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은영이라는 유튜버가 일본에 가서 부츠카리오지상(어깨빵 일본남) 만나서 개빡쳐서 혼냄 당연히 육은영한테 어깨빵 친거 아니고 일행 여자분을 침 ㅋ
덩치큰 남자가 혼내니까 깨갱하는거 진짜 개 찐따같음
전에 리센느 미나미 어깨빵 글에 일남들 몰려와서 그런건 없다 있어도 맞는 애들이 잘못해서(폰보고 걷는다거나) 하는거다 이지랄 했는데 응 아니죠 보면 그냥 존나 재밌어서 다 치고 다님 보면 여자 가슴 치는것도 보임 ㅅㅂㅅㄲ
원본 링크 타래로 달게요
1500억 입금 후, 아정당 대표 김민기가 밝힌 이야기
지분 일부를 팔고 통장에 1500억이 꽂힌 남자.
그날 은행 지점장이 직접 내려와
10분을 붙잡았단다. 제발 돈 빼지 말아달라고.
그런데 이 남자, 1500억을 받고도
3개월간 주말 없이 일했다.
"대표가 변했다"는 말이 듣기 싫어서.
대신 그 돈을 직원들한테 썼다.
개인은 못 사는 아난티 리조트 회원권
법인으로 사서 나눠줬고,
수백만원짜리 강의는 한명이 대표로 듣고 와서
먼저 듣고 요약해서 전 직원한테 뿌렸다.
사실 그는 월세 7만원짜리 주공아파트에서
자본금 100만원으로 아정당을 시작했다.
화장실 붙은 단칸방 사무실 보고
지원자들이 면접장에서 도망치던 바닥에서,
딱 6년 만에 회사 가치 3000억을 만든 것.
이렇게 6년 만에 만든 아정당,
면접에서는 딱 하나만 본단다.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경험이 뭐였나요?"
남 탓하면 탈락.
자기 탓하고 스스로 개선하는 사람만 남긴다.
직장의 끝은 뭘까??
한 회사에서 20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임원까지 올라간 부부의 유튜브를 봤음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야근하면서 20년을 버텼지만
회사의 부당한 업무와 가족 구성원으로써 충분히
역할을 못한다고 느꼈다고 함
충분히 그럴꺼 같음
부모로써, 배우자로써 회사에 속해있는 시간과 업무가
많아질수록 가족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결국 퇴사 후에 유튜브를 하면서 인생2막을 살고있음
나도 첫회사 다닐때 이런감정을 많이 느꼈음
내 일정은 싸그리 무시되면서 밤낮주말 없이 일만하고
회사 대표 차는 바뀌고, 집은 바뀌는데,
나한테 덜어지는건 없었고, 내가 뭐하러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하지? 하는 회의감
그래도 그만두지 못했던게
당연하지만 돈이 없었음
그 당시에는 회사에서 버는 수익만이
돈 버는 수단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님
나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언제든지
짤리거나, 그만다녀야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을함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커머스 비지니스를 연습해보고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엑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알고있을것임
미래를
그렇기 때문에 하루라도 먼저, 조금이라도 빨리
회사 외 수익을 만들어야함
회사를 떠나 내 시간 당당하게 쓰고
사랑하는 가족과 시간 보낼 수 있는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모두 화이팅합시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적당한 거리를 지키고,
필요한 만큼만 다정하며,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 사람.
가까워질수록
예의를 잃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까워져도
끝까지 배려를 잃지 않는 사람도 있다.
진짜 좋은 사람은
함부로 다가오지 않고,
함부로 간섭하지도 않는다.
필요할 때는 곁에 있어 주고,
물러나야 할 때는
조용히 한 걸음 뒤로 물러설 줄 안다.
사람 사이의 거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오래 곁에 남는다.
스레드 보험 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장 내시경 하다가 장에 구멍 뚫렸을 때 대처법.
자신의 실비보험보다 먼저 병원의 과실을 공식화해야 한다고 하네요.
