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꼴 2017.11.25 – 2026.05.30
책방 <꼴>은 퀴어페미니즘에 집중합니다. 누락된 존재, 지워진 얼굴, 막혔던 입이 우리의 책장에서 각자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책방을 만들어나갑니다.
그렇게 시작한 책방 꼴의 영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vLXapNW8KL
[2026 지방선거 - 가족구성권연구소 카드뉴스] 🏳️🌈🏳️⚧️
가족구성권연구소에서 2026 지방선거를 통해 원하는 변화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였습니다.
기존의 가족만으로는 돌봄을 기대하기 어렵고, 시민들은 "개인의 자율성이 존중받는" 제도와 정책의 변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동성혼 법제화, 생활동반자법
정부의 혐오대응 방향에 대한 인권시민사회단체 입장발표 기자회견 공동주최 연명 모집
"이재명 정부의 혐오대응 대책,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하자"
연일 이재명 대통령의 '일베폐쇄'와 혐오표현 공론화 의견에 대한 SNS글로 정부의 향후 혐오대응 기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혐중시위, 혐오현수막 대응 마련 지시 국면처럼 이번에도 정부의 방향에서 차별금지법은 보이지 않습니다.
강력한 법적 제재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혐오대응은 하나의 강력한 한방으로 완전히 제압되거나 새로운 이슈마다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는 효과적인 시스템 마련이 어렵다는 것이 시민사회와 전문가들의 일관된 의견입니다. 근본적인 접근과 체계적인 대응 마련이 절실합니다. 특히 이때 그 체계의 기틀을 갖추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이에 인권시민사회단체의 정부의 혐오대응방향에 차별금지법 제정이 함께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청와대에 전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급히 추진되어 내일인 28일 목요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연명을 받습니다. 빠듯한 시간 양해 바랍니다. 차제연 각 소속단체를 비롯하여 많은 단체들의 적극적인 공동주최 연명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일시 : 2026년 5월 29일(금) 오전 10시 30분
·장소 : 청와대 앞 분수대
✔️ 연명마감 : 5월 28일(목) 오후 11시 50분 (차제연 소속단체에서도 공동주최 연명에 적극 참여해주세요)
👉입장문 확인 및 공동주최 연명 링크 : https://t.co/sEdUM4zjiN
갈수록 남성 닮아가는 생성형 AI… 여성의 AI 사용률 높일 방안은
https://t.co/yIc37jA13Y
옥스퍼드대학 인터넷연구소는 올해 발표한 '여성은 걱정하고 남성은 사용한다'는 제하의 연구를 통해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것이 단순히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가 아닌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자긍심의 달 2026 캘린더 함께 만들기 -2-
■Ccol Me Bye Your Name -엔딩꼴-
□5월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하는 책방꼴. 마지막 영업일인 5월30일 토요일에 ‘엔딩꼴’ 행사를 진행합니다. 5월30일 행사 뿐만 아니라 그 전까지, 책방꼴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방문 부탁드립니다.
무지개행동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노동당(공동대표 고유미·이백윤), 녹색당(공동대표 김찬휘·이상현), 정의당(권영국 서울시장 후보)과 각각 정책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성소수자의 시민의 삶을 위한 정치를 기대하며, 진보정당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2026 지방선거 7대 성소수자 정책
❤️ 인권조례 확대·강화 및 인권 관련 기본계획에 성소수자 관련 인권정책 수립 및 이행 강화
🧡 다양성이 공존하는 도시를 위해 퀴어문화축제 등 성소수자 행사 차별 방지 및 지원
💛 동성부부 등 성소수자 가족 권리 보장을 위한 ‘생활동반자 등록제’ 도입
💚 모든 시민을 포용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위해 ‘모두를 위한 화장실’ 설치·운영
💙 HIV 감염을 이유로 한 공무원 노동권 침해 및 차별 방지 대책 마련
💜 정책 인권영향평가에 성소수자 시민의 삶을 포함할 것
🩵 공무원, 준공무원 대상 성평등 교육 및 성소수자 인권 교육 확대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제품 자세히 보기 : https://t.co/wRX0ahqsca
필터가 정기적으로 배송되어 직접 교체하는 셀프케어 계약이며 요금은 월 27,900원, 만기일은 2029년 8월 22일입니다.
요금의 경우 공기청정기와 결합할인이 있어 따로 사용할 경우 8,000원 가량 요금이 더 나올 거라고 합니다.
(긴급)언니네트워크 사무실 겸 책방 꼴의 정수기 명의이전 받으실 분을 구합니다.
새로 이사가는 곳에 정수기 설치가 불가능하며, 해지위약금이 상당히 큰 금액이라 명의이전 받으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정수기 모델명은 WPU-JAC104 이고, 사이즈는 사진에 첨부된 것과 같이 164x370x345입니다.
※ 대회 시작 전 깃발입장이 진행됩니다. 기수께서는 오후 2시 50분까지 대오 뒤편에 모여주세요.
※※ 517성소수자평등의날 기념깃발을 함께 달고 와주시면 좋습니다. (현장에도 구비)
🏳️🌈 517성소수자평등의날 기념
🏳️⚧️ 성소수자 평등대회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3시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서울 종로구 삼청로 1)
📍주관: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년 517성소수자평등의날 공동행동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517성소수자평등의날’로 새롭게 부르며, 혐오를 넘어 평등을 쟁취하기 위해 ‘성소수자 평등대회’를 개최합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외쳤던 바로 그 자리,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모입시다!
#517성소수자평등의날 #차별금지법 #혼인평등 #성별인정법
유엔 인권 최고 대표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우선 추진 요구,
국회와 정부는 제정으로 응답하라
어제인 5월 13일, 유엔 인권 최고대표 볼커 튀르크는 한국 언론과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유엔 인권 최고 대표(UN OHCHR High Commissioner)는 유엔에서 인권관련 업무의 최고 책임자이며, 11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유엔의 전체 인권업무를 총괄하는 튀르크 대표는 이날 발언에서 “여성, 소수자, 난민과 이주민, 장애인 그리고 성소수자의 평등과 권리보호를 위하여 20년 넘게 유예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우선 추진"을 강조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7년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4차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 받았다. 올해는 여성차별철폐위원회와 자유권위원회가 선정한 중간이행보고과제 제출기한이며, 두 위원회 모두 차별금지법 추진상황을 보고과제로 선정하였기에 한국 정부는 답변할 의무가 있다. 하반기에는 유엔 사회권위원회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앞서 두 위원회와 마찬가지로 이미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한 바 있는 위원회이다. 정부의 답변은 그간 한결 같았다.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았다, 사회적 논의의 자리가 열린다면 참여하겠다는 것이 그것이다.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 회복과 진전을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겠다는 적극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 빛의 혁명 정부를 자임하는 이재명 정부의 답변은 윤석열 정부와는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는 사회적 논의의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해야할 주체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유엔의 회원국으로서 차별금지법 제정의 과업을 언제까지 미뤄둘 것인가. 얼마전 한국갤럽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시민들의 찬성 의견은 55%이다. 반면 반대 의견은 29%에 그쳤다. 국내외를 막론한 차별금지법 제정 요구에 이재명 정부와 22대 국회가 제정으로 응답해야한다.
2026년 5월 14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