는 판에 좆됐다 싶으니까
불쌍한 애 영웅만들고 덮으려고 하다가....
자꾸 이슈가 되니까....
윗대가리들 도망가고 지랄 난거지.....
솔까 니들 다 공범이야.....
죽은애만 불쌍한거지....
시발,....
이제 의원직 잘리는 어떤놈, 목청자랑하던 어떤놈이랑 술자리를 가진 지인이 말을 해준게 기억나네.
그 놈 옆에 무슨 박사라는 사람이 오른팔처럼 붙어있다는거야.
그래서 술자리에도 따라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더래. 미디어에서 이미 보도된 내용이라면서 확신에 차서 어쩌고 저쩌고 자꾸 이상한 말을 하는데, 의원직 상실형 받은 놈이 그 말을 주억주억 듣고 있더라는거야.
그런데 내 지인인 이 냥반은 사람이랑 말을 하면서 계속 핸폰 검색을 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그 박사라는 사람이 말하는걸 계속 검색하는데도 아무데도 안나오더래.
아니 보도가 되었다고 하고, 그걸 또 입법하는 새끼가 꾸역꾸역 듣고 앉았는데 이상하잖아?
그래서 [저 박사님, 말씀하신 내용이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어떤 매체에 보도된 내용인가요?] 라고 물어보니까 뭐라고 했을것 같아?
[뉴스공장]에 나온 내용이다. 그거 듣다보면 몇분쯤에 그 내용 나온다... 그러더래.
쟤들 아이큐를 사람의 그 무엇으로 봐선 안돼.
윤카 구속은 시선 돌리기임.
뭘로부터?
1 축전은 커녕 통화도 못했는데 통화 했다고 구라 침.
2 관세협상도 못하고 쳐맞음
3 나라 빚 증가
4 경제 망하고 있음
5 부정선거시비
6 부동산정책 실패
7 중학생 18명이 집단으로 초등학생 성폭행 후 살인한 사건
등등 끝도 없이 많음.
시진핑 스스로 실각?
시진핑은 직접 집단 체재로 전환한다고 꽝꽝꽝하였다.
이로써 시진핑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질 것이고 오직 중국만 바라보던 이재명은 갈 곳이 전혀 없게 됐다.
중국 신화통신이 아무런 내용 없이 시진핑이 회의를 주재했다는 제목만 내보냈다는 것은 시진핑은 끝났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