✔️ 의사나 병원의 배상책임보험 접수 먼저 ➡️ 거절한다면 병원에 한국소비자원 등에 피해 구제 접수 통보.
대장 뿐만 아니라 의료 실수로 생기는 피해들에 적용할 수 있겠네요.
이런 정보는 북마크 필수입니다.
제보)
밀양 한국남자 44명이 여자 중학생 한명을 성폭행 했지만 가해자는 처벌 받은 사람 1명도 없고 피해자만 피눈물 흘리는 이 세상
이게 가해자 한국남자만 살기 편한 세상이 아니면 뭐란 말임
여자는 애국심을 버려야 하고
나라를 믿지 말고
나 자신과 내 능력만을 믿어야 함
말 잘하는 사람들이 쓴다는 3가지 기법
말을 잘한다는 건 똑똑해 보이려는 게 아니라, 상대가 머리를 덜 쓰고도 내 뜻을 이해하게 만드는 '배려'임.
왜 쉬운 말이 호감을 부르냐
뇌는 몸무게의 1/50에 불과한데 전체 칼로리의 22%를 쓰는 고효율 기관이라, 본능적으로 에너지 아끼려 함
그래서 횡설수설 들으면 해석하느라 머리 쓰고 스트레스받음
반대로 쉽게 말해주면 뇌가 편하니까, 무의식적으로 말한 사람한테 호감을 느낌
① 1단계 — 서두에 '주제'와 '분량'을 미리 밝히기
무작정 들이닥쳐 장황하게 시작하면, 듣는 사람은 무슨 얘긴지 얼마나 길지 몰라 뇌에 과부하 걸림
"대표님, 마케팅 예산 건인데 5분 정도 필요합니다. 괜찮으십니까?"처럼 주제·분량을 먼저 예고하기
그러면 상대 뇌가 인지 공간을 미리 열고 안심한 채 들을 준비를 함
② 2단계 — 단문으로 끊어 치기
"~했는데, ~해서, ~하니까, ~가지고" 연결 어미를 남발하면 정보가 뒤엉켜 핵심 파악이 어려움
매 문장을 짧게 툭툭 끊어 전달하기(X) "주문이 많아서 천천히 말해 드릴 건데 그래 가지고 부탁드릴게요"
(O) "주문이 많습니다. 천천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정법은 평소 정갈한 문어체로 글 써보기 + 자기 말 녹음해 마침표 찍듯 끊는 훈련
③ 3단계 — '쌍괄식'으로 쐐기 박기
맨 앞에 핵심 결론을 먼저 던져 방향을 인지시키기
중간 근거가 길어져 흐름을 놓쳐도, 맨 끝에 "그래서 오늘 요점은 이거였습니다"라며 처음 결론을 한 번 더 박기
그러면 상대가 전체 맥락을 매끄럽게 정리함
④ 보너스 — 정보를 '폴더'로 묶기
인간의 단기 기억은 15~20초 동안 최대 7개 내외만 처리함, 넘으면 하나도 안 남음
그러니 성격 비슷한 정보끼리 카테고리로 묶어 순차 배열하기 (바탕화면 폴더 정리하듯)
(X) "아메리카노 두 잔이랑 케이크 하나, 참 라떼도 아이스로, 마카롱 두 개에 아이스티도…"
(O) "음료 네 잔, 디저트 세 개입니다. 음료는 아메리카노 둘·라떼 하나·아이스티 하나, 전부 아이스로요"
상위 폴더(음료/디저트)를 먼저 주고 세부를 단문으로 쪼개면, 듣는 뇌에 정돈된 이미지가 그려짐
결국 깔끔한 말하기는 화술의 현란함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상대가 머리를 덜 쓰고 편하게 받아들일까"를 고민하는 배려에서 나옴. 그게 진짜 말하기의 핵심임.
참담한 일입니다.
