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소개]
박재민, <모래바람>
2009년 최초의 여자천하장사가 탄생하면서 여자선수들은 여자씨름도 정식 대회와 실업팀이 생길 거라고 기대한다. 그 후 10년, 비인기 종목이라는 현실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5명의 여자씨름선수들이 천하장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소개]
이미랑, <딸에 대하여>
요양보호사인 엄마는 딸로부터 목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가진 거라곤 낡은 집 한 채가 전부인 엄마는 그럴 능력이 없다. 엄마 편의 대출도 어렵게 되자 동성연인과 함께 엄마의 집으로 들어온 딸.
[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소개]
유재인, <과화만사성>
바야흐로 성씨의 멸종 시대. 돌아가신 아버지가 혼자 살던 원룸에 찾아온 3녀 1남, 네 남매는 마지막 남은 과씨의 후손이다. 네 남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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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소개]
박지인, <매달리기>
어릴 적부터 시설에 맡겨져 자란 영선은 생일마다 엄마를 만난다. 18번째 생일을 맞이한 영선, 이제는 엄마와 함께 살고 싶다. 영선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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