다행히 경찰 수사에서 압수되지 않았던 해당 증거들의 존재 사실을 검찰의 보완수사 단계에서 확인해 장윤기의 성범죄 의도를 밝혀냈고, 당초 경찰이 송치했던 단순 살인이 아닌 '강간목적살인죄' 등으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단순 살인은 징역 5년까지 하한선이 있지만, '강간목적살인죄'는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선고만 가능할 정도로 두 죄의 형량 차이는 매우 큽니다.
한편으로, 현직 경찰관인 아버지가 중요 증거를 인멸했음에도 처벌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현재 우리 법은 증거인멸죄에 있어 가까운 친족이 이를 범한 경우 '친족 특례'로 처벌을 면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족을 감싸고자 하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혈연적 본성을 사법의 관점에서 고려한 것입니다.
다만, 지난해 12월 유사한 취지로 가족 간 절도, 사기 등 재산범죄의 처벌을 면제해주던 '친족상도례' 규정도 시대적 흐름에 맞춰 폐지한 만큼, 이 특례 역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없는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故 이채원 양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t.co/EVMA5VZEeV
병원비는 무조건 현금으로 계산해야 하는 이유
평범하게도 수납하려는데
앞사람이 신용카드를 꺼내더니
"이걸로 현금 영수증 해 주세요" 라는 거
이상한 건 간호사님이
아무렇지도 않게 처리를 해 주는 거임
너무 신기해서 그 사람 붙잡고 그 카드 뭐냐고 물었더니 그분이 웃으면서 대답해 주더라
"이거 현금 영수증 받는 전용 카드예요
핸드폰 번호 불러주기 민망해서 만든 거예요"
알고 보니 홈택스에 아무카드나 하나만 등록해 두면 그 카드가 현금 영수증 신분증처럼 변한다는 거임
번호 부를 필요 없이 카드만 내밀면 알아서
내 번호로 현금영수증이 꽂힌다는 거
와 듣고 보니 이거 진짜 꿀팁인데
순간 내 정신이 확 왔음
"아니 신용 카드가 있는데
대체 왜 현금을 쓰는 거? "
냐고 물었더니 진짜 알짜배기 세금 팩트를 꽂아주더라
"귀찮아도 현금내야 돈 벌어요
병원비는 의료비 세액공제랑 현금 소득공제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항목이에요"
사람은
자기를 함부로 대하는 곳에
오래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게 직장이든,
인간관계든,
사랑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함부로 대하는 곳에
오래 머물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그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무조건 참는 것이 미덕은 아닙니다.
존중 없는 관계를
인내로 버티는 것은
강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조금씩 잃어가는 일입니다.
떠나야 할 곳을 떠나는 용기 또한
자신을 지키는 선택입니다.
당신의 가치를 모르는 곳에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당신을 존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당신의 삶도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신한카드가 신입 공채에서 남녀 서류합격 비율을 7대3으로 미리 정해놓고 점수 높은 여성 지원자들을 떨어뜨렸어. 점수 낮은 남성은 그 자리 채워서 합격시키고.
이렇게 ‘여자라서’ 떨어진 지원자가 92명이야. 근데 처벌은? 벌금 500만 원^^^^^^^^^^^^
이런데 여남차별이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가 있겠니????
회사도, 인사팀장도 딱 그거뿐.
더 어이없는 건 채용을 주도한 부사장이 2017년 논란 이후 오히려 승진해서 지금까지 그 자리에 있다는 거야. 92명 여성 인생 바꿔놓고 자기는 승진.
법정에서 회사 측은 “직무가 남성에게 적합했다”고 변론했는데, 재판부가 그건 그냥 남녀 고정관념일 뿐 정당한 이유가 안 된다고 딱 잘랐어. 근데 신한은행, 국민은행도 비슷한 성비조작 있었어. 이게 은행권 관행이었던 거야.
점수로 붙어도 성별로 떨어지는 나라에서 “실력으로 승부해”라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